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업체의 하자투성이 시공 및 일방적 공사중단과 과다 지급된비용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라인건설/신흥건업 ] 인테리어 업체의 하자투성이 시공 및 일방적 공사중단과 과다 지급된비용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연
  • 조회수 : 269회
  • 작성일 : 26-07-06 14:26:08

본문

첨부파일과 같이 견적서와 
올인테리어 세금포함 2170만원, 7월10일 완공의 인테리어 계약서가 존재합니다.

처음엔 이런저런 핑계로 공사 시작이 늦어졌고,

샷시 시공과정에서 철거 해야 할 벽에 시공을 하고는 
원래 시공자리에 (사이즈가 안맞다는 이유로 벽을 절단한다고 했으나 의뢰인이 안된다고 했고, 샷시를 재주문후 새로 시공한다는 메세지도 있음)
동의없이 시공자 임의로 벽을절단, 오류시공된 샷시를 재사용하여 샷시를 시공하였습니다.
확장부 샷시 또한 환풍구 없이 오류시공하였고, 판넬에 구멍을 오류시공하여 뻥뚫린 구멍을 방치 시공하였음.
차일피일 공사는 계속해서 늦어졌고,
6월 29일 책임 시공자의 일방적인 통보로 공사를 중단하겠다고 알렸음.

시공자는 7월3일 합의 하자고 의뢰인을 본인 사무실로 불러낸 후,

공사를 마치고 싶다면 500만원을 추가 요구합니다.

샷시, 방문, 난간대등 본인이 마무리 시공을 하겠다고 하였으나
현제까지 제대로 시공되지 않아 하자 및 오류시공이 방치중입니다.
일부공정을 본인이 시공하겠다며 
지급된 계약금 (600만원)과 중도금(870만원)을 돌려주지 않고 있는 상황.
견적서에 포함되어 있는 난간대와 abs문 또한 자재비는 미포함 이였다며 말을 바꾸어
추가금을 요구함. 
자재비와 시공비 모두 포함이라는 계약서 작성당시의 녹음본이 있음.
시공자의 일방적인 거짓말과 태도 변화로 하자투성이 시공과 추가금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공사 의뢰인은 다른 시공업체에게 잔여 시공 견적을 내어본결과,
세금포함 1430만원의 견적을 받은바,
라인건설에 이미 지급된 1470만원에서 350만원이라도 돌려달라 했으나
시공자가 커터칼을들고 손톱을깍고, 큰소리치며 법대로 하라며 시공을 멈춘상태이며 돈 또한 돌려주지 않고있습니다.
의뢰자는 타업체 잔여 시공 견적을 내어본바, 현제 시공되어 있는 샷시에도 오류가 많고, 하자 복구 공사가 필요함으로
1430만원의 견적을 받았으므로 ,
라인건설측에 600만원 반환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올인테리어에 포함되어 있던
노후수도배관 교체 공사에 동구 수도사업본부 지원을 받기 위해
공사시작전 견적서를 받고, 서류를 제출, 시공자가 시공하였으나,
공사 시작전 380만원으로 내었던 견적을 
공사후 180만원이 들었다며 세금영수증 발급또한 거부중입니다.


견적서 작성당시 어설픈 견적서를 여러차례 제시하였으나
의뢰인이 요청하여 그나마 수정된 견적서입니다.
다행히 견적서상 애매한 부분을 언급하여 포함이라는 동의받은 녹음본이 존재합니다.
이 시공자는 여러차례 반복해서 저같은 피해자를 양산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의 현명한 대처를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237 유통 쿠팡 김미숙 2026-07-09
1533236 식음료 신현재 박사 다이어트 박명희 2026-07-09
1533235 기타 오블리브의원

처리중

환불 연기
안명진 2026-07-09
1533226 생활용품 나인그랩 장소영 2026-07-09
1533206 생활가전 위닉스 이경옥 2026-07-09
15331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9
1533176 식음료 장신몰 배병석 2026-07-09
1533174 기타 무빙코리아 오형주 2026-07-09
1533173 생활용품 인마이백 이은주 2026-07-09
1533172 기타 디에스상사 임인호 2026-07-09
1533171 항공·여행 쿠팡및 플랫폼 (NOL유니버스) 김유미 2026-07-09
1533170 생활용품 카펜터홈 황정기 2026-07-09
1533169 기타 핫플짐 천안아산역점 권기원 2026-07-09
1533168 식음료 토스쇼핑, 오늘의사심(心) 박영배 2026-07-08
1533167 기타 칠성수제화 황인숙 2026-07-08
1533166 항공·여행 아고다 조희현 2026-07-08
1533165 기타 예스2424주식회사 김순희 2026-07-08
1533164 항공·여행 (주)놀유니버스 이일용 2026-07-08
1533163 유통 NS홈쇼핑 정기용 2026-07-08
1533162 기타 서브마켓(어플)온라인

처리중

오배송
이주현 2026-07-08
1533161 기타 와니엘 배팅센터 남양주점 이유림 2026-07-08
1533159 유통 쿠팡 배기원 2026-07-08
1533158 서비스 스니커오프

처리중

반송강요
서유환 2026-07-08
1533157 기타 MAIKEKE COMPAN 성덕제 2026-07-08
1533156 생활용품 원스톤팜므 구도연 2026-07-08
1533155 서비스 팡팡 멀티게임센터 이윤정 2026-07-08
1533154 생활용품 몽미엘주얼리 정복희 2026-07-08
1533153 기타 인간이길포기하지들마라 변선미 2026-07-08
1533152 기타 쿠팡(주) 김종근 2026-07-08
1533151 유통 서브마켓 김종호 2026-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