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사용하지않은 인터넷 비용이 1년이나 인출됐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사용하지않은 인터넷 비용이 1년이나 인출됐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희진
  • 조회수 : 873회
  • 작성일 : 12-11-11 04:10:05

본문

제가 작년에 LG U+에서 타사 인터넷을 설치하고 LG U+에 전화해서 타사에 인터넷가입했으니 해지해 달라고 2011년11월4일자로 해지요청해서 모뎀수거하는 사람이 와서는 3년 넘은 전화기를 달라고 했습니다. 3년 넘으면 비용 발생 안하는 거로 들어 챙기지 않아서 없는 상태였는데... 그분 말로는 수거가 안되면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고 갔습니다. 그럼 얼마가 발생하나요 물었더니 따로 연락 갈겁니다 하고는 가서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2012년11월9일날 인터넷 요금을 확인한 결과 LG U+에서 해지는 안시키고 1년동안 쓰지도 않은 인터넷요금을 인출해 가고 있었습니다.

LG U+에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모뎀회수가 안되면 제가 따로 전화를 해서 해지요청을 또 다시 해야만 해지가 되는데 제가 안해서 제 책임이라는 겁니다. 이런 상황을 알려주지도 않고..황당
그래서 1년동안 인출해간 돈은 줄 수 없고 2만원만 준다는 겁니다.
제가 LG U+인터넷을 지금 해지하면 2년이 되어 위약금도 많이 발생할텐데(인터넷은 1년 될 때 위약금이 가장 낮은거 알고있음) 위약금까지 물게 됐습니다.
(인터넷 요금확인한 2012년11월9일날 LG U+직원한테 전화해서 확인해 달라고 했는데 녹취확인중이라는 얘기만하고 전화가 없어서 여러번 전화하게 되었는데 그 중 한 직원이...녹취확인해서 제가 해지요청한게 확인되면 환급해 주는건 당연하다고 말했습니다. )

3년이 넘은 기기도 제가 분실하면 보상해야 하는 건가요?
그리고 1년동안의 인터넷 비용을 어떻게 받아낼 수 있나요?

이 일로 제 일도 안되어 손해도 크고
구멍가게도 아닌 LG라는 큰 기업에서 이렇게 서비스도 업무처리도 엉망이라는게 화가납니다.
빨리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36 기타 권용찬 2011-11-28
2534 digital 신성민 2011-11-28
2531 기타 심혜지 2011-11-28
2530 기타 정지윤 2011-11-28
2529 생활용품 정은아 2011-11-28
2528 자동차 이종민 2011-11-28
2527 기타 배현애 2011-11-28
2525 기타 김유림 2011-11-28
2524 자동차 안미경 2011-11-28
2520 digital 김웅휘 2011-11-28
2518 통신 임영지 2011-11-28
2515 기타 윤예진 2011-11-28
2511 기타 신상희 2011-11-28
2508 digital 김경식 2011-11-28
2503 통신 이윤숙 2011-11-28
2497 기타 이영주 2011-11-28
2496 자동차 최문성 2011-11-28
2495 기타 이용선 2011-11-28
2494 통신 최유진 2011-11-28
2493 통신 김영순 2011-11-28
2491 자동차 우제훈 2011-11-28
2490 통신 전지혜 2011-11-28
2484 생활용품 임병선 2011-11-28
2482 기타 오태규 2011-11-28
2480 통신 나성순 2011-11-28
2478 통신 최유진 2011-11-28
2466 기타 윤지현 2011-11-28
2465 금융 김영미 2011-11-28
2464 기타 박미라 2011-11-28
2452 통신 박상아 2011-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