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폰안심플랜,kt m&s,현대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폰안심플랜,kt m&s,현대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성림
  • 조회수 : 3,855회
  • 작성일 : 12-01-04 10:33:02

본문

정말 어이가없습니다. 12월 초 아이폰 파손으로 인해 보상접수를 하였습니다
그떄 상담원이 얘기하길
상담원:파손된 핸드폰은 분실 신고하시고 임대폰 신청하시면 됩니다
본인:아 그럼 임대폰은 스마트폰 으루 나오나요?
상담원:`네 스마트폰으로 나옵니다`배송기간은 2~3일 걸리며 길게 일주일 정도 소요됩니다.
저는 상담원의 말을 듣고 분실신고 한후 임대폰으로 받으러 갔지만 kt프라자 에서 준건
구형 햅틱 이였습니다.온라인쇼핑몰 에서 일하고있는 저에게는 스마트폰이 꼭 필요했지만
길게 일주일 이라는말에 참으려했습니다.그후 일주일이 지나기전 여러번 전화를했지만
그떄마다 상담원은 조금만더 기다려달라 재고가 원할하지않다. 이렇게 말했고
일주일이 지난후 전화를 걸자 어떤 남자가 전화를 받더니 대뜸 1월말에 입고가 된다는겁니다
어떻게 길게 일주일 이라는 시간에서 대뜸 2달이라는 시간으로 늘어지는건지 이해가 되지않았습니다
그때 지하철이고 사람들도 많고해서 좋게 넘기고 다음날 전화해서 저의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그럴수록 죄송하다 죄송하다 이말만 계속하고 너무 답답해서 저의 말이 길어지자
상담원은 수화기를 내려놓고 듣지도 않고 그냥 `죄송합니다`만 계속 하는거 같았습니다.
그 이유는 말을 다끝냈는데도 대답이 없다가 제가 `여보세요~?`또는 `안듣나요?`이런말을
하면 그제서야 `죄송합니다~` 이런식으로 대답했기떄문입니다.
제 상황은 정말 급박한데 말장난이나 치는 olleh폰안심플랜에 대하여 민원의를 하며
빨리 조치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801 유통 SERVEMARKET 김광현 2026-07-08
1532800 유통 쿠팡 김세익 2026-07-08
1532799 생활용품 키즈마일 황혜진 2026-07-08
1532798 생활용품 센서블 스토어

처리중

개인정보
문대영 2026-07-08
1532797 기타 처음필라테스 최민영 2026-07-08
1532796 유통 네이버쇼핑 박귀선 2026-07-08
1532795 생활용품 IN MY BAG 김혜림 2026-07-08
1532794 생활용품 인마이백 장예나 2026-07-08
1532793 식음료 KFC송천점 이희정 2026-07-08
1532791 유통 29cm 무신사 한혜숙 2026-07-08
1532790 서비스 미소 변세아 2026-07-08
1532789 자동차 KG모빌리티 이도연 2026-07-08
1532787 생활용품 더모즈(TheMozz) 정진아 2026-07-08
1532786 자동차 BMW 박장순 2026-07-08
1532785 유통 키돈 조병직 2026-07-08
1532784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소희 2026-07-08
1532783 기타 당근

처리중

당근 거래
유다영 2026-07-08
1532782 기타 쿠팡 백수정 2026-07-08
1532781 항공·여행 호텔스닷컴 남정현 2026-07-08
15327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8
1532779 유통 인마이백 김지영 2026-07-08
1532778 유통 서브마켓 이진철 2026-07-08
1532776 생활용품 인마이백 성하영 2026-07-08
1532775 유통 토스쇼핑 허성영 2026-07-08
1532773 기타 노벨엔오코기리아저씨

처리중

강매 요구
황태감 2026-07-08
1532770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7-08
1532769 휴대전화 애플 박진석 2026-07-08
1532767 식음료 DHOP(유한회사보즈에) 이소짓 2026-07-08
1532766 생활용품 KOTTII 조수지 2026-07-08
1532765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대교 2026-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