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고객센터불편사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고객센터불편사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규령
  • 조회수 : 2,963회
  • 작성일 : 12-01-26 15:09:40

본문

최초101번에전화하여 청구서에나온 고객번호4039924767 말씀드리니확인되지않는다며사업자번호를불러달라고하였습니다.번호부른후기업용회선이니1544-0001로전화하라고하여 처음에불평없이 재전화했습니다.하지만,0001에전화하였더니,고객번호확인되지않으며기업용은고객번호가9로시작된다고하며,다시가정용으로전화를돌려주었습니다.여기까지는 잘모르는상담사가있나부다하고 넘겼습니다.다시받은상담사 왈,전산시스템통합으로인해서 고객번호확인이안되고있고,사업자번호입력하면 기업용으로나와서1544-0001로전화해야된다고합니다.이제는 이해하고싶어도 이해를 할수가없었습니다.청구서에 떡하니 고객번호가 찍혀있는데,이쪽저쪽확인이안된다며 서로 핑퐁치고 이러면 저희는 이청구서 없애고 금액 지불안해도 그쪽에서는 몰라야되는거 정상이겠지요?? 저희는 일단 LG라는 고객센터에 전화를 한것이고,기업용이던 가정용이던 한번에 해결이안됐으면 왜전화했는지 우선물은후 그걸 해결해줄생각을 해야되는게 고객센터 아닌가요? 그건그렇다치고,3번째받은상담사는 제가 팀장바꿔달라고하니, 당황하는기색역력하더니 다시확인해보겠다고하고,본인이확인이안되니 재전화주겠다고 핸드폰번호 물어 알려드렸으나 2시간이 넘도록 연락이없습니다.1시간정도 기다리다 101번 다시 전화하니 남자상담원이 받았습니다.꽤 오래기다려서 안그래도 화가나는데 제가 전화를요청드려놓은게있는데 연락이안와서 연락했다고 하니 잠시기다리라고하더니 대기멘트가 나왔습니다.그러더니 다른상담사 받았고, 혹시 넘겨받은거냐고 물었더니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남자상담원 이후로 화가 최고조가 되었고, 일단 마지막상담사 전**상담사한테 고객번호,사업자등록번호 다 불러줬지만 똑같은말입니다. <BR>확인안됩니다. 팀장바꾸라하니 연락드리겠다고하고 10분안에전화달라고했더니 또 1시간넘게 연락이없네요. 도대체 고객센터에서 확인이안되면 어디서 확인이 되는겁니까? 그리고 제가 물어보고싶었던것은 지극히 단순한 질문이였고, 기다리다 지쳐 청구서 이곳저곳 보다가 발견해서 제가 답을 찾게되었습니다. 매달 25일에 출금이되는데 왜 1월달에는 26일에 출금되느냐? 공휴일도아닌데 왜 이렇느냐? 이게 제 질문이였습니다. 제가 찾은답 아주 간단하더군요.( 1월부터 당사 전산시스템 통합으로인하여 고객님의 최초출금일이 25일에서 26일로 변경됩니다. ) &lt; 이렇게 적혀있더군요. 청구서를 꼼꼼히 안본 제탓도있지만 고객센터에 최초전화했을때 핑퐁치지않고 대답만해주셨어도 제가 이렇게까지 화가나지않았을겁니다. <BR>전**상담사님 본인이 책임지고 전화가게한다고 하고 전화안옵니다. <BR>무슨 책임질수있으십니까? 이런 대답하나 못해주는 상담사는 왜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고객번호 확인안되면 저희 이금액 안내도 되는거죠? 정말정말 매달 LG전화할때마다 화가나서 불편신고합니다. <BR>조치해주세요.그리고 고객센터는 녹음도 다되니까 확인 다 되실꺼고 정확히 5명의 상담사와 통화했으며, 혹시 확인안되시면 저희도 콜녹음되니 연락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고객센터에 상담전화를 하시는 중에 번거롭고 지체되는 상담업무방식에 많이 답답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001 기타 https://hugrab.co.kr/

처리중

반품처리
김선혜 2026-07-08
1532997 생활가전 주식회사 키친아트 박창신 2026-07-08
1532993 기타 하늘에어컨 홍현정 2026-07-08
1532992 기타 삼형제 이사몰 윤상미 2026-07-08
1532989 식음료 굽네치킨 윤대희 2026-07-08
1532986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대우 2026-07-08
1532981 기타 한국경제

처리중

미환불
박민제 2026-07-08
153297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재숙 2026-07-08
1532977 생활용품 (주)브랜드코드 최혜진 2026-07-08
1532969 생활용품 소냐도르

처리중

고객차단
남정화 2026-07-08
1532962 기타 베트남 참전용사 유족 장영오 2026-07-08
1532959 기타 오블리브의원

처리중

환불사기
안명진 2026-07-08
1532954 생활용품 바로크가구 백세현 2026-07-08
1532952 생활용품 주식회사 킴므 송수미 2026-07-08
1532949 건설 서브마 김건우 2026-07-08
1532948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은주 2026-07-08
1532947 기타 박원기 노트북서비스센터 공경식 2026-07-08
1532943 유통 오늘의집, 마켓비 임종주 2026-07-08
1532942 기타 크린토피아코인워시 영등포청원점 신효정 2026-07-08
1532941 통신 SK브로드밴드 김근규 2026-07-08
1532940 유통 쿠팡 박수정 2026-07-08
1532938 기타 kt&g 경영수 2026-07-08
1532937 기타 하루플란트지과 김영국 2026-07-08
1532936 기타 카카오페이지 박정현 2026-07-08
1532935 자동차 혼다

처리중

조립불량
김송호 2026-07-08
1532934 유통 11번가 박대규 2026-07-08
1532933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채천 2026-07-08
1532932 기타 한의원 정은선 2026-07-08
1532931 생활가전 교원 황혜은 2026-07-08
1532929 기타 레이나그라피 박애진 2026-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