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학교 앞의 슈퍼 아저씨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저희 학교 앞의 슈퍼 아저씨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은경
  • 조회수 : 968회
  • 작성일 : 12-10-25 22:45:20

본문

저희 학교는 달천고등학교로 매점이 없고 자판기만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스크림이나 봉지과자를 사먹으려면 근처의 슈퍼로 가야합니다. 슈퍼2군데와 편의점 1군데가 있지만, 편의점과 한 슈퍼는 다소 멀어 자주 이용하지않고 가장 가까운 슈퍼를 이용합니다. 그래서 가장 가까운 슈퍼가 독점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인지 그 슈퍼 주인아저씨께서는 학생들에게는 불친절합니다. 불친절해도 아이들이 잘 사러오니까 계속불친절하십니다. 가격을 물어봐도 친절히 말해주지않고 화를 내시고, 다소 지나친 장난을 치십니다. 그래서 항상 불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그 슈퍼에서 아이스크림을 3개에 1000원에 판매하였습니다. 저와 저의 친구들은 그 사실을 모른채 아이스크림을 2개만 샀고, 다른아이들이 하는이야기를 듣고 저희도 아이스크림을 한개 더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아저씨께서는 이미 계산한것이니까 끝난거라고 그러셔서 제가 몰랐다면서 소비자의 알권리가 보장되지 못했다고 하자 아저씨께서는 제가 하는말이 아이스크림을 따로따로 산 아무 아이 두명이와서 1개 더 달라는 거랑 똑같은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아이스크림을 넣는곳에 적혀있었지만 4명중 단 한명도 보지 못했습니다. 저희는 산지 1분도 지나지 않아 그렇게 요구를 했는데 들어주지 않으셨습니다. 일반 편의점같은곳에서 행사를 하면 제가 미쳐 보지못한채 지나쳐도 계산시 말씀을 해주셔서 혜택을 본적이 많은데 이 슈퍼는 계산시에도 말해주지않았습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사태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 슈퍼의 학생들에 대한 서비스의 질이 높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학교앞 슈퍼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13 통신 김찬수 2011-11-27
2312 생활용품 서희 2011-11-27
2311 생활용품 손영미 2011-11-27
2306 유통 최재영 2011-11-26
2305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4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2260 기타 김보애 2011-11-26
2258 기타 정상기 2011-11-26
2257 통신 김성종 2011-11-26
2256 통신 송민주 2011-11-26
2255 기타 박명희 2011-11-26
2253 통신 이현운 2011-11-26
2252 digital 박원석 2011-11-26
2251 digital 김소연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