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를 사고 깜짝놀랐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울우유를 사고 깜짝놀랐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봉섭
  • 조회수 : 862회
  • 작성일 : 12-10-23 14:41:10

본문

4주정도 지난 일이지만 혼자만 알면 안될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동네에잇는 대형 마트에서 우유를 구입하고, 집에와서 바로 한잔 마시기 위해 우유를 뜯었는데,

뚜껑을 열고 안에 있는 은박지에 녹이 슬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어 놓고 마트에 가져갔더니 5000원 상당 상품권을 줘서 받고 우유회사 측 에서는 다시
 
연락 드린다고 말씀하셔서 집에왔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정도 후에 우유회사 측 에서 전화와서 2만원 상당 상품권 준다고 하는겁니다.
 
그냥 입막으려는거 같아 상품권은 받지 않았는데, 다시 전화와서 금액을 올려 상품권 준다고 해서 받지 않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첨부된 사진에는 녹슨 사진과 유통기한도 적혀있습니다.
 (위에 적힌 9월 20일은 제조일자고. 10월 1일이 유통기한 입니다)
 
물론 사진찍은 날에는 유통기한이 지나진 않았었지요....
 
다들 우유 드시기 전에 한번 확인해보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84 유통 김광언 2011-12-03
3283 기타 김유리 2011-12-03
3282 기타 김유리 2011-12-03
3281 기타 김은자 2011-12-03
3280 생활가전 권희정 2011-12-03
3279 통신 김수현 2011-12-03
3278 기타 이은주 2011-12-03
3277 통신 도연우 2011-12-03
3276 생활가전 김재일 2011-12-03
3275 기타 유태훈 2011-12-03
3274 기타 강명우 2011-12-03
3273 digital 배성한 2011-12-03
3272 기타 강지혜 2011-12-03
3271 유통 고권실 2011-12-03
3270 유통 고권실 2011-12-03
3269 식음료 최승욱 2011-12-03
3268 통신

처리

**
박희정 2011-12-03
3267 기타 김예진 2011-12-03
3266 기타 정은경 2011-12-03
3265 통신 김기동 2011-12-03
3264 통신 원홍식 2011-12-03
3263 기타 이승은 2011-12-03
3262 통신 김기남 2011-12-03
3261 통신 서민진 2011-12-03
3260 통신 류승진 2011-12-03
3259 digital 정병곤 2011-12-03
3258 기타 김태호 2011-12-03
3257 생활가전 이미정 2011-12-03
3256 생활가전 강민아 2011-12-03
3255 자동차 송석경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