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시 해약조건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았을 경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계약시 해약조건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았을 경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진
  • 조회수 : 4,070회
  • 작성일 : 11-12-15 21:49:45

본문

아래 달아주신 댓글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확인해 보니 그러한 내용이 적어있음은
저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계약할 시 계약자가 찝어주면서 계약서 검토할 때, 해약해 대한 부분을 설명하지 않았으면,
2년을 써야만 67000이라는 금액을 낼 수 있다면서 1년 쓰고 또 계약하면 계약료가 오른다고 하면서 2년 약정을 유도했습니다.

분명,저는 아이에게 버겨울 경우에 대해 해지를 확실히 말했으며, 그렇게 말했을 때에도 10퍼센트의 위약료를 말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제가 위약료를 물게되면, 15만원상당의 금액을 그냥 내게 되는 겁니다.. 이 사실을 알았을 경우, 절대 학습지를 신청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 해약 조건을 여쭙는게 아니라

해약사항에 대한 설명을 넘기고 계약이 성사되었을때 그 계약이 무효화 될 수 있는지를 여쭙고 싶은 것입니다. 또한, 그러한 위약료 면제되는 해약가능 기간또한 알고 싶구요. (핸드폰은 14일, 보험은 한달 이런식으로 다 있잖아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소비자는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학습지등 정기간행물을 소비자사정으로 중도 해지하는 경우에는 미경과 계약기간의 구독료에서 동 구독료의 10% 금액 공제 후 환급됩니다. 사업자가 과다한 위약금을 청구하거나 해지를 거부할 수 있으므로 내용증명으로 해지의사를 통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434 기타 주식회사번들즈(서브마켓) 유진아 2026-07-09
1533433 유통 쿠팡

처리중

환불거부
임종원 2026-07-09
1533431 금융 한화생명 서정숙 2026-07-09
1533430 생활용품 (주)올릿리테일(슬룸) 하정란 2026-07-09
1533429 자동차 한강종합상사 박지유 2026-07-09
1533428 기타 한국릴리 전경빈 2026-07-09
1533427 유통 롯데온 정일우 2026-07-09
1533426 서비스 미라클에듀원 천영희 2026-07-09
1533425 유통 쿠팡 유지향 2026-07-09
1533424 항공·여행 아고다 김지수 2026-07-09
1533423 기타 한국릴리 전경빈 2026-07-09
1533422 기타 에듀피디 양승우 2026-07-09
1533421 생활가전 미닉스

처리중

제품불량
임은형 2026-07-09
1533420 유통 이마트 홍영애 2026-07-09
1533418 식음료 나폴레옹베이커리 김경애 2026-07-09
1533417 생활용품 조은혜 2026-07-09
1533416 서비스 괌영어연수의정석 조하나 2026-07-09
1533415 기타 홍진테크 권경윤 2026-07-09
1533414 식음료 주식회사 번들즈 송현섭 2026-07-09
1533412 생활용품 업체 김성준 2026-07-09
1533410 통신 SK텔레콤 백기철 2026-07-09
1533409 식음료 서브마켓 주식회사 번들주 한지현 2026-07-09
1533408 기타 퍼펙트플로링 김민주 2026-07-09
1533407 기타 크린토피아 박나희 2026-07-09
1533406 유통 베베슈라 박선정 2026-07-09
1533405 생활용품 베베슈라 정민영 2026-07-09
1533404 항공·여행 여기어때 장계봉 2026-07-09
1533403 서비스 소나르스튜디오. 김나경 2026-07-09
15334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9
1533401 기타 이롬 골드 세정제 김현희 2026-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