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측...너무한게 아니고 어이가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측...너무한게 아니고 어이가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형경
  • 조회수 : 4,524회
  • 작성일 : 11-12-04 16:57:24

본문

안녕하세요, 대구사는 29세 이형경입니다.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은 엘지파워콤회선으로만
한 6년이상 사용하고 있는데요,
오늘 일요일 오후 가족중 누군가가 받아놓은 것으로 보여지는 난데없는 채권추심봉투를 발견 개봉해보니 제 이름앞으로 한신평신용정보(주)라는 회사에서 SK브로드밴드 사용요금 미납금으로 69,390원 입금요청 긴급통보문서가 뻘겋고 시커멓게 참 어이가 없어서...
SK 브로드밴드측으로부터 변제해달라는 전화나 통보를 지난
십년간 이상 한번도 촉구전화를 받은적도 없는데,
진짜 어이없고 난데없습니다. 제 기억엔 제가 19살땐가 그때
사용했었던 인터넷 회선같은데 위약금을 그때당시로 16만원인가
전액 납부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10년전 제가 얼마를 체납했었는지도 모르겠고 저한테 어떤식으로 통보가 된 부분도 아닌데 멀쩡히 사회생활하고 있는 성인여자 한명 신불자 만들기로 작정한것도 아니고 왜 저한테 동의도 허락도 없이 기본적인 통보도 없이 제 개인정보를 한신평신용정보라는 곳에 넘겼는지 이해안되네요.
더군다나 저는 같은 계열사인 SK텔레콤에 정직원으로 근무했던
사실도 있는데 통보의 ㅌ티긋자도 들은적 없는 고객을 멋대로
추심회사 쪽으로 넘긴자체가 괘씸하네요.
미납이요?  태어나 제가 쓴돈은 미납한적도 없도 없습니다.
추심회사라는 곳도 그렇습디다.
언제 썼고 언제적 요금이며 언제언제 어떻게 통보를 했었다
등의 이런 사유를 써서 고객이 납득하게끔 통보 하던가 지금
지네회사에서 이런쪼가리 보내는것도 돌겠는데
떡하니 변제기한, 미납금액과 계좌번호 예금주만 써서 보내면 사실진위 따윈 필요없고 니네 하는말만 100%진실이니 닥치고
써있는대로 내라는 말아니고 뭐겠습니까? SK브로드밴드 측 어이가 없고 괘씸합니다. 이 기업 해결할 방법없을까요?
요인즉
1. 통보받은적 없음
2. 언제적 사실인지 소비자는 인지하지도 못함
3. 멋대로 채무불이행자로 규정 정보회사로 정보넘김
4. 그마저도 사실확인 불명확
해결방법 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측으로 부터 통보 받지도 못한 내용에 대한 채권추심에 많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채권추심업체에 사실을 확인하고 그에 대한 이의 제기를 서면으로 하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권리자가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권리를 일정기간(시효기간)동안 행사하지 않은 경우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를 소멸시효라고 하며 소멸시효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때로부터 진행하고, 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 등의 소멸시효기간은 3년으로 완료됩니다. 만약 납부 종료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였다면(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음) 소멸시효기간이 완료 되어 채권자는 채무를 주장할 권리가 당연 소멸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852 기타 우진금형 노재광 2026-07-08
1532850 유통 인마이백 오찬주 2026-07-08
1532849 생활용품 헬시링크 정희빈 2026-07-08
1532848 건설 모아건설 박장순 2026-07-08
1532847 금융 국방몰라이프(주) 주옥화 2026-07-08
1532846 유통 인마이백

처리중

사기
김소영 2026-07-08
1532845 기타 바디코치 동탄산척점 이재희 2026-07-08
15328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8
1532843 기타 덧셈 이태근 2026-07-08
1532842 생활가전 구남 반짝반짝 클리닝 박재영 2026-07-08
1532841 기타 생활의달인 특수청소 구찬모 김병욱 2026-07-08
1532839 유통 테무코리아

처리중

상품 사과
김현국 2026-07-08
1532838 기타 백강문화 사회적협동조합 정현지 2026-07-08
1532837 기타 유한회사 미소 한용희 2026-07-08
1532836 유통 주식회사 번들즈

처리중

판매사기
김서영 2026-07-08
1532835 기타 라앤디스튜디오(살롱드룬)(서울) 최은주 2026-07-08
153283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형규 2026-07-08
1532833 식음료 서브마켓 정유석 2026-07-08
1532832 기타 인마이백 이정원 2026-07-08
1532831 식음료 롯데아시히주류 최재만 2026-07-08
1532830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원주 2026-07-08
153282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민영 2026-07-08
1532828 기타 오들개팜스테이 강도원 2026-07-08
1532826 통신 휴대폰성지 와싸폰 장산점 주은지 2026-07-08
1532825 통신 SK텔레콤 이동호 2026-07-08
1532824 금융 모아트리(건흥페이먼츠) 주미현 2026-07-08
1532823 통신 SK텔레콤 안재락 2026-07-08
1532822 유통 장신몰(주식회사 장신컴퍼니글로벌) 황수아 2026-07-08
1532821 식음료 가로세로디자인건축 신동화 2026-07-08
1532820 유통 서브마켓

처리중

썩은과일
정철민 2026-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