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거래하지 마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거래하지 마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근홍
  • 조회수 : 1,339회
  • 작성일 : 12-03-07 13:51:45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평범한 성인 28살 남자 입니다.

저희 집은 대한통운 택배에 안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전에 택배기사의 불친절함으로 대한통운에 연락하여서 기사를 바꾸어 달라고 했었습니다.

그 일로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이 아닙니다.

얼마전 일 입니다.

지인이 택배로 저번주 목요일 (3/1) 보냈습니다. 그리하여 저희 집에

금요일에 도착한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밖에 있는 관계로... 기사에게 전화를 하였는데.. 글쎄...

자동응답으로 되어있는 겁니다. 정말 황당해서....

그래서 집 식구들에게 집에 있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무 연락도 없고... 그 다음날에 또 온다고 연락이 와서...

전화를 해보니... 또 자동응답으로 되어있는 겁니다....

아니 그러면 왜 전화를 개통한건지....

그리고 월요일에도 또 온다고 해서...

전화를 했더니... 전화도 받지 않고...

집에도 들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는 오늘 반송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택배비를 두배나 물리고....

아무리 연락을 해도 받지 않고...

집에도 아무도 없었다고...

대한 통운... 도대체 왜 이런 기사를 씁니까??

똑같이 본사에게 전화를 해도..

이상한 말만 되풀이 합니다...



대한통운 이광희 택배 기사님... 일 똑바로 좀하시죠!!!!

핸드폰이라도 받던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기사분이 주문하신 제품을 배송한다고 해놓고 연락도 되지않고 지연시키더니 결국반송되어 택배비를 이중부담하게 되셔서 매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124 식음료 이마트24 윤하린 2026-07-08
1533123 유통 레이지비 113-86-42668

처리중

불량 반품
송창용 2026-07-08
1533121 항공·여행 여기어때 엄수민 2026-07-08
1533120 생활용품 물류창고(지마켓) 김선주 2026-07-08
1533119 기타 배달의 민족 장세율 2026-07-08
1533118 식음료 서브마켓 문준호 2026-07-08
1533117 금융 지앤디 서문향 2026-07-08
1533116 기타 네이버 pay쇼핑 1588-3819 양철희 2026-07-08
1533115 항공·여행 제주서우봉호텔 김민수 2026-07-08
1533114 기타 투캉프로젝트 신영민 2026-07-08
1533113 통신 서재걸면역다이어트 천경선 2026-07-08
1533112 서비스 클린업청소연구소 윤영화 2026-07-08
1533111 생활용품 바크 김지연 2026-07-08
1533110 생활용품 식스앤투쇼핑 홍석 2026-07-08
1533109 생활용품 아디다스 홍권아 2026-07-08
1533106 식음료 서브마켓 채수봉 2026-07-08
1533095 기타 주식회사에이치스카이 김철민 2026-07-08
1533094 서비스 교원 구몬

처리

환불
이소연 2026-07-08
1533093 식음료 안동맛자반 홍종호 2026-07-08
1533091 통신 KT 최용남 2026-07-08
1533088 서비스 교원 구몬 이소연 2026-07-08
1533080 식음료 팜스토리 국내산한돈(쿠팡에서주문) 유미옥 2026-07-08
1533074 기타 부천에스 모텔

처리중

미 환불건
박준호 2026-07-08
1533073 항공·여행 클럽레스피아 클럽레스피아 2026-07-08
1533072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선웅 2026-07-08
1533071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백승훈 2026-07-08
1533067 기타 위버스샵 조시현 2026-07-08
1533066 식음료 산스마켓 김승희 2026-07-08
1533065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춘천순환로 거두부영점 이현우 2026-07-08
1533064 유통 트렌비 홍수지 2026-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