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된재고품을 신품이라고 팔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보국전자 ] 4년된재고품을 신품이라고 팔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소정
  • 조회수 : 266회
  • 작성일 : 26-07-07 10:40:29

본문

구입한지 한달반정도 된 서큘레이터입니다
현재 정상작동도 하지않고있을 뿐더러 제품의 발열자체가 너무심해 사용불가한 수준입니다
연결된 어댑터 쪽을 확인하니
제조년월은22년4월입니다
구매일은26년 5월이고요
상식적으로 구매자입장에서 생각해봤을때
판매자4년1개월된 제품을 신품이라 판매하리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이부분에대하서
서비스센터는 본인들 관할업무는 수리와 교체이므로 제조년월에 관한부분은 답하지않고 있고
구매처는 문의하신 해당부분들은 서비스센터에다 연락해라라는 답변만주고있는 상황입니다
가전제품은 소모품이므로 수리나 교체가 필요하고 그 과정에서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은 저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중고품도 리퍼제품도 아닌 신품을 구입한 구매자에게 제조한지4년1개월이나 된 제품을 고지하나 없이 보내놓고
서비스센터측도 구매처도 서로 명확한 답변없이 통상적인 답변만을 도돌이표처럼 반복하고있는 상황입니다
상품상세페이지에서도 구매한 사이트어디에서도 구입한 가전제품의 제조년월에대해서는 언급되어있지 않습니다
4년1개월 이라는 제조년월에대한 언급이 있었다면 구매라는 의사표시는 하지 않았을겁니다
제품의 회수조치 및 환불조치 강력하게 원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398 식음료 번들즈 이주원 15:26
1534397 기타 영등포 헬로모텔 홍석현 15:15
1534396 생활가전 위니아 조용준 15:15
1534393 통신 LGU+ 최재형 15:13
1534388 기타 티피링크도매물cctv 김성균 14:46
1534387 서비스 대한업소용냉장고 김정우 14:45
1534386 식음료 김인복의 광평 강남직영점. 캐치테이블 이소영 14:43
1534385 생활가전 주식회사 엠지텍아이엔씨 김미란 14:33
1534384 식음료 방배김밥 본점 박기복 14:24
1534383 기타 유앤아이의원 의정부점 이영주 14:11
1534382 통신 구글 플레이 스토어 김경수 13:53
1534381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처리 N
손연아 13:12
1534379 생활가전 쿠쿠전자 홍숙경 12:49
1534377 생활가전 태양라이프 렌탈 정남순 12:42
15343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37
1534375 통신 KT 스카이 라이프 1588-3002 조용찬 12:30
1534374 유통 풀데이즈몰 임윤 12:22
1534373 기타 병원 약처방 최수빈 12:17
1534372 자동차 (주)세일카 로또모터스 윤연희 12:17
1534371 유통 NOL인터파크 김영혁 12:02
1534370 기타 서브마켓 정선태 11:57
1534369 유통 네이버쇼핑 정성열 11:45
1534367 유통 아이리스어패럴 김다슬 11:35
1534366 유통 서브마켓 김도연 11:30
1534365 기타 바이킴피부과 손성문 10:58
1534364 유통 GS홈쇼핑 최선경 10:55
1534360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침대 N
김화자 10:36
153435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홍석진 10:34
1534358 기타 한일 오아림 10:31
1534357 서비스 이씨엔교육 홍나경 10: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