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숀리 원더 코어 무조건 반품안되는 너무나 억울한 기업의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앤쇼핑 숀리 원더 코어 무조건 반품안되는 너무나 억울한 기업의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시훈
  • 조회수 : 962회
  • 작성일 : 12-09-21 22:26:17

본문

늦은휴가로 집을 비운사이 14일 오후 택배가 경비실에 도착했습니다.(문자수신)
경비실에 갈 때마다 경비아저씨가 자릴비워 17일에서야 물건을 받았습니다. (cctv자료나 경비실택배 수령일 자료첨부가능)
제품을 확인해보니 광고와는 전혀달라 곧 바로 전화해서 반품요청을 하니 규정상 3일이 경과되면 절대 반품되지 않는다는 답변만 반복되고 답변전화는 늦은 밤 때로는 밤12시에 걸려와 안된다는 말만 반복하였습니다. 3일체험이 지났다는 이유로 더이상 여지를 주지 않았습니다.
배송완료란 고객의 손에 인수된 날이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반품규정이 3일이 법적으로 유효한건지요?
상담원들의 상담 또한 늦은 밤이라 무척 불쾌할 분더라
돌아가며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고 반복하는데 정말 힘들더군요.
돈과 반품의 문제가 아니라 그들의 규정에 대한 강한 의구심이 생겼고 소비자연맹에 이러한 상황에서 저희가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옳은지 알고 싶습니다.
지금도 저의 와이프가 상담원과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고 있고 지금 저희는 무조건 안된다는 그들의 태도에 분노로 가득차 있습니다. 소비자연맹관계자 여러분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저런 기업의 횡포에 저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의 반품이 거부를 당해 매우 난감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환불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578 생활용품 인마이백 오현주 2026-07-07
1532577 유통 네이버쇼핑 박귀선 2026-07-07
1532576 생활가전 LG전자 전기세폭탄 LG얼음정수기 2026-07-07
1532574 기타 상무면허학원 김진리 2026-07-07
1532570 기타 오스카 민대성 2026-07-07
1532569 통신 티머니 김린아 2026-07-07
1532568 기타 이사스토리 경남 이정선 2026-07-07
1532563 유통 인마이백 이승희 2026-07-07
1532556 생활용품 쿠팡 채종수 2026-07-07
1532554 유통 현대홈쇼핑 허수현 2026-07-07
1532551 기타 삼쩜삼 김영실 2026-07-07
1532547 유통 유얼마인드 이건영 2026-07-07
1532546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영민 2026-07-07
1532543 식음료 빅스토어 조인아 2026-07-07
1532538 유통 지티플러스 조민기 2026-07-07
1532537 유통 리클라라 윤지영 2026-07-07
1532535 유통 넥스트레벨 정인용 2026-07-07
1532534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박순영 2026-07-07
1532532 생활용품 한샘 황정재 2026-07-07
1532528 식음료 스시로 송도점 안성애 2026-07-07
1532527 기타 지포어 골프 조묘희 2026-07-07
1532524 유통 서브마켓 모원철 2026-07-07
1532519 자동차 현대모비스 박정민 2026-07-07
1532508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윤주희 2026-07-07
1532500 유통 쿠팡 김민지 2026-07-07
1532494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옥이 2026-07-07
1532493 생활용품 CJ 대한통운(주) 주일감 2026-07-07
1532492 식음료 편의점 이영아 2026-07-07
1532491 유통 미스유 허한별 2026-07-07
1532487 생활가전 중국업체 박대선 2026-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