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탁소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 세탁소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상철
  • 조회수 : 2,383회
  • 작성일 : 12-02-10 13:28:42

본문

겨울파카를 2개를 맡겼다가 찾았는데..
뚜거운 파카를 먼저 꺼내입고..몇일 지나서 날씨가 많이 안추워서
조금 덜 뚜거운 파카를 입을려고 보니깐..
왼쪽팔이랑 등쪽에 기름때같은게 묻어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세탁소에 가져가서 애기를 하니깐..공장에 다시 맡겨서 해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기다렸는데 1주일이 지나도 전화도 없고..가져다주지도 않하고해서
제가 전화를 하니깐..안지워진다고 하면서 그쪽에서 묻여서 가지고 온거 아니냐는등.
책임이 없니..책임을 왜 져야하는둥..옷을 찾아서 왜 바로 안입고 이제가져왔냐는둥..
모르겠다는 식으로 애기하길래..(약10일정도 지났음)
너무 성이나서 알았다고 내가 갈테니 가서애기하자고..
일마치고 찾아가니깐 월래 9시까지 영업..8시30분에 가니깐 문닫고 가벼렸더라고요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속이 시원해질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의뢰 맡기신 의류에 오염이 되어있어서 항의하자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세탁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시 손해배상을 해주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업체에서 이러한 책임을 회피하는 경우, 업체와 협의하신 뒤 의류심의(심의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를 통하여 의류 훼손의 귀택사유를 확인하여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485 기타 시골농부(한경어게인) 모바일판매업체 김수진 2026-06-18
1523484 생활가전 코웨이 김성희 2026-06-18
1523482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장원석 2026-06-18
1523481 유통 AU테크 김수민 2026-06-18
1523480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진효 2026-06-18
1523479 서비스 NC소프트 송근연 2026-06-18
1523478 기타 결혼정보회사 조영주 2026-06-18
1523477 금융 티머니 박성민 2026-06-18
1523476 기타 현쭈루

처리중

환불
최윤정 2026-06-18
1523475 기타 어디헤어 이연숙 2026-06-18
1523467 유통 바크 박보현 2026-06-18
1523466 식음료 배달의민족

처리중

환불
이용범 2026-06-18
1523464 생활용품 휴면데일리 김재명 2026-06-18
1523419 유통 리더스케어 제현모 2026-06-18
152341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이병덕 2026-06-18
1523408 생활가전 H몰 전종원 2026-06-18
1523407 기타 번개장터 이준구 2026-06-18
1523405 유통 르베인(Lebane) 이예닮 2026-06-18
1523401 생활용품 마노모스 안경 방수현 2026-06-18
1523400 항공·여행 NOL(야놀자)

처리중

환불 불가
이종근 2026-06-18
1523399 기타 강남맛집 김태영 2026-06-18
1523398 항공·여행 엘에스컴퍼니 김민혜 2026-06-18
1523397 기타 지로모토 박종명 2026-06-17
1523396 유통 목동라벨라점 하서윤 2026-06-17
1523395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2026-06-17
1523394 생활가전 로보락 및 현대렌탈서비스(로보락 설치 서비스) 허병곤 2026-06-17
1523393 휴대전화 애플 황정희 2026-06-17
1523382 기타 머메이드 지아강사 드랍더다이빙 소속으로 알고 있습니다.

처리중

사기
박선영 2026-06-17
1523379 유통 moojijo.com 정은영 2026-06-17
1523377 생활용품 스케쳐스코리아 손영주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