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불량 전화 상담..컴플레인 건에 대한 떠넘기기 대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의 불량 전화 상담..컴플레인 건에 대한 떠넘기기 대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아
  • 조회수 : 5,070회
  • 작성일 : 11-11-30 16:03:32

본문

현재 KT인터넷과 TV를 사용하고 있습니다.고장이나서 한달전에 A/s 신청을 해서 기사님이 나와 열심히 고쳐주고 설명 해줘서 너무너무 좋았는데...무료 인터넷 전화기에 대한 상품을 말해주시더군요

신청 해달고 요청을 했고 그래서 제 신분증을 전화기로 찍어 갔습니다.

그다음주 전화기를 가지고 연결했는데 새물건인데 불량이지 뭡니까.다시 가지고 가서 다른날 연결 해주겠다고 했는데 제가 일이 많아 전화도 못받고 이런 저런 이유로 연락이 안되어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득 인터넷 전화기가 생각나 KT100에 11월25일에 전화를 했습니다.

헌데 거기서는 그런 상품이 없다는 겁니다.뜨아~~그럼 찍어간 내 신분증은 뭔가요??

그래서 한달전에 있었던 모든 상항은 100에 전화 해서 얘기 했고 알아 보고 전화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집 지역을 담당하는 지사 전화 번호를 물어 제가 전화 했더니 여직원이 한달전에 자기네가 고장 신고 받았다고 하더군요.그래서 그런 상품이 있었는지 물었고 그 여직원은 없었다고 하더군요.불안한 마음은 더 들었고 기사에게 알아 보고 연락 가도록 하겠다고 하더군요 전화을 통화후 얼마 안되 기사에게 전화가 왔구 기사님은 그때 사진은 다 지웠구 패기처분 했다고 하더군여.알겠다고 하고 불안하지만 그냥 믿고 끊었는데 몇시간 후에 인천 지사인지 만수 지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다짜고짜 사과도 없이 신경질적인 목소리로 무료 인터넷 상품은 끝났고 다음에 나오면 연락 주겠다고 하더군요.졸지에 인터넷 전화기 못해 환장한 사람이 되어 버린겁니다.그래서 인터넷 전화 못해서 불쾌한게 아니다 라고 했고 이런 문제들에 대해 100에 다시 해지 하겠다고 하니 그사람 하는말 "그건 고객님이 알아서 할문제시고요"언성만 커지고 무엇이 문제인지 포인트를 정확히 파악 못하고 전화 해서 기분만 더 상하게 하는 황당 그자체 였습니다.

100에 다시 전화 다시 또 다른 상담원에게 입아프게 했던말 주저리 주저리...담날 전화 온곳은 그 어이 없던 인천지사인지,만수 지사 직원..내가 전화 안받으니 집으로 전화해 어머니께 인터넷 무료전화 안된다는 말을 하며 끊고,언니한테 전화해 또 똑같은 말을 하고 ...전 졸지에 인터넷 무료 전화 못해 환장한 인간 취급을 받았습니다.수요일 아침 인천지사 과장이라는 사람이 또 전화 해서  인터넷 무료 전화 못해 환장한 사람으로 취급 되려 지들이 성질 내고 내 신분증 복사해가서 한달동안 이렇다한 말없었던건 둘째치고 날 거지로 몰아가는 KT 인천 지사 과장 !! 내 정보에 대한 패기처분 되고 사진 지웠다는 내용를 내 눈으로 확인 시켜 달라고 했더니 적오도 내가 불안하지 않게 확인 자료 보내 달라 했더니 만수지사에 책임전과 만수지사는 기사에게 전과 참 어이없는 떠넘기기 대책 방안이네요.얼마나 대단한 과장이기에 기사 직원에게 모든걸 떠넘기고 지가 한말들 때문에 일이 커진것도 모르는지...100은 인천지사에 인천지사는 만수지사와 기사에게 책임 떠넘기기 정신없고 KT직원 교육 참~~~과장이라는 사람이 고객에게 그러니 다른 직원들은 안봐도 알겟네요 사과하는 법을 모르는 과장이라...KT을 신뢰하지 못하는 고객에게 언성을 높이는 기업은 KT뿐인것 같네요
이런 경우 정말 억울하고 속상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무료인터넷전화와 관련되어 업체와 상담전화를 하시면서 직원들의 불친절과 고객을 무시하고 업무태도에 정말 많이 당황스러우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고객서비스에 대한  시정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기분푸시고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849 생활용품 헬시링크 정희빈 2026-07-08
1532848 건설 모아건설 박장순 2026-07-08
1532847 금융 국방몰라이프(주) 주옥화 2026-07-08
1532846 유통 인마이백

처리중

사기
김소영 2026-07-08
1532845 기타 바디코치 동탄산척점 이재희 2026-07-08
15328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8
1532843 기타 덧셈 이태근 2026-07-08
1532842 생활가전 구남 반짝반짝 클리닝 박재영 2026-07-08
1532841 기타 생활의달인 특수청소 구찬모 김병욱 2026-07-08
1532839 유통 테무코리아

처리중

상품 사과
김현국 2026-07-08
1532838 기타 백강문화 사회적협동조합 정현지 2026-07-08
1532837 기타 유한회사 미소 한용희 2026-07-08
1532836 유통 주식회사 번들즈

처리중

판매사기
김서영 2026-07-08
1532835 기타 라앤디스튜디오(살롱드룬)(서울) 최은주 2026-07-08
153283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형규 2026-07-08
1532833 식음료 서브마켓 정유석 2026-07-08
1532832 기타 인마이백 이정원 2026-07-08
1532831 식음료 롯데아시히주류 최재만 2026-07-08
1532830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원주 2026-07-08
153282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민영 2026-07-08
1532828 기타 오들개팜스테이 강도원 2026-07-08
1532826 통신 휴대폰성지 와싸폰 장산점 주은지 2026-07-08
1532825 통신 SK텔레콤 이동호 2026-07-08
1532824 금융 모아트리(건흥페이먼츠) 주미현 2026-07-08
1532823 통신 SK텔레콤 안재락 2026-07-08
1532822 유통 장신몰(주식회사 장신컴퍼니글로벌) 황수아 2026-07-08
1532821 식음료 가로세로디자인건축 신동화 2026-07-08
1532820 유통 서브마켓

처리중

썩은과일
정철민 2026-07-08
1532819 기타 경기공항리무진 박건도 2026-07-08
1532818 기타 센텀종합병원 정대현 2026-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