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제품 새제품으로 둔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중고제품 새제품으로 둔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응열
  • 조회수 : 239회
  • 작성일 : 12-10-16 22:22:45

본문

이 제품 및 동일 새 제품도 신뢰가 가지를 못합니다.
왜냐하면,  박스 포장을 제앞에서 뜯었으니까요.
그런데 이게 뭔지 도통 모르겠네요...?????
아니..... 중고제품도 아니고...?????

10월16일 12시30분경 배송함
냉장고내 이물발견 (음식물 자국 , 쌀알 , 곰팡이 , 알수없는 가루분들)

통화 내용
  대리점 통화==>서비스센타로 연결==>
  서울본사 상담원연결(신*정 담당자) (냉장고 상태 회사측 확인을 의뢰함, 사진촬영도 함께요청)==>
  천안지역 서비스 담당 연결(새제품으로 교환을 제시함)==>
  물류배송 센타 직원 연결(새제품으로 교환을 제시함)==>
  서울 상담원 연결(어떻게 할것인지 의견을 물어옴)==>

 환불을 요청했음====>
     
  물류배송센타 직원연결(새제품 교환에  자신들 잘못임을 인정하고 10만원 현금 추가지급에
                                    김치통 추가 지급을 제시함)==>정중히 거절후 환불요청함
  서울본사 팀장 통화(17일 제품 수거하기로함 )===>환불에 대한 내용은 제시 안함.

 본사및 서비스직원 현장방문 없었으며 전화 통화로 진행했음

모델: DGE472QDG
Serial No : WD0037670005976
Po Number : 000001070273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오늘 일 하나도 못했습니다. 이것으로 인한 보상은 어떻게 하나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냥 환불 받고 다른것 사고 싶습니다.
화가 많이 나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에서 중고 김치냉장고를 새제품인것 처럼 속여 판매하고 있었다니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가 새제품을 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고제품을 제공했다면 이는 엄연한 계약위반으로서 계약취소의 사유가 됩니다. 새제품의 교환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에 대해 업체측은 당연히 상기 요구를 수용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중고제품 관리.감독의 책임이있으며 그에 따라 판매과정에서 어떠한 방식으로든 중고임을 확인할 수 있었음에도 이를 확인하지 못한 것은 최소한 업무과실로 보아야 합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811 생활용품 에이블리 ‘본미’ 강보람 2026-07-08
1532810 기타 쿠팡 우제정 2026-07-08
1532809 자동차 모모리얼 김경만 2026-07-08
1532808 유통 서브마켓

처리중

연락두절
임은숙 2026-07-08
153280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은태 2026-07-08
1532806 생활용품 쥬메르 이시현 2026-07-08
1532805 기타 NOL (Klook) lina 2026-07-08
1532804 생활가전 위니아 박주인 2026-07-08
1532803 생활용품 니쁜스 쇼밍몰 강현숙 2026-07-08
1532802 식음료 장보리샵 임혜림 2026-07-08
1532801 유통 SERVEMARKET 김광현 2026-07-08
1532800 유통 쿠팡 김세익 2026-07-08
1532799 생활용품 키즈마일 황혜진 2026-07-08
1532798 생활용품 센서블 스토어

처리중

개인정보
문대영 2026-07-08
1532797 기타 처음필라테스 최민영 2026-07-08
1532796 유통 네이버쇼핑 박귀선 2026-07-08
1532795 생활용품 IN MY BAG 김혜림 2026-07-08
1532794 생활용품 인마이백 장예나 2026-07-08
1532793 식음료 KFC송천점 이희정 2026-07-08
1532791 유통 29cm 무신사 한혜숙 2026-07-08
1532790 서비스 미소 변세아 2026-07-08
1532789 자동차 KG모빌리티 이도연 2026-07-08
1532787 생활용품 더모즈(TheMozz) 정진아 2026-07-08
1532786 자동차 BMW 박장순 2026-07-08
1532785 유통 키돈 조병직 2026-07-08
1532784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소희 2026-07-08
1532783 기타 당근

처리중

당근 거래
유다영 2026-07-08
1532782 기타 쿠팡 백수정 2026-07-08
1532781 항공·여행 호텔스닷컴 남정현 2026-07-08
15327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