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접수- kt인터넷+스카이라이프(올레티비) 셋트 상품 사기!!!(말도 안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2차 접수- kt인터넷+스카이라이프(올레티비) 셋트 상품 사기!!!(말도 안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원
  • 조회수 : 483회
  • 작성일 : 12-11-08 14:03:17

본문

일주일 전에 접수 글을 올렸고 억울 한 부분에 대해서 조치를 기대 했지만 방금 kt 광주지사 라고 그때 당시 통화했던 분이 전화가 왔습니다....
내용- 소비자...뭐 그쪽에 글을 올리셨더라구요?...본사에서 연락해보라고 해서 전화했어요~~~(귀찮은듯)
---저는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셋트 상품을 홍보해서 가입하게 만들어 놓고 ... 셋트 상품 두개 중 한개가 불량이여서 ...사용을 할수가 없는데... 가입을 했으니... 나머지 한개에 대해서는 위약금과 할인 받았던 금액을 지불해야된다...는 말은 납득할수가 없고...대기업에서 셋트 상품에 대해서 완성도 확인도 안한 상태로 소비자에게 판매를 한겁니까???/ 그건 고객님 말씀 이해를 하는데요(???) 저희 회사 방침이 그게 안되요...규정이여서요....(도무지 이해한다면서 규정을 왜 따지는지??? 상식적으로 이해안되는 규정이니 본인도 할말이 없는지... 규정이란 말을 되풀이 하고 있음...) / 더이상 통화 못하겠습니다 뚝...(제가 전화 끊음)

★민원의 전말---2012년 5월 신축 아파트로 이사를 했습니다. kt 현수막과 홍보용 텐트를 설치 해놓고 아파트 입구에서 부터 kt 판매원들이 .... 홍보를 합니다....왈- 여기지역은 kt 독점으로 다른곳 사용이 불가 하니
이런 셋트 상품을 빨리 가입 하셔야...할인을 받을수 있습니다///상품내용-스카이라이프 티비+100메가 인터넷 상품 금액 33000원...국민 올레카드 30만원 사용시 대략 22000원 정도////
저는 이사 오기전 지역 케이블에 유선 방송이 가입 되어있는 상태로 이전 문의 및 추가 할인 부분까지 연락된 상태에서...누가봐도 이익인 부분에 대해서 혹 하여 가입 하게 됐습니다...특히 선택을 하게 된 이유가...지역 케이블 방송 보다...대기업에서 홍보하는 상품이 추후 as 및 상품 하자에 대해서 조치가 빠르겠구나...생각하였죠....
하지만...저의 짧은 생각이였습니다...기본적인 양심이 있어야 되는 대기업이...서민들에게 푼돈을 벌기 위해가짜 상품을 위장하여 ...영업 하는 겁니다!!!

상품 불량 내용- 티비 인터넷 셋트 상품으로 인터넷 사용시 문제는 전혀 없었으며 ...(인터넷을 자주 안하니 모를수도 있겠지만 ...이상점은 못찾음)  스카이 라이트 +올레티비 부분은 이사 온지 얼마 안되서 부터 수신이 안뜬다는 이유로 올레티비로 연결하세요 라는 문구가 계속 뜹니다... 같은 채널이겠지...싶어서 크게 신경 안쓰고 시청을 하였지만... 어느날 mtv채널 및  스포츠 채널 들이 시청이 안되는 겁니다...확인해보니...제가 가입한 부분에는 이런 저런 채널들을 볼수 있게 요금이 징수 되고 있는데... 실상 그 채널을 볼수 있는게..스카이 라이프 위성 만 가능 하다는 겁니다... 날씨가 흐려서 수신이 안되는 걸까? 고장 난걸까? 싶어 100번 as 문의 하였고... 수신상태는 좋으니... 현장 방문 해야될것 같습니다... 하였습니다  ...맞벌이 부부가 평일이나 토요일날에 시간을 비우고 집에 있는게...썩 달갑지 않았고...상담원에게...수신상태가 좋은데 안되는 이유는 어떤 경우가 있나요...하고 이상유무를 체크 했으나... 직접 방문 해야 알것 같아요~~~하는겁니다

우선 그럼 혹시 최근 날씨가 안좋거나 그래서 안될수도 있겠지...하고 담에 이상있음 그때 방문 해주세요 말하고 기다렸죠.... 그 이후 한달이 지나고...어쩔수 없이 다시 as 기사를 불렀고  기사님이 오셔서 이것저것 리모컨으로 만지작 거리더니... 별말 없이 가버리는 겁니다... 수신상태 이상 없고...(???)...앞으로 잘될거에요(???)

