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확한 상품 서비스 고지로 인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캐시노트 ] 부정확한 상품 서비스 고지로 인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대혁
  • 조회수 : 304회
  • 작성일 : 26-07-07 11:02:16

본문

캐시노트 (사업자 번호 : 734-88-00358)의 불완전 판매사항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고발하고자 합니다.


1) 2026년 5월 초 경에 네이버 페이를 통하여 물건 구입을 위하여 결제를 진행하다가 결제가 안되어 캐시노트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한 후 동의를 진행을 하여야 결제가 진행이 된다고 하는 안내 멘트를 받은 후 프로그램을 구글 스토어에서 다운 받은 후 동의를 진행함.   동의 당시에 동의가 완료되면 대금 (33,000원/월)이 결제가 된다는 메세지를 본 기억이 없음.

2) 이후 다른 물건 구입을 위한 네이버 페이의 결제가 진행이 되고 이후 케시노트의 결제가 진행이 됨.  당시에는 캐시노트의 결제가 진행이 되었다는 점을 몰랐음. 

3) 7월 4일에 제 통장의 내역을 검색하다가 매월 33,000원의 금액이 결제가 되고 있음을 인지함.

4) 인지 이후 캐시노트의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캐시노트의 서비스를 한번도 이용한 적이 없고 결제가 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컴플레인을 제기 한 후 3개월 치 결제대금의 반환을 요구함. (상담사 : 박정연)

5) 캐시노트에서는 약관의 규정이 결제된 후 7일 이내의 금액만 환불이 가능하다며 6월달 대금만 반환을 해 줌.

6) 문제점 :

   - 캐시노트의 마케팅 방법이 너무 교묘하고 서비스의 대금이 결제가 된다는 점을 여러 곳에 숨겨서 안내를 하고 있어 60대 이후의 취약 계층이 이를 인지하기는 어려움.

   - 아울러 약관의 공정성 여부도 의문이 됌.  약관의 내용을 인터넷 상에 깨알같이 띄워 놓고 이를 통하여 면책의 가면 뒤로 숨으려는 업체의 의도가 너무 명백히 보임.

   - 나 뿐만이 아니라 다른 피해자도 다수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이 되며 이에 대한 소비자 보호원의 조사를 요구함.

   - 캐시노트의 영업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조사가 필요해 보이며 이러한 상거래가 정당화 될 수 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이 듭니다.


자세한 조사를 통하여 저를 포함한 다른 분들이 캐시노트의 불공정 거래에 의한 피해에서 구제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507 기타 화물어벤져스&투투피아노 이다현 2026-07-11
1534506 식음료 쿠팡이츠 안진영 2026-07-11
1534502 기타 대전상상으원

처리중

과대광고 N
이현숙 2026-07-11
1534501 식음료 신도세기 박혜정 2026-07-11
1534499 유통 당근(제주밭언니)

처리중

소비자기만 N
이선정 2026-07-11
1534474 항공·여행 아고다 이재영 2026-07-11
1534461 기타 치과

처리중

라이나생명 N
윤병은 2026-07-11
1534452 생활가전 LG전자 염지현 2026-07-11
1534448 기타 몰패스(MallPass Shop) 오세헌 2026-07-11
1534444 생활용품 무신사(브이투) 박건희 2026-07-11
1534435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결제 N
김대연 2026-07-11
1534430 유통 찬원이네과이농장 박수진 2026-07-11
1534425 생활가전 삼성전자 진상규 2026-07-11
1534422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처리중

환불관련 N
우사현 2026-07-11
1534404 항공·여행 항올TV 윤유진 2026-07-11
1534398 식음료 번들즈 이주원 2026-07-11
1534397 기타 영등포 헬로모텔 홍석현 2026-07-11
1534396 생활가전 위니아 조용준 2026-07-11
1534393 통신 LGU+ 최재형 2026-07-11
1534388 기타 티피링크도매물cctv 김성균 2026-07-11
1534387 서비스 대한업소용냉장고 김정우 2026-07-11
1534386 식음료 김인복의 광평 강남직영점. 캐치테이블 이소영 2026-07-11
1534385 생활가전 주식회사 엠지텍아이엔씨 김미란 2026-07-11
1534384 식음료 방배김밥 본점 박기복 2026-07-11
1534383 기타 유앤아이의원 의정부점 이영주 2026-07-11
1534382 통신 구글 플레이 스토어 김경수 2026-07-11
1534381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처리 N
손연아 2026-07-11
1534379 생활가전 쿠쿠전자 홍숙경 2026-07-11
1534377 생활가전 태양라이프 렌탈 정남순 2026-07-11
15343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