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야기는 에듀모아를 이용하지 않은 기간동안 부당이득을 취한 이용료를 환불하기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이야기는 에듀모아를 이용하지 않은 기간동안 부당이득을 취한 이용료를 환불하기 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찬욱
  • 조회수 : 3,133회
  • 작성일 : 12-02-01 22:52:44

본문

에듀모아는 홈피에 고객의 의견 등을 청취하려는 공간이 전혀 없었고, webmaster 등에게도 메일이 전달되지 않습니다.



저희 딸이 노원구 상계동 상곡초등학교에서 재학하다 중계동으로 이사를 온지 3년째 입니다.

상곡초등학교에서 귀사의 에듀모아를 이용하다가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에야 통장을 보고 매월 이용료가 이체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에듀모아 고객센타로 회원탈퇴를 신청하였고,

2010.4.2부터 2012.2.2 까지 부당이득한 사용료를 환불해 달라고 요청 하였으나 이를 거절 하였습니다.

월 3900원 * 22개월 = 78,000원 : 신한은행(자동이체 계좌)

에듀모아는 그간 부당이득을 취한 상기 금액을 환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학습지 사용하지않고 있는데 요금인출이 되어서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해지 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 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받을 수 있으므로 내용증명 우편을 이용 계약해지 의사를 서면으로 통보한 후, 원만히 처리되지 않으면 관련 서류 첨부하여 피해구제 신청 가능합니다. 공정위에서 고시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중 인터넷 콘텐츠업 관련 피해보상기준에 의하면, 1개월 이상의 계속적 이용계약인 경우로서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해 계약을 해지하는 경우에는 해지 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 이용금액의 10%를 공제한 후 환급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14일이내발송해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54 생활용품 김진섭 2011-12-01
2951 생활가전

처리

**
정태규 2011-12-01
2947 생활용품 성상용 2011-12-01
2941 기타 권도완 2011-12-01
2940 생활가전 강보경 2011-12-01
2936 digital 김남호 2011-12-01
2934 유통 박동남 2011-12-01
2932 기타 이대형 2011-12-01
2925 기타 김일도 2011-12-01
2922 유통 나형준 2011-12-01
2919 기타 서유정 2011-12-01
2918 통신 김상미 2011-12-01
2917 기타 박혜림 2011-12-01
2916 기타 이예진 2011-12-01
2914 통신 박동운 2011-12-01
2912 생활용품 이해숙 2011-12-01
2911 기타 김정길 2011-12-01
2910 기타 이정운 2011-12-01
2909 기타 이은경 2011-12-01
2908 기타 조가연 2011-12-01
2907 digital 박홍귀 2011-12-01
2906 기타 안신영 2011-12-01
2905 생활가전 배경호 2011-12-01
2904 생활가전 안신영 2011-12-01
2903 기타 김보연 2011-12-01
2902 유통 한윤화 2011-11-30
2897 기타 이은석 2011-11-30
2896 통신 김태숙 2011-11-30
2895 기타 윤미주 2011-11-30
2894 기타 김경윤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