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서 세탁물분실후 배째라 신고해라 난 모르겟다....이런 반응에 환장하겠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소에서 세탁물분실후 배째라 신고해라 난 모르겟다....이런 반응에 환장하겠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춘형
  • 조회수 : 844회
  • 작성일 : 12-10-06 19:02:57

본문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글을씁니다.


얼마전 여름에 집 근처 자주 이용하던 세탁소(삼성세탁소-053-566-8330)에 이불을 맡겼습니다.

그 이불은 매트 이불 베개가 셋트입니다.

그중에 이불만 세탁을 맡겼는데, 세탁비는 8.000원입니다.

그동안 몇번이나 맡겨봤기에 금액은 정확합니다.

이불을 맡긴후 세탁물을 맡긴 내 연락처나 이름 주소등을 전혀 기재안하셨습니다

그 이후...

세탁물을 찾으러 갔는데.

제가 맡긴 이불을 한참동안이나 찾아보시다가 이불이 안보이니까 갑자기 나보고 찾아갔지 않느냐는 겁니다.

안찾아갔다고 했더니 지난번에 찾아갔는데~하시면서 말끝을 흐리시더니 집에서 찾아보라며 가라고 합니다.

아무리 안찾아갔다고 해도 그럼 우리집에 없는데 어떡하냐면서 분명히 찾아갔다면서 이제 발뺌을 하기 시작합
니다.

너무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지난 9/19일...이불을 찾으러 갔다가 약속시간 관계상 그럼 다음에 찾으러 오겠다고 하고 그냥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다시 세탁소에 갔습니다.

아주머니가 여전히 배째라입니다.

아저씨는 방안에 계시다가갑자기 나오시더니 전후 사정도 전혀 알지 못하면서 오히려 큰소리칩니다.

시끄럽게 하지말고 가라고..

제가 억울해서 인터넷으로 알아본" 인수증을 기록하지 않은 세탁소에서 세탁물 분실시 세탁물값의 20배가 되

는 돈을 보상받을수 있다"는 글을 읽고 그 서류를 떼서 보여주는데도 읽지도 않고 그만 꺼지랍니다.

제가 욕설을 듣고 차마 어이가 없어 계속 소리를 질렀더니 폭행이라도 하려는듯이 당장꺼지라고.. 해볼테면 해

봐라, 시끄럽게 굴지말고 차라리 그럼 신고하랍니다.

너무 어이없어서 여기 글을 씁니다.

완전 배째라입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억울해죽겟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세탁소에서 세탁물이 분실이 되어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분실물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1632 기타 최귀희 2011-11-22
1631 기타 송영욱 2011-11-21
1627 기타 박민지 2011-11-21
1624 식음료 장재선 2011-11-21
1623 기타 김동원 2011-11-21
1622 기타 강현정 2011-11-21
1621 통신 곽동규 2011-11-21
1620 기타 이승준 2011-11-21
1619 기타 장태식 2011-11-21
161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606 기타 조형주 2011-11-21
1604 기타 나연희 2011-11-21
1599 기타 이영남 2011-11-21
1596 식음료 이정애 2011-11-21
1592 기타 윤진 2011-11-21
1591 기타 김영진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