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청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클리 ] 입주청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덕
  • 조회수 : 471회
  • 작성일 : 26-07-02 12:17:03

본문

부동산 소개받아 믿고 입주청소 맡곁는데, 기본적인 청소가 전혀 되어있지않음. 기본저인청소도 안돼있구, 특별히 부탁한부분도 전혀 하지않음. 에어컨특별비용부담청소도 사진도 없구 확인안됨. 인윈이 2명 빠지구 2명이서 청소해서 미흡했다고 인정 사과후 재방문한다 하였으나, 짐이 정리되지 않은상태로 1주일 이상 기다리라고 함. 새집증후군에 일주일을 그대로 방치히는게 말이되지않아 환불요청함. 대표라는사람이 청소전 상태로 어지럽혀 놓으라고 원복시키지 않으면 환불 불가하다고 막말함.녹취및 입주시에 청소안된 몇장사진 있슴. 고객한테 막말하고 희롱하는 이런업체 중징계부탁드립니다. 새집증후군등 관련으로 청소요청한건데 분진등 다흡입하고 목상태도 안좋은데, 스트레스로 약먹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청소가 불만족스러우셔서 무척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청소를 하기로 하여 계약이행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므로 계약불이행에 따른 환급요구나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도 어려워 보입니다. 그러나,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780 생활가전 LG전자 김경식 11:11
1534779 통신 KT 이균건 11:10
1534778 생활용품 munsingwear 하성주 11:09
1534777 기타 11번가 윤현철 11:04
1534776 생활가전 삼성전자 온라인 공식 파트너 주식회사 보보 고경원 11:02
1534775 유통 공구마켓 박춘우 10:59
1534774 기타 효담농산 엄태영 10:56
1534773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이선아 10:55
1534772 기타 프롬비 조형연 10:51
1534771 항공·여행 아고다 김다인 10:49
1534770 기타 한샘인테리어 센텀하우스 박보애 10:46
1534769 식음료 서브마켓 홍준기 10:44
1534768 생활가전 연우랑(쿨릿) 윤다영 10:43
1534767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김태화 10:41
1534766 생활가전 스웨그키 임도영 10:39
1534765 유통 테이블앤조이 하성희 10:39
1534764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종대 10:38
1534763 기타 (주)소셜빈 김미영 10:37
1534762 유통 주식회사 번들즈 양대운 10:35
1534761 항공·여행 국외항공사(루프트한자) 김형걸 10:35
1534760 유통 네이버쇼핑 변재은 10:32
1534759 기타 미니멀랜드 안덕인 10:28
1534758 금융 대노복지단 어메이징플러스 이민준 10:21
1534757 생활가전 쿠잉전자 황세령 10:21
1534756 기타 네일지니 양지회 10:15
1534755 생활용품 온순결 정선희 10:14
1534753 항공·여행 아고다 이상미 10:07
1534752 생활용품 퍼팩트플로링 김민주 10:06
153475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안효은 10:04
1534749 기타 ADT캡스 이태민 09:4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