이후 티비 시청에 민감하여 이것저것 채널을 체크 해봤고...2~3일 정도 잘 되는 것 같더니...또 똑같은 증상으로 채널이 안되는 겁니다(기본 채널만 시청가능할 정도??? 흔히 말하는 예전 안테나 티비 채널 ebs까지 5개 정도... )... 화가나서 민원을 넣었지만 ...다시 기사님을 보내준다는 말만 하고있으며 이상유무 및 대책에 대해서는 전혀 말씀 안해주심...이후 케이트 광주지사 담당자 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062-523-***6
4~50대 여성분이였는데요...저한테 왜 이해를 못하는지 답답하다는 말투로 계속 이해 못하는 케이트 규정을 말씀하시는데...규정의 세부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는게 아니라... 상품위약시 당사 규정이 문제있는 한가지 부분만 위약금이 면제되고 인터넷은 계속 사용하시거나...위약금 및 할인 각각 할인 받았던 금액을 지불하셔야됩니다... 그게 원칙입니다...이러는거에요... 제가 물어봤죠...그럼 사모님은 이런 규정이 이해가 되세요???  ...잠시 아무말씀 못하시니... 다시 똑같은 말씀하심  저희도 어쩔수 없어요 규정이 이렇다니까요...
/그니까 그 규정이 앞뒤 보지 않고 딱 정해진 겁니까??? 규정속에 소비자 과실도 있을 테고 판매자 책임도 있을텐데... 도대체 말씀하시는 규정이 제 과실에 대한 부분인가요? 그쪽 과실에 대한 부분인가요? 제가 위성수신을 방해 한것도 아니고... 사용이 안되는 상품을 영업하고 판매 해놓고...그래서 소비자를 혹하게 만들어서 다른 곳에 이용중인 부분 위약금까지 주셨는데... 상품에 대한 자신이 있어서 판매 한게 아닌가요???/ 그런긴한데요...규정이,,,규정이,,,규정이,,, 이런건 높은 분 한테 말씀 드려도 똑같구요...만약 인터넷 해지를 안시키고 이대로 티비만 해지하고 사용하신다면...높은 분에게 말씀드려서 조금이라도 할인 받을수 있게 말은 할수있어요~~~~~/ 그니까 그 말씀은 제가 억지부려서 깎는게 되는데  현재 상황은 그게 아니잖아요... 설치가 불가한 위치 거나 상품을 이용할수 없는 걸 팔아놓고... 문제가 터지니까...당연히 이런상황을 알았다는 듯...사과 한마디 안하고...위약금 내놓던지...상품 조건보다 비싼 단품을 이용하던지 하라는거 아니냐구요.../대답못하심.../ 지나가는 초.중.고 학생들에게 물어보세요...대기업이라는 곳에서 이런식의 주먹구구 상술을 사용하냐구요... 이래놓고...------------------끝

★만약 케이티에서 이에 대한 조치(1원도 이익충당 할려고 손가락 아프게 적는거 아님)가 합당하지 않을 경우 계약 약관 부분에 있어 고객들에게 불합리 하게 적용된 부분 및 사기 행각에 대하여 법적 검토 할것임...주위에 흔히들 인터넷 가입 상품을 받기 위해 하자를 잡아 위약금 면제를 받는 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아닙니다...충분히 그럴수도 있지만 ...제가 원하는건 아주 소박합니다... 케이티가 소비자를 우롱한 부분에 대한 사과 및 사기 상품에 대한 가입 조건 상실 및 위약금(9만 얼마라고 함) 면제...등(생각같아선 손해 배상 청구 및 지금 까지 시청 못했던 부분에 대한 요금 반환도 하고 싶음...하지만 일반 서민이 대기업이 맘먹고 팔아먹은 거에 대해서 어떻게 이길수가 있겠어요?...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가 되겠죠...)

빠른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281 건설 (주)에이치제이중공업 박기홍 2026-07-07
1532280 기타 캐시노트 임대혁 2026-07-07
1532279 식음료 서브마켓 서준상 2026-07-07
1532278 서비스 네이버 이수진 2026-07-07
1532273 식음료 서브마켓 엄소리 2026-07-07
1532269 건설 월드빌지역주택조합 홍인숙 2026-07-07
1532265 자동차 우주군정원공업사

처리중

제품불량
문충석 2026-07-07
1532263 생활가전 보국전자 이소정 2026-07-07
1532262 항공·여행 부킹닷컴 박승일 2026-07-07
1532261 생활용품 테키라 이예지 2026-07-07
1532260 항공·여행 아고다 임성철 2026-07-07
1532259 통신 KT 한형석 2026-07-07
1532258 생활가전 준에어컨 안윤정 2026-07-07
1532257 유통 G마켓 김성래 2026-07-07
1532256 기타 아디다스 더베이스 서울 구자원 2026-07-07
1532255 기타 일동생활건강 포천시 공옥진 성지은 2026-07-07
1532254 기타 경희대석사태권도 오정민 2026-07-07
1532253 서비스 대신택배 전북김제 서암점 김태훈 2026-07-07
1532252 자동차 바이크디테일 이영광 2026-07-07
1532251 유통 Sk스토아 정인숙 2026-07-07
1532250 항공·여행 안데르센여행사 박정화 2026-07-07
1532249 기타 아에르스터디까페 이현정 2026-07-07
1532248 생활용품 부산센텀시티 고야드점 박요섭 2026-07-07
1532247 생활가전 코웨이 박수인 2026-07-07
1532246 생활용품 마미업 스토어(226-30-31849) 전근수 2026-07-07
1532245 생활용품 종로가발 정서윤 2026-07-07
1532244 휴대전화 알뜰찬스 알찬 조현아 2026-07-07
1532243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기기파손
최호진 2026-07-07
1532242 식음료 퍼션트솔트 바이오 용융소금 이경희 2026-07-07
1532241 유통 끌레르 권도연 2026-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