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에서 산 가방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쇼핑몰에서 산 가방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의초
  • 조회수 : 1,816회
  • 작성일 : 12-03-26 12:10:20

본문

11번가에서 백팩을 구매했는데
가방을 받아보니 박음질 상태가 정상인 곳보다 불량인 곳이 더 많았습니다.
그래서 판매자에게 문의글로 박음질에 대한 상태를 설명하고 불량인거 같으니 환불하고싶다고 남겼고
판매자가 불량을 보내 죄송하다며 착불로 반품하라고 하여 반품했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 반품된 상품을 받고는 환불처리를 빨리 해주지 않아
왜 환불처리안되냐고 문의글을 올렸더니
불량품이 아니라서 왕복배송비 5000원을 입금을 해야지 환불해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품불량이니 착불로 보내래서 보냈는데 이제와서 불량이 아니라고
 왕복배송비를 입금하라고 하냐고 문의글을 남겼더니 답글로 자신들이 확인한결과 처음 시침질한 실이 껴있던거라서 테이프로 떼니까 다 떨어진다고 불량이 아니라고 배송비 입금하랍니다.

가방에 붙어있던 택에 환불규정에도 봉제불량의 경우 환불가능하다고 써있었습니다.
만약 시침질 실일수도 있다면 처음 글을 남겼을 경우
시침질 실일수 있으니 테이프로 떼어보는등 확인을 해본후 반품하라고 하던지 그럼말도 없이
그냥 반품하라해놓고 이제와서 불량 아니라고 돈입금하라니.. 쓸데없이 돈나가게생겼습니다.
처음에 확인해보라는 글만 남겼어도 반품안했을수도 있는데, 이는 판매자에게도 잘못이 있는것 아닙니까?
그리고 가방에 튀어나온실 제가 손으로 당겨봤었는데 전혀 실이 빠지지 않았습니다.
제 생각으로 가방천의 섬유가닥들이 박음질을 잘못해서 튀어나온 불량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또, 그 판매자 한테 가방 구매한분들이 박음질이 조금 이상했는데 괜찮을꺼같아서 그냥썼더니
며칠있다가 가방 터지고 끈떨어지고 한 분들의 후기가 많았습니다.
그런후기들을 보고, 제가 받은 가방도 박음질 불량이라 생각했는데..

아무튼 이 경우 제가 왕복배송비를 지불해야합니까??
판매자 측은 가방도 받았고 환불이 늦어진다해도 자신들은 손해보는거 없으니 나몰라라하고있는거 같은데
저는 상품도 없는 상태고 돈도 입금을 해야 카드결제한것이 환불되니.
돈 저당잡힌 심정입니다.

(사진으로는 눈으로 보던것 만큼 잘 보이지않지만) 사진 첨부합니다.
사진보시고 제 잘못이여서 5000원 입금하고 환불받아야하는지, 아니면 그냥 환불받을수 있는 사항인지
확인해주시고, 판매자를 어떤 조치나 신고를 할수있는지 알려주세요.

또 3월 14일에 구매하여 16일(금)받았고, 17일(토)에 반품접수하여 택배는 19(월)에 보냈습니다.
아무연락없이 환불처리 안되서 22일(목)에 문의글올렸고 23일(금)에 왕복배송비 입금하라는 답변글이 달렸습니다.
구매한지 일주일이 지났는데 시간이 지체되면 환불을 못받는다던지 하는 불이익이 있는지도 알려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판매자와 협의하여 반품도와 원만히 처리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 가방구입후 하자로 반송하셨는데 뒤늦게 반송비 입금요구하면서 환불거부하고 있어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계속해서 대금 환급조치를 지연한다면 피해구제기관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796 유통 네이버쇼핑 박귀선 2026-07-08
1532795 생활용품 IN MY BAG 김혜림 2026-07-08
1532794 생활용품 인마이백 장예나 2026-07-08
1532793 식음료 KFC송천점 이희정 2026-07-08
1532791 유통 29cm 무신사 한혜숙 2026-07-08
1532790 서비스 미소 변세아 2026-07-08
1532789 자동차 KG모빌리티 이도연 2026-07-08
1532787 생활용품 더모즈(TheMozz) 정진아 2026-07-08
1532786 자동차 BMW 박장순 2026-07-08
1532785 유통 키돈 조병직 2026-07-08
1532784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소희 2026-07-08
1532783 기타 당근

처리중

당근 거래
유다영 2026-07-08
1532782 기타 쿠팡 백수정 2026-07-08
1532781 항공·여행 호텔스닷컴 남정현 2026-07-08
15327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8
1532779 유통 인마이백 김지영 2026-07-08
1532778 유통 서브마켓 이진철 2026-07-08
1532776 생활용품 인마이백 성하영 2026-07-08
1532775 유통 토스쇼핑 허성영 2026-07-08
1532773 기타 노벨엔오코기리아저씨

처리중

강매 요구
황태감 2026-07-08
1532770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7-08
1532769 휴대전화 애플 박진석 2026-07-08
1532767 식음료 DHOP(유한회사보즈에) 이소짓 2026-07-08
1532766 생활용품 KOTTII 조수지 2026-07-08
1532765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대교 2026-07-08
1532764 식음료 주식회사 번들즈 이상헌 2026-07-08
1532752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인태 2026-07-08
1532740 생활용품 안다르 조은혜 2026-07-08
1532731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상백 2026-07-08
1532725 기타 인마이백 이연정 2026-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