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키장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재
  • 조회수 : 4,068회
  • 작성일 : 11-12-19 20:39:02

본문

지산 리조트에 며칠전에 갔었는데
야간 리프트권을 5만 4천원에 구입하여 2번 리프트를 타고 리프트권을 분실했어요

종합 안내실에서 과장이란 사람이 분실되면 재발급이 안된다네요
구입 영수증도 있는데 왜 안되냐고 했더니
분실 재발급을 악용하는 소비자가 있어서 안된다네요
분실했다고 하고 재발급 받아 친구와 탄다는 뭐 그런 논리

그런데 참 억울했어요
전 선량한 소비자인데 악용하는 사람들때문에 재발급이 안된다니요
그건 스키장에서 관리하여 잡아내야 하는것 아닌가요 선량한 소비자가 피해를 본다는건 말이 안되요

그리고 스키장의 슬로프는 다 열었으나 슬로프의 반쪽만 눈을 뿌려 개장하고
요금을 할인없이 다 받는것도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완전 개장의 의미가 없어요 슬로프는 좁고 사람들은 많으니 위험도 많고요
사람들이 타고 있는데도 눈을 뿌려 앞이 안보이고
안내없이 단체 관광객을 받아 슬로프가 인원초과 될때도 많고요

정말 너무할때가 많아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스키장 리프트권 분실로 재발급요청인데 안된다고하니 억울하셨겠습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물품 및 서비스 구매중 발생하는 소비자기본법상의 분쟁에 대해 중재를 통한 피해구제를 돕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해당 업체 규정(약관)상 구입 영수증이 있음에도 재발급이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에 심사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51 기타 경찰청 장세현 2026-06-11
1519950 식음료 피자팔이소년-본점 그레이 2026-06-11
1519949 기타 KNN, 센텀 맥주축제 조직위원회 이진호 2026-06-11
1519948 생활용품 크록스 인터넷 쇼핑몰 김민주 2026-06-11
1519942 기타 중외제약 신윤경 2026-06-11
1519935 생활가전 업체 이현아 2026-06-11
1519934 기타 미닉스 MINIX 배연화 2026-06-11
1519933 생활가전 LG전자 지영준 2026-06-11
1519932 기타 배달의민족 김부경 2026-06-11
1519931 유통 G마켓 장수진 2026-06-11
1519930 통신 https://search.collectservice.top/logistics 오현리 2026-06-11
1519929 생활용품 블루보틀코리아, 더현대Hi 변지훈 2026-06-11
1519926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동혁 2026-06-11
1519925 생활용품 비반디 이연섭 2026-06-11
1519924 기타 스튜디오,예식장 송주화 2026-06-11
1519923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11
1519915 생활가전 LG전자 안청 2026-06-11
1519914 생활용품 닥터엔도프 변아람 2026-06-11
15199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19912 자동차 볼보트럭서산영업소 이동민 2026-06-11
1519910 유통 카카오쇼핑 선물하기 윤서아 2026-06-11
1519909 항공·여행 아름여행사 최창숙 2026-06-11
1519908 항공·여행 Zoom workplace 김해랑 2026-06-11
1519907 생활용품 도토리스튜디오 박미경 2026-06-11
1519906 생활용품 쿠팡 정찬국 2026-06-11
1519905 서비스 수지구청에 관리대가 독서실 손혜진 2026-06-11
1519904 식음료 쿠팡 한효진 2026-06-11
1519903 자동차 (주)엔카 중고차 조재희 2026-06-11
1519902 식음료 돈팡 최규환 2026-06-11
1519901 항공·여행 아고다 박동민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