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당일 발생한 초도 불량(팬모터 결함)대해 공저의 고시를 위반하고 환불을 거부하는 LG전자를 고발하며 환불을 요청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구매 당일 발생한 초도 불량(팬모터 결함)대해 공저의 고시를 위반하고 환불을 거부하는 LG전자를 고발하며 환불을 요청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진아
  • 조회수 : 824회
  • 작성일 : 26-06-29 20:40:38

본문

안녕하세요 


 LG전자 공식 올라인 샵 에서 새 제품을 구매하였으나, 설치 당일부터 정상적인 사용이 불가능한 기계 결함(소음)이 발생하였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구매 후 10일 이내 기능상 하자'로 정식 접수하였음에도, LG전자 측은 법적 기준을 무시한 채 불법적인 '자체 규정'을 들먹이며 환불을 거부하고 교환/수리만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이에 정당한 권리 구제를 구하며, 2in1 에어컨 세트 전체에 대한 계약 해제 및 환불을 요구합니다.

내용 

  1. 제품 구매 및 설치: 2026년 6월 19일(금), LG전자 공식 온라인샵 (www.lge.co.k)을 통해 에어컨 2in1 세트를 신규 설치하였습니다. (2026년 5월 생산 최신 정품 3백60만원 )
  2. 하자 발생: 설치 당일 저녁부터 에어컨 내부에서 정상 작동음으로 볼 수 없는 괴이하고 극심한 기계 소음이 발생하였습니다.( 당일 설치기사에게 미리 말함 ) 금요일 저녁 및 주말인 관계로 당장 센터 접수가 불가능하여 고통 속에 주말을 보냈습니다.
  3. 규정 내 정상 접수: 주말이 지난 직후인 6월 22일(월) 오전, LG전자 고객센터에 정식으로 불량 접수를 완료하였습니다. 이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 정한 '구매 후 10일 이내' 요건을 완벽히 충족한 상태입니다.
  4. 기사의 불량 판정: 6월 25일(목), 서비스 기사가 방문하여 점검을 진행했습니다.  본 소비자가 직접 촬영한 불량 소음 녹음 파일을 확인한 기사는 **'팬 모터 불량'이라는 명백한 기계적 결함(초도 불량)**을 진단하고 인정했습니다. 현장에서 본 소비자는 즉각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기사는 저희 말을 무시하고 정품 팬모터만 교체해준다고 하면 AS만 말함 저희는 구매 하루만에 고장이고 이것에 대해 AS받고 싶지 않다고 의견을 정확히 전달 하였으나 , 확인 하고 연락준다고 하면서  돌아가서 다음날 전화 없어 저희가 다시 기사에게 전화를 했으나, AS와 10만원 상당의 포인트 주는거로 유도, 저희는 다시 한번 강력하게 환불을 요청 .
  5. LG전자의 부당한 대처 및 규정 위반: 6월 26일(금), 서비스센터 측은 "기계적 결함은 인정하지만, 핵심 부품(엔진)이나 실외기 고장이 아니므로 내부 규정상 반품은 불가능하며 '교환'만 가능하다"는 억지 주장을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소비자가 이를 거부하고 반품 결정권자와의 통화를 요구하자, 6월 30일까지 무작정 기다리라며 정당한 환불 처리를 고의로 지연시키고 있습니다.
  6. 또한 저희는 사이트 경영진에게 건의 글도 올렸지만, 여기 상담 실장이  본인 LG전자 소비자 법에 환불은 불가능하다며 교환을 유도, 저는 소비자 보호법이 10일 이내 환불 가능하다고 말했지만 LG전자 소비자 법에 부함되지 않는다고 교환만 요구, LG 규정만 강조하는 상담만 하니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새 제품의 내부를 뜯어 수리해 쓰거나, 결함 유무를 믿을 수 없는 제품으로 강제 교환을 받아야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한국소비자원 조사관님께서 본 사안을 철저히 조사하시어, 소비자 분쟁 규정에 맞춰 2in1 에어컨 세트 전체에 대한 깔끔한 환불 승인이 내려지도록 강력한 중재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787 유통 번들즈 서브마켓 박현숙 11:35
1534786 항공·여행 지중해팬션 곽준철 11:33
1534785 유통 쿠팡 박혜린 11:28
1534784 유통 NS홈쇼핑 이용신 11:27
1534782 기타 덧셈 이태근 11:22
1534781 기타 아고다 유용수 11:14
1534780 생활가전 LG전자 김경식 11:11
1534779 통신 KT 이균건 11:10
1534778 생활용품 munsingwear 하성주 11:09
1534777 기타 11번가 윤현철 11:04
1534776 생활가전 삼성전자 온라인 공식 파트너 주식회사 보보 고경원 11:02
1534775 유통 공구마켓 박춘우 10:59
1534774 기타 효담농산 엄태영 10:56
1534773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이선아 10:55
1534772 기타 프롬비 조형연 10:51
1534771 항공·여행 아고다 김다인 10:49
1534770 기타 한샘인테리어 센텀하우스 박보애 10:46
1534769 식음료 서브마켓 홍준기 10:44
1534768 생활가전 연우랑(쿨릿) 윤다영 10:43
1534767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김태화 10:41
1534766 생활가전 스웨그키 임도영 10:39
1534765 유통 테이블앤조이 하성희 10:39
1534764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종대 10:38
1534763 기타 (주)소셜빈 김미영 10:37
1534762 유통 주식회사 번들즈 양대운 10:35
1534761 항공·여행 국외항공사(루프트한자) 김형걸 10:35
1534760 유통 네이버쇼핑 변재은 10:32
1534759 기타 미니멀랜드 안덕인 10:28
1534758 금융 대노복지단 어메이징플러스 이민준 10:21
1534757 생활가전 쿠잉전자 황세령 10: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