장인가구에서 구입한 식탁의자 소비자가 손해보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인가구에서 구입한 식탁의자 소비자가 손해보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원태
  • 조회수 : 3,372회
  • 작성일 : 11-12-30 23:16:38

본문

저는 2009년 6월에 혼수가구로 장인가구를 장만하였습니다.
문제는 식탁의자입니다. 1년도 되지않아 가죽이 벗겨지더니 그때는 제가 아이를 낳아 키우느라 집에 잘없어 a/s의뢰할 여유가 없었습니다.  나중에 a/s 받아도 되겠지 싶어 경비가 들어도 얼마나 들겠나싶어 차일피 미루었습니다. 오시는 손님마다 의자가 왜이렇냐고 하는소기락 귀챦아 수건을 덮어놓고 한쪽으로 미루어놓았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a/s 신청하였더니 경비가 한의자당 8만원이라고 하네요...
정말로 귀가막히는 일이 아니겠어요 살때 가죽이라고 사는데 지금에 와사 가죽이 아니라 벗겨진다고 하네요
 장인가구측에서는 a/s기간이 1년이 넘었다하여 무상으로 해줄수 없다고하네요 혹시나 싶어 1년도 안돼 문제가 발생한 부분을 사진으로 찍어놓기도 하였습니다. 
 문제는 제품수준입니다.  아무리 사재라도 식탁의자 가구가 3년도 안돼 못쓰게 된다면 누가 그 물건을 돈주고 구입하겠습니까? 저희가 돈을 좀더 주고 유명메이커를 구입하는 이유도 물건의 질적이 부분인데 제대로 사용도 못하는 물건을 팔아 1년만 넘기면 a/s가 무상으로 안된다는건 이해를 못합니다.
제가 사용하다 부주으이로 잘못했다면 얼마든지 받아들일수 있습ㄴ다.  물건의 질을 이런정도로 만들어 판매하단는것은 소비자를 기만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장인가구를 소비자 고발합니다.
참고로 1년도 안되어 발생한 사진을 첨부합니다. 희한한건 구입한 의자 모두가  벗겨졌다는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첨부사진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554 항공·여행 일성레저산업(주) 황병철 2026-06-18
1523552 유통 원낚시/일산반도낚시 이승제 2026-06-18
1523546 유통 디바이스 마트 오병창 2026-06-18
1523544 기타 퍼즐닥터의원 박아름 2026-06-18
1523543 기타 쿠팡 안인수 2026-06-18
152353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임하숙 2026-06-18
1523532 기타 세탁발전소 최보병 2026-06-18
152353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경만 2026-06-18
1523529 유통 우리의옷장 엄나영 2026-06-18
1523528 유통 Grix co.LTD 홍승문 2026-06-18
1523526 기타 다이아커머스 남윤재 2026-06-18
1523525 통신 삼성전자서비스센터 광양지사 박우승 2026-06-18
1523524 생활가전 태양라이프

처리중

반품 거절
최행관 2026-06-18
1523523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처리중

환불거부
이상재 2026-06-18
1523519 기타 유앤아이의원 인천검단점 최미영 2026-06-18
1523516 생활가전 LG전자 배현진 2026-06-18
1523515 식음료 더드림마켓몰. (쿠팡 네이버) 최소현 2026-06-18
1523514 통신 컴닥터 이용주 2026-06-18
1523512 유통 아마존 이주현 2026-06-18
1523510 기타 https://buts.co.kr/ 김은선 2026-06-18
1523508 서비스 웅진씽크빅 조명진 2026-06-18
1523507 기타 산들캠핑파크&글램핑 이원실 2026-06-18
1523504 통신 KT 김세연 2026-06-18
1523501 유통 VERISH 베리시 전지연 2026-06-18
1523497 유통 네이버쇼핑 권우철 2026-06-18
1523495 식음료 롯데웰푸드 신종화 2026-06-18
1523494 통신 KT 김상두 2026-06-18
1523493 유통 카페24 주식회사 조성남 2026-06-18
1523492 유통 주식회사 레딜코리아 허문녕 2026-06-18
1523491 유통 G-cosmo (https://m.gcosmo.co.kr/) 황정화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