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들장매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구들장매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주
  • 조회수 : 1,400회
  • 작성일 : 12-12-04 10:59:26

본문

구들장 매트를 구매하고 너무나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올립니다.
2011년 12월 2일 구들장을 구매하고, 12월 5일 매트가방에 벌레도 있고 매트가방이 찢어져서 가망을 따로 하나 받았습니다. 그리고 사용은 좀 했으나
2012년 4월 9일 온도조절기에 에러가 나고 조절기 부분이 금이가면서 조절기가 안되서 서비스를 먙겼습니다.
매트도 점보라 얼마나 무거운지 말아서 서비스를 맡기는데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주택이라 매트가 없으면 너무 힘이든데 말입니다. 새로 서비스를 받고 불이 들어오는것만 확인하고 사용은 하지 않고 보관만 하고 올 겨울에 쓸려고 틀었는데 또 조절기에 불이 안들어옵니다.
2012년 11월 15일 서비스를 또 보냈습니다. 롯데아이몰에서는 다시는 그런일이 없을꺼랍니다.
믿고 사용하면 된답니다. 또 그러면 어떻게 해주겠냐고 했더니,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서 말을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이번만 믿고 사용한다고 또 그러면 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 구들장 믿고 사용하기 어렵다고...
그랬더니 일단은 사용해보고 이야기 하자고 하더라구요.
같은 서비스로 3번을 받아야 환불이 된다고 했습니다. 똑 같은 서비스로 받아야 한다고.
서비스를 받는데 시간이 20일 걸린답니다. 참, 한겨울 다 가겠네요.
온도조절기만 바꾸면 시간이 얼마 안걸린다고 해서 무거운 매트 또 말아서 서비스 보냈습니다.
물건을 받고 바로 그날 저녁에 사용했는데 한쪽 매트에 또 에러가 나서 그날 저녁에 애들 감기 다 걸리고 난리도 아니였네요....
11월 26일 또 전화를 했습니다. 담당자가 전화를 준다고 하더라구요.
기다렸더니 연락이 없습니다.
또 전화를 했습니다. 왜 전화를 안하냐고.... 기다리랍니다.
12월 1일 전화를 왔는데 제가 못 받아서 다시 하니 발신금지 번호더라구요.
그래서 2일날 또 전화를 했습니다. 다시 전화를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3일날 전화가 왔습니다. 조절기만 교환을 해주겠답니다.
1년이 지나서 환불은 안된답니다. 구들장매트 넓어서 구매를 했는데 사용이 안될만큼 고장이 납니다.
이제는 사용하기가 겁나네요.  자다가 언제 꺼질지 몰라서...이제는 스트레스로 남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로 조절기를 바꾸서 잘된다면 바꿔서 사용도 하겠습니다. 매일 조절기만 바꾸다 겨울나게 생겼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매트 잦은 하자에도 불구하고 규정만을 내세우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구입일로부터 1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 후 5년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봅니다. 교환 불가능시에는 구입가환급 이며,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구입가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1000 기타 현솔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