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취소와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정자푸줏간 ] 일방적인 취소와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진
  • 조회수 : 313회
  • 작성일 : 26-07-06 13:48:25

본문

7 월 3 일 금요일 온누리 마켓을 통해 정자 푸줏간에서 등갈비 2 근을 23.900 에 구입을 했습니다.

아무 문제 없는 정상적인 거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판매자로 부터 전화가 왔어요.

 자기네 실수로 금액을 잘 못 입력해서 39.900 원에 판매를 해야 되는데 실수로 금액을 입력을 잘 못해서 23.900 원에 판매가 된거라 

물건을 보내 줄 수 없으니 한 근만 보내 주던가 아니면 전액을 환불해주겠다 해서 전 구매 하던대로 진행을 할 거라고 취소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물건이 취소 처리 됐고 환불이 됐습니다. 

판매자한테 전화를 했지만 자기네는 그 가격에 판매를 할 수 없어서 취소와 환불을 진행을 한 거다고 하는데요 난 동의 한적이 없다고 했고

판매자 측은 고객이 동의 하지 않아도 그 가격에 판매 할수 없으니 어떻게 해 줄수가 없다고만 합니다.

이건 아니죠!


이런 불량 판매자가 계속 장사를 하는 건 아니지 않나 싶네요.


판매자의 임의적인 통보와 결재취소로 인해 하지않아도 되는 감정노동으로 인해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이므로

심리적인 손해배상을 받고 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591 기타 인마이백 정해라 2026-07-07
1532590 기타 배달의 민족 양미애 2026-07-07
1532589 기타 강릉 바로그의원(피부과) 안민정 2026-07-07
1532588 생활용품 Veimia

처리중

환불불가
임성유 2026-07-07
1532587 기타 개인화물 이동완 2026-07-07
1532586 통신 SK브로드밴드 배계현 2026-07-07
1532585 금융 흥국화재 임재호 2026-07-07
1532584 기타 서브마켓 김수인 2026-07-07
1532583 유통 쿠팡 이준호 2026-07-07
1532582 생활용품 인마이백 백금주 2026-07-07
1532581 생활용품 휴럼 김창환 2026-07-07
1532580 유통 쿠팡 우인하 2026-07-07
153257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동주 2026-07-07
1532578 생활용품 인마이백 오현주 2026-07-07
1532577 유통 네이버쇼핑 박귀선 2026-07-07
1532576 생활가전 LG전자 전기세폭탄 LG얼음정수기 2026-07-07
1532574 기타 상무면허학원 김진리 2026-07-07
1532570 기타 오스카 민대성 2026-07-07
1532569 통신 티머니 김린아 2026-07-07
1532568 기타 이사스토리 경남 이정선 2026-07-07
1532563 유통 인마이백 이승희 2026-07-07
1532556 생활용품 쿠팡 채종수 2026-07-07
1532554 유통 현대홈쇼핑 허수현 2026-07-07
1532551 기타 삼쩜삼 김영실 2026-07-07
1532547 유통 유얼마인드 이건영 2026-07-07
1532546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영민 2026-07-07
1532543 식음료 빅스토어 조인아 2026-07-07
1532538 유통 지티플러스 조민기 2026-07-07
1532537 유통 리클라라 윤지영 2026-07-07
1532535 유통 넥스트레벨 정인용 2026-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