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기한이 지난 곰팡이 샌드위치 판매로 인한 피해 및 보상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마트24 ] 소비기한이 지난 곰팡이 샌드위치 판매로 인한 피해 및 보상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태경
  • 조회수 : 571회
  • 작성일 : 26-07-05 22:31:4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이마트24 춘천삼악산케이블카점에서 샌드위치를 구매하여 섭취하였습니다.

샌드위치를 두 입 정도 먹었는데 평소와 다르게 맛이 이상하여 소비기한을 확인해 보니, 소비기한이 2026년 6월 13일 오후 2시까지인 제품이었습니다. 이어 제품을 자세히 확인한 결과 빵과 채소에서 푸른색 및 흰색 곰팡이가 다수 발생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관련 사진과 증거는 모두 보관하고 있습니다.

이후 구토와 설사 증상이 발생하여 정상적인 근무를 하지 못했고, 이로 인해 경제적인 손해도 발생했습니다. 내일 병원 진료를 받을 예정이며, 진료 후 진료기록, 처방전, 진료비 및 약국 영수증도 제출드릴 예정입니다.

더욱 우려되는 점은 해당 점포에서 소비기한이 지난 상품이 판매된 것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이전에도 유사한 사례를 경험한 적이 있어 단순한 실수가 아닌 점포의 상품 관리와 소비기한 관리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번 사안은 단순한 환불로 끝날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의 건강과 직결된 식품 안전 사고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아래 사항에 대한 확인 및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 해당 점포의 소비기한 관리 및 식품 보관 상태에 대한 철저한 조사
* 소비기한이 지난 상품이 판매된 경위 및 재발 방지 대책에 대한 안내
* 구매금액 환불
* 병원 진료비 및 약값 등 실제 발생한 피해에 대한 보상
* 구토와 설사 증상으로 인해 근무를 하지 못해 발생한 손해 및 이에 따른 휴업 손해에 대한 책임 있는 보상 검토
* 이번 사고로 인해 발생한 모든 피해에 대한 적절한 보상 및 처리 방안 안내

또한 이번 사안은 소비기한이 약 22일 경과한 식품이 판매되었고, 그로 인해 건강 이상이 발생한 중대한 식품 안전 사고입니다. 단순히 편의점 상품권이나 교환권 지급 등의 형식적인 보상으로 마무리할 사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발생한 피해와 귀사의 관리 책임에 상응하는 적절한 보상과 재발 방지 대책을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당제품에 곰팡이가 피어있어 정말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관려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됩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702 식음료 삼양식품 박성미 2026-07-09
1533701 유통 쿠팡 백명동 2026-07-09
1533700 통신 SK텔레콤 정진호 2026-07-09
1533699 건설 신진우미린부동산 이진원 2026-07-09
1533698 유통 테무 박희도 2026-07-09
1533697 항공·여행 서울특별시 중랑구 용마산로 427 초이호텔 안성민 2026-07-09
1533696 생활용품 https://dalorinx.shop/detail/Lbx79W2oPsIpZVSz0O5C?from=google&utm_content=23865337173&adset_id=191969081650&ad_id=809636383155&opt_id=636768&aatid=5770277490&gad_source=2&gad_campaignid=23865337173&gclid=Cj0KCQjwr4jSBhCSARIsAOX1E-LT4TMkkPA-ch8FuowAiy61Q7Y 강소정 2026-07-09
1533695 생활용품 강원강원주방 김다롱 2026-07-09
1533693 생활가전 미닉스 이지영 2026-07-09
1533686 건설 비스톡 김승옥 2026-07-09
1533684 생활용품 트랜비

처리중

환불
신광민 2026-07-09
1533683 생활가전 끌리젠 양민영 2026-07-09
1533681 식음료 쿠팡 김정임 2026-07-09
1533680 유통 교보문고 핫트랙스 박지현 2026-07-09
1533679 유통 신데렐라 김경연 2026-07-09
1533678 유통 smtone 김유경 2026-07-09
1533677 생활용품 미즈미스 송숙자 2026-07-09
1533676 기타 온플릭휘트니스 주엽점 곽주호 2026-07-09
1533675 건설 실천인테리어 오혜정 2026-07-09
1533674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7-09
1533673 생활용품 나인텐스 박소영 2026-07-09
1533669 생활용품 코치 코리아 이지혜 2026-07-09
1533668 유통 (주)더블유비스킨 권미경 2026-07-09
1533666 생활용품 라피나토 박상창 2026-07-09
1533663 서비스 스피킹맥스 김소영 2026-07-09
1533662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연선 2026-07-09
1533660 생활용품 약손명가몰 김지혜 2026-07-09
1533654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형석 2026-07-09
1533653 서비스 이룰:성 김태완 2026-07-09
1533652 기타 펫프렌즈 나@@ 2026-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