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리조트중 대천, 휘닉스, 쏘라노, 경주, 제주등 숙박요금에 강제 포함되는 조식부페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화리조트중 대천, 휘닉스, 쏘라노, 경주, 제주등 숙박요금에 강제 포함되는 조식부페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현
  • 조회수 : 4,109회
  • 작성일 : 12-01-03 16:33:40

본문

한화리조트를 이용하는 회원인데요 대천, 휘닉스, 쏘라노, 경주, 제주등은 숙박요금에 조식부페요금을 포함하여 숙박료를 받더라구요~ 1박당 2인이 조식을 이용할수 있는 부페인데 회원이나 일반인들이 아침에 식사를 콘도내에서 만들어 먹을수 있는데도 강제적으로 숙박요금에 조식부페요금을 포함시켜서 요금을 받더라구요~ 아침은 콘도내에서 만들어 먹는 사람들한테는 부당한 요금 징수이고 조식이랍시고 먹으러 가보면 조식부페요금이 아까울정도로 허접하더라구요. 그래서 프론트에 조식요금은 배달라고 해도 회사 규정이란 이유로 안된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조식부페권이 없었는데 한화리조트내에서 운영하는 식당등의 적자를 보존해주려는 꼼수가 내포되어 있더라구요~ 다른 리조트를 가도 조식부페에 대하여 요금에 강제하는 규정이 없는데 말이죠~이런 불합리한 강제 조식요금은 회원이나 한화리조트를 이용 하는 소비자들에게 피해가 되기에 조식을 먹구 싶은 사람은 조식요금을 내고 아닌 사람들은 조식요금을 안내는게 정상이라고 생각 합니다~ 2인에3만원정도면 큰돈이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리조트를 이용하시면서 숙박요금에 강제로 포함되는 조식요금으로인해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또는 영업방식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민원으로 숙박요금체계의 불합리성의 시정을 요구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577 유통 네이버쇼핑 박귀선 2026-07-07
1532576 생활가전 LG전자 전기세폭탄 LG얼음정수기 2026-07-07
1532574 기타 상무면허학원 김진리 2026-07-07
1532570 기타 오스카 민대성 2026-07-07
1532569 통신 티머니 김린아 2026-07-07
1532568 기타 이사스토리 경남 이정선 2026-07-07
1532563 유통 인마이백 이승희 2026-07-07
1532556 생활용품 쿠팡 채종수 2026-07-07
1532554 유통 현대홈쇼핑 허수현 2026-07-07
1532551 기타 삼쩜삼 김영실 2026-07-07
1532547 유통 유얼마인드 이건영 2026-07-07
1532546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영민 2026-07-07
1532543 식음료 빅스토어 조인아 2026-07-07
1532538 유통 지티플러스 조민기 2026-07-07
1532537 유통 리클라라 윤지영 2026-07-07
1532535 유통 넥스트레벨 정인용 2026-07-07
1532534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박순영 2026-07-07
1532532 생활용품 한샘 황정재 2026-07-07
1532528 식음료 스시로 송도점 안성애 2026-07-07
1532527 기타 지포어 골프 조묘희 2026-07-07
1532524 유통 서브마켓 모원철 2026-07-07
1532519 자동차 현대모비스 박정민 2026-07-07
1532508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윤주희 2026-07-07
1532500 유통 쿠팡 김민지 2026-07-07
1532494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옥이 2026-07-07
1532493 생활용품 CJ 대한통운(주) 주일감 2026-07-07
1532492 식음료 편의점 이영아 2026-07-07
1532491 유통 미스유 허한별 2026-07-07
1532487 생활가전 중국업체 박대선 2026-07-07
1532483 식음료 통수산 최연형 2026-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