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운동화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국진
  • 조회수 : 894회
  • 작성일 : 12-10-06 12:53:41

본문

장장정정. 김**. T.246-7011. 010-****-****.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334-7.<BR>2012년10월1일 상기 음식점에서 아내와 아들딸과 함께 식사를 마치고,<BR>나오려는데 제 운동화가 없어졌습니다. 음식점주인은 2~3일 정도 기다리면<BR>잘못 신고간 사람이 다시 가져오는 일도 있다고 하면서 슬리퍼를 주어서<BR>귀가 했구요. 헌데 이제와서는 누구건지도 모르는 싸구려 신발이라도 신으라는<BR>거예요. 변상은 불가하답니다. 내가 가족들 앞에서 코오롱 고어텍스 푸른색 운동화<BR>라고 얘기 했는데 음식점 주인은 인정을 할수없다고 해요. 누가 가족들 앞에서<BR>거짓말을 하겠습니까. cc카메라도 있다고 해서 확인을 해보라고 했는데도<BR>변상을 못하겠다고 합니다. 해결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에서 신발이 분실되어 매우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신발을 분실했을 경우 신발 구매와 관련해 구매 영수증 같은 입증 근거를 제시하면, 물품의 품질 보증기간 및 사용기한에 따라 마련된 감가상각 비율을 적용하여, 그에 합당한 보상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상법 ‘제10장 공중접객업’의 ‘152조 공중접객업자의 책임’ 조항에도 손님이 맡아달라고 하지 않은 물건일지라도 식당의 과실로 인해 분실될 경우 식당측에 책임이 있고, 분실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겠다고 명시한 경우에도 책임을 면할 수 없다고 명시하고 있기 때문에 배상을 요구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상법에 따르면 음식점 주인은 손님이 시설에서 휴대한 물건의 멸실에 대해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규정하고 있으며 소비자는 구두를 구입했던 영수증을 제시하여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546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영민 2026-07-07
1532543 식음료 빅스토어 조인아 2026-07-07
1532538 유통 지티플러스 조민기 2026-07-07
1532537 유통 리클라라 윤지영 2026-07-07
1532535 유통 넥스트레벨 정인용 2026-07-07
1532534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박순영 2026-07-07
1532532 생활용품 한샘 황정재 2026-07-07
1532528 식음료 스시로 송도점 안성애 2026-07-07
1532527 기타 지포어 골프 조묘희 2026-07-07
1532524 유통 서브마켓 모원철 2026-07-07
1532519 자동차 현대모비스 박정민 2026-07-07
1532508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윤주희 2026-07-07
1532500 유통 쿠팡 김민지 2026-07-07
1532494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옥이 2026-07-07
1532493 생활용품 CJ 대한통운(주) 주일감 2026-07-07
1532492 식음료 편의점 이영아 2026-07-07
1532491 유통 미스유 허한별 2026-07-07
1532487 생활가전 중국업체 박대선 2026-07-07
1532483 식음료 통수산 최연형 2026-07-07
1532477 생활용품 니쁜스 (NIBBUNS) 최은희 2026-07-07
1532467 생활용품 쿠팡 이민정 2026-07-07
1532466 유통 칸쵸언니 정숙희 2026-07-07
1532464 생활가전 코웨이 백은수 2026-07-07
1532459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미연 2026-07-07
1532458 서비스 운달익스프레스(주) 장성문 2026-07-07
1532457 자동차 한라카냉동특장 김상신 2026-07-07
1532455 생활용품 헬렌(HELLEN) 김현정 2026-07-07
1532453 기타 서브마켓 박선호 2026-07-07
1532449 기타 calo 하진우 2026-07-07
1532440 통신 알수없음 변호진 2026-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