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마모로 인한 타이어 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편마모로 인한 타이어 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선식
  • 조회수 : 1,215회
  • 작성일 : 12-03-22 10:03:49

본문

다마스를 구매하여 운행하던 중에 앞쪽 타이어가 편마모가 심해서 A/S를 받았습니다.
타이어의 한쪽면만 달아서 양쪽을 교체하고 운행을 하였는데 아직편마모가 잡히지 않은것같아 A/S를 재요청하였습니다.
문제는 편마모차량을 운행하다보니 본의가 아니게 타이어 마모가 매우 심하여 타이어 A/S를 용청하였더니, 안된다고 하더군요
똑같이 차량운행을 하였는데, 앞타이어는 실밥이 나올전도로 심하게 마모됐고, 뒷타이어는 쌩쌩하다는거죠
고객상담원 윤철희 차장님과 상담을 했지만, 타이어 보상은 안된답니다. 중고타이어도 괜찮다고해도 안된답니다.
2만6000Km밖에 안탔으며, 편마모로 인하여 타이어가 심하게 마모되었지만, GM대우는 나몰라라 하고 있어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2만6000Km밖에 안탔으며, 편마모로 인하여 타이어가 심하게 마모되었지만, 나몰라라 하고 있다니 정말 화가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타이어의 편마모원인은 타이어자체의 결함 또는 차량결함에 의한 간접적인 편마모 발생으로 구분되며 전차륜정열이 잘못되어 상당기간 주행 후 타이어 편마모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은 있으나 신차의 경우도 차륜정열 불량은 보증수리에서 제외되고 있으며 이는 주행 중 외부적 충격요인에 의거 운전자도 모르는 사이에 균형을 잃을 수 있어 상당기간 주행 후 다시 정렬을 하게 됩니다.  단, 차륜정열에 중요한 잘못이 있었다면 무상수리 대상이나 극히 이례적입니다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774 항공·여행 누리여행서비스 박승우 2026-07-10
1533773 생활가전 ninja 닌자 김동근 2026-07-10
1533770 유통 트렌비 이재훈 2026-07-10
1533769 유통 서브마켓 김지영 2026-07-10
1533768 기타 몽뜨리에 김민준 2026-07-10
1533767 식음료 메가커피 정상연 2026-07-10
1533766 유통 리네아빔비 김은지 2026-07-10
1533765 식음료 왕대박칼국수 이석주 2026-07-10
1533763 유통 항저우자링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송영술 2026-07-10
1533762 유통 서브마켓 장효정 2026-07-10
1533761 통신 LGU+ 김경묵 2026-07-10
1533760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영수 2026-07-10
1533759 유통 쿠팡 정은주 2026-07-10
1533758 기타 설빙 부평 문화로점 김철진 2026-07-10
1533757 기타 최강제육(최강F&D)정발산점 정성주 2026-07-10
15337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0
153375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미배송
박홍규 2026-07-10
1533753 통신 CMB 이현미 2026-07-10
1533752 생활용품 인마이백 유예린 2026-07-10
1533751 기타 해드림 가사도우미 박경희 2026-07-10
1533750 서비스 Cj대한통운 송미향 2026-07-10
1533747 통신 주식회사 지원 유혁진 2026-07-09
153374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강태웅 2026-07-09
1533743 기타 프라이빗강릉풀빌라펜션 김수연 2026-07-09
1533742 기타 런던 피트니스&필라테스 분당 이매점 김은지 2026-07-09
1533741 기타 출장시민 박태영 2026-07-09
1533740 기타 서브마켓 조선호 2026-07-09
1533737 유통 코코미 남미숙 2026-07-09
1533736 기타 비누네일 서유진 2026-07-09
1533734 서비스 GH피트니스 조윤희 2026-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