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숀리 원더 코어 무조건 반품안되는 너무나 억울한 기업의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앤쇼핑 숀리 원더 코어 무조건 반품안되는 너무나 억울한 기업의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시훈
  • 조회수 : 951회
  • 작성일 : 12-09-21 22:26:17

본문

늦은휴가로 집을 비운사이 14일 오후 택배가 경비실에 도착했습니다.(문자수신)
경비실에 갈 때마다 경비아저씨가 자릴비워 17일에서야 물건을 받았습니다. (cctv자료나 경비실택배 수령일 자료첨부가능)
제품을 확인해보니 광고와는 전혀달라 곧 바로 전화해서 반품요청을 하니 규정상 3일이 경과되면 절대 반품되지 않는다는 답변만 반복되고 답변전화는 늦은 밤 때로는 밤12시에 걸려와 안된다는 말만 반복하였습니다. 3일체험이 지났다는 이유로 더이상 여지를 주지 않았습니다.
배송완료란 고객의 손에 인수된 날이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반품규정이 3일이 법적으로 유효한건지요?
상담원들의 상담 또한 늦은 밤이라 무척 불쾌할 분더라
돌아가며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고 반복하는데 정말 힘들더군요.
돈과 반품의 문제가 아니라 그들의 규정에 대한 강한 의구심이 생겼고 소비자연맹에 이러한 상황에서 저희가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옳은지 알고 싶습니다.
지금도 저의 와이프가 상담원과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고 있고 지금 저희는 무조건 안된다는 그들의 태도에 분노로 가득차 있습니다. 소비자연맹관계자 여러분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저런 기업의 횡포에 저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의 반품이 거부를 당해 매우 난감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환불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934 유통 11번가 박대규 2026-07-08
1532933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채천 2026-07-08
1532932 기타 한의원 정은선 2026-07-08
1532931 생활가전 교원 황혜은 2026-07-08
1532929 기타 레이나그라피 박애진 2026-07-08
1532928 기타 루미가넷 영등포 정영채 2026-07-08
1532927 통신 SK브로드밴드 phw448 2026-07-08
1532925 기타 블리비의원 구리점 최아란 2026-07-08
1532919 자동차 SK엔카

처리중

환불 피해
정원선 2026-07-08
1532917 생활용품 KT&G(릴) 이재광 2026-07-08
1532909 기타 잇슈 이수진 2026-07-08
1532908 유통 레딜코리아 김민성 2026-07-08
1532907 생활용품 쿠팡 협력업체 브리드비 인터내셔널 임정수 2026-07-08
1532906 생활용품 오픈 컬렉션 김형곤 2026-07-08
1532905 유통 엘리스제이,핀델리서 김민서 2026-07-08
1532903 유통 쿠팡 진상덕 2026-07-08
1532902 생활용품 이너시아 이지연 2026-07-08
1532901 생활용품 바크 신수경 2026-07-08
15329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8
1532897 생활용품 라온샵 심윤경 2026-07-08
1532896 생활가전 위닉스 이경옥 2026-07-08
1532894 유통 서브마켓 서동욱 2026-07-08
1532889 생활가전 코루컴퍼니 견병하 2026-07-08
1532888 유통 그레이맨션 고은미 2026-07-08
1532878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광석 2026-07-08
1532875 기타 PNS창호 이지윤 2026-07-08
1532873 건설 현대건설 김유빈 2026-07-08
1532872 유통 인마이백 이수연 2026-07-08
1532870 생활가전 미닉스음식물처리기 류영란 2026-07-08
1532867 생활용품 오늘의집 먼데이하우스 한수진 2026-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