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수경
  • 조회수 : 2,271회
  • 작성일 : 12-02-17 22:20:42

본문

지난 약 6개월 전 SK 브로드밴드 약정이 끝이나서 이번엔 케이티로 바꿔 보려고 전체 집전화, 인터넷, IPTV까지 패키지로 해서 케이티로 전환하였습니다.

근데 그이후 악몽이 시작되었습니다. 집전화가 시도때도 없이 한밤중이고 새벽이고 울려서 받으면 팩스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거의 매일 전화가 왔다면 어땠겠습니까? 케이티에 문의 했더니 집전화번호가 회사들 팩스 리스트에 들어 가서 그랬다고 차단해 준다고 하더군요(KT 회사의 잘못으로). 근데 전혀 효과가 없었습니다. 케이티 본사 까지 가서 프라자에 직접 불만 얘기하고 다시 차단을 부탁했습니다. 근데 효과가 없었습니다. 정말 도저히 다음날 일을 할 수 없어 한동안 전화 코드를 빼놔야 했습니다. 5번 이상의 불만 신고를 했더니 전화 번호를 바꾸라고 하더군요 거의 7-8년을 쓰던 전화번호를 제가 왜 바꿔야 합니까? 그럴 수 없다고..차단이 안될것 같으면 다시 계약해지 하고 다른 회사로 가겠다고..참고로 SK 패키지를 쓸때는 한번도 이런일이 없었습니다.

그랬더니 전화만 그럼 해지를 해주겠다고..전 그럴 수 없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패키지를 하는 이유가 그만큼 혜택을 많이 보는데..내가 왜 전화 따로 인터넷 따로 그렇게 해야 합니까?  어쨋든 여러번의 불만이 접수되어 있었던 터라 KT 에서도 미안했던지 패키지 해제를 해주더군요.

그런데..문제는 그다음 입니다. 위약금 없이 해약된다고 했는데 이번달 청구된 요금이 20만원이 넘습니다.
일반전화의 가입비?, 설치비 반환금?, 장비 활인 반환금?활인 반환금 등등으로 거의 20만원 넘게 청구 된 청구서를 보니 기가 막혀서...말문이 막힙니다. 이거 횡포 아닌가요?

제가 6개월 동안 잠도 못자고 시달린거 정말 청구 하고 싶을 정도 이고 집전화 거의 코드 빼놓느라 쓰지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도..신청할때 광랜으로 된다고 해서 케이티로 바꾸었는데 설치하시는 기사님 오셔서 안된다해서 결국 그거 까지도 참았습니다. 또 인터넷 안되서 2번 수리 부탁하고 와이파이 되지 않아 결국 철거 하고..하여튼 불만사항 얘기 할때 마다 녹취 된다고 해서 녹음했습니다. 케이티 회사도 확인 했다고..죄송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위약금 없이 그쪽에서 확인해서 해약 해지 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이런식으로 이것 저것 갖다 붙여 위약금에 가까운청구된 요금을 제가 내야 하나요? 정말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전 해약할 의사가 없었습니다. 정말 새벽이고 한밤중이고 시도때도  없이 울리는 전화 벨소리 때문에 노이로제가 걸릴 지경이어서 직장 다니는 나로선 너무 힘들어 정말 불만 접수만 5번이 넘었습니다. 전화 가입비를 제가 왜 냅니까? 거의 6개월 동안 꺼놓고 쓰지도 못했습니다. 전화비 확인 가능 합니다. 시내통화료 156원 입니다.
이렇게 피해 보게 하고 이런식으로 여러가지 갖다 붙여 청구해도 되나요?  제가 당한 6개월 간의 고통에 대한 정신적인 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새벽에 전화벨이 울려 잠이깨면 다시 잠들 수 없어 코드를 빼놓고 수면제 먹고 잠들어야 했습니다. 다음날 일해야 하니까? 정말 지옥이 따로 없었습니다.

정말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케이티 불만 신고 사항 및 그쪽 상담사와의 내용이 다 녹음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쪽에서 죄송하다고 위약금 및 다른 청구사용 없이 그냥 해지 해 드린다고 했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인터넷결합상품 사용중 전화기의 심한 하자로 위약금없이 해지된다고 했는데 가입비외 여러가지 항목으로 요금청구가 되어서 매우 어이없고 황당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591 기타 인마이백 정해라 2026-07-07
1532590 기타 배달의 민족 양미애 2026-07-07
1532589 기타 강릉 바로그의원(피부과) 안민정 2026-07-07
1532588 생활용품 Veimia

처리중

환불불가
임성유 2026-07-07
1532587 기타 개인화물 이동완 2026-07-07
1532586 통신 SK브로드밴드 배계현 2026-07-07
1532585 금융 흥국화재 임재호 2026-07-07
1532584 기타 서브마켓 김수인 2026-07-07
1532583 유통 쿠팡 이준호 2026-07-07
1532582 생활용품 인마이백 백금주 2026-07-07
1532581 생활용품 휴럼 김창환 2026-07-07
1532580 유통 쿠팡 우인하 2026-07-07
153257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동주 2026-07-07
1532578 생활용품 인마이백 오현주 2026-07-07
1532577 유통 네이버쇼핑 박귀선 2026-07-07
1532576 생활가전 LG전자 전기세폭탄 LG얼음정수기 2026-07-07
1532574 기타 상무면허학원 김진리 2026-07-07
1532570 기타 오스카 민대성 2026-07-07
1532569 통신 티머니 김린아 2026-07-07
1532568 기타 이사스토리 경남 이정선 2026-07-07
1532563 유통 인마이백 이승희 2026-07-07
1532556 생활용품 쿠팡 채종수 2026-07-07
1532554 유통 현대홈쇼핑 허수현 2026-07-07
1532551 기타 삼쩜삼 김영실 2026-07-07
1532547 유통 유얼마인드 이건영 2026-07-07
1532546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영민 2026-07-07
1532543 식음료 빅스토어 조인아 2026-07-07
1532538 유통 지티플러스 조민기 2026-07-07
1532537 유통 리클라라 윤지영 2026-07-07
1532535 유통 넥스트레벨 정인용 2026-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