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살 포장 고기를 잡고기 및 근막을 넣어서 판ㅁ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정육 ] 부채살 포장 고기를 잡고기 및 근막을 넣어서 판ㅁ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문영
  • 조회수 : 507회
  • 작성일 : 26-07-05 09:25:34

본문

6월28일 일요일 오전9시30분경
청량리시장 이천농장에서
손질된 부채살이라 하여 랩핑 포장된
한팩을 2근반정도를 구매했습니다.
일주일정도 숙성시켜서 먹으려고 김치냉장고에 보관한 뒤
7월4일 가족들과 저녁에 구워먹으려 랭핑을 찢어서 굽는데.
반정도가 덩어리 잡고기 및 근막이 손질이 안된 상태로 다 넣어 판매된걸 보고..싼 부위를 부채살이라 속이고
소비자를 속인게 억을하여 업체즉에 전화하니 막무가네 식이라 어쩔수 없이 다른 피해자나 발생하지 않게 신고까지 하게되었습니다.
수시로 장을 보러 다니는 시장에서 이런 황당한 일을 겪으니.
다시는 가고 싶지가 않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396 생활가전 위니아 조용준 2026-07-11
1534393 통신 LGU+ 최재형 2026-07-11
1534388 기타 티피링크도매물cctv 김성균 2026-07-11
1534387 서비스 대한업소용냉장고 김정우 2026-07-11
1534386 식음료 김인복의 광평 강남직영점. 캐치테이블 이소영 2026-07-11
1534385 생활가전 주식회사 엠지텍아이엔씨 김미란 2026-07-11
1534384 식음료 방배김밥 본점 박기복 2026-07-11
1534383 기타 유앤아이의원 의정부점 이영주 2026-07-11
1534382 통신 구글 플레이 스토어 김경수 2026-07-11
1534381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처리
손연아 2026-07-11
1534379 생활가전 쿠쿠전자 홍숙경 2026-07-11
1534377 생활가전 태양라이프 렌탈 정남순 2026-07-11
15343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1
1534375 통신 KT 스카이 라이프 1588-3002 조용찬 2026-07-11
1534374 유통 풀데이즈몰 임윤 2026-07-11
1534373 기타 병원 약처방 최수빈 2026-07-11
1534372 자동차 (주)세일카 로또모터스 윤연희 2026-07-11
1534371 유통 NOL인터파크 김영혁 2026-07-11
1534370 기타 서브마켓 정선태 2026-07-11
1534369 유통 네이버쇼핑 정성열 2026-07-11
1534367 유통 아이리스어패럴 김다슬 2026-07-11
1534366 유통 서브마켓 김도연 2026-07-11
1534365 기타 바이킴피부과 손성문 2026-07-11
1534364 유통 GS홈쇼핑 최선경 2026-07-11
1534360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침대
김화자 2026-07-11
153435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홍석진 2026-07-11
1534358 기타 한일 오아림 2026-07-11
1534357 서비스 이씨엔교육 홍나경 2026-07-11
1534356 생활용품 샤르드

처리중

허위광고
임진희 2026-07-11
1534355 생활용품 건흥페이먼츠(주) 조현영 2026-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