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지연
  • 조회수 : 484회
  • 작성일 : 12-12-03 11:12:34

본문

제가 2010년부터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처음엔 24천원꼴(반반요금제)혜택을 받고 있었고 그 후 29천원 지금은 34천원이라는 요금이 나오고 있습니다(처음에 비해 채널양은 현저히 줄었습니다)
하지만 이거와 같은 요금제가 올라갈때마다 걍 사용해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요금이 혜택이 없어지는것과 또한 요금이 올라가는것에 대해 단한번도 설명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툭하면 셋터박스가 고장이나고 방송이 고장이나고 방문기사분들이 한두번 오신게 아닙니다 그래도 그냥 사용했습니다 저는 약정기간이 많이 남아서 위약금이 당연히 많이 나올꺼라고 생각했기에 그랬습니다
그런데 제게가 2012년 8월에 해지관련 문의를 하니 30만원이 좀 안되는 금액이 위약금으로 남았다고했습니다
그래서 왜이렇게 많이 남았냐고 하니 1년분에 관련해서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조금더 사용하고 해지를 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사용하였는데
티비 채널도 다른 방송에 비해 현저히 작고 또한 전화를 사용하지도 않으시면서 전화사용까지 되어 있어 34천원이라는 돈이 너무나도 아까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12.3일 상담원에게 전화를 해서 말을하니
그럼 해지를 도와주겠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위약금이 34만원돈이 남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니 말도 안된다고 저번보다 어떻게 더 오르냐고 했더니 할인반환금이라고 합니다
그럼 처음에 해지관련 문의를 했을떈 왜 이런걸 설명해주지 않았나요?? 사용기간이 길어질수록 반환금은 들어서 오히려 사용자가 납부하는 금액이 더 많아진다는 것을
그걸 물으니 상담원의 의무사항이 아니라고 하더군요!!아니 사용자입장에서 금액이 더올라가는데 어떻게 의무사항이 아닙니까?말이됩니까???
이름이 기억이 잘 나진 않지만 장이라는 성을 가진 여자분과 다른 여자분 한분 정말 불쾌하기 짝이 없습니다
또한 제가 그랬습니다 지금 이돈을 내는건 너무 아까우니 첫번째는 채널양을 늘려주신던가 두번쨰는 전화를 해지하고 티비 수신을 하나 더 달아주신던가 세번째는 요금제를 할인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셋다 해줄수 없고 전화만 해지해주겠답니다
아니 서비스를 한다는 사람들이 한다는 말이 저런 말입니까?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최대한 맞춰주고 고객 유지가 최우선 이며 고객의 불쾌점을 최대한 없이 해주는게 그게 서비스 아닙니까????이런 서비스 상담원은 처음보았고 또한 이렇게 불쾌하게 통화한적도 처음입니다
그리고 제가 다른 방송케이블을 알아본결과 2년을 사용하고 1년이 남았는데 해약금이 34만원이면 너무나도 많이 나왔다고 합니다. 아니 생각해보세요 오래사용했으면 오히려 더 줄어야 하는데 해지했다고 할인반환금이라는게 있어 돈을 더 청구한다는게 저는 이건 사기라고 봅니다 해지를 막기위해 해지반환금이라는 걸로 오히려 더 소비자게에 부담을 주고 더 많은 돈을 청구하여 이윤을 남기는 것을로 소비자 고발센타에서 이거에 대해 명백하게 짚고 넘어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이게 눈뜨고 사기당하는 기분입니다
또한 저같은 소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813 유통 서브마켓 정경애 2026-07-08
1532812 기타 서브마켓

처리중

배송안됨
이지은 2026-07-08
1532811 생활용품 에이블리 ‘본미’ 강보람 2026-07-08
1532810 기타 쿠팡 우제정 2026-07-08
1532809 자동차 모모리얼 김경만 2026-07-08
1532808 유통 서브마켓

처리중

연락두절
임은숙 2026-07-08
153280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은태 2026-07-08
1532806 생활용품 쥬메르 이시현 2026-07-08
1532805 기타 NOL (Klook) lina 2026-07-08
1532804 생활가전 위니아 박주인 2026-07-08
1532803 생활용품 니쁜스 쇼밍몰 강현숙 2026-07-08
1532802 식음료 장보리샵 임혜림 2026-07-08
1532801 유통 SERVEMARKET 김광현 2026-07-08
1532800 유통 쿠팡 김세익 2026-07-08
1532799 생활용품 키즈마일 황혜진 2026-07-08
1532798 생활용품 센서블 스토어

처리중

개인정보
문대영 2026-07-08
1532797 기타 처음필라테스 최민영 2026-07-08
1532796 유통 네이버쇼핑 박귀선 2026-07-08
1532795 생활용품 IN MY BAG 김혜림 2026-07-08
1532794 생활용품 인마이백 장예나 2026-07-08
1532793 식음료 KFC송천점 이희정 2026-07-08
1532791 유통 29cm 무신사 한혜숙 2026-07-08
1532790 서비스 미소 변세아 2026-07-08
1532789 자동차 KG모빌리티 이도연 2026-07-08
1532787 생활용품 더모즈(TheMozz) 정진아 2026-07-08
1532786 자동차 BMW 박장순 2026-07-08
1532785 유통 키돈 조병직 2026-07-08
1532784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소희 2026-07-08
1532783 기타 당근

처리중

당근 거래
유다영 2026-07-08
1532782 기타 쿠팡 백수정 2026-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