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붙박이 장 오배송으로 손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구 붙박이 장 오배송으로 손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협
  • 조회수 : 929회
  • 작성일 : 12-10-02 14:55:27

본문

안녕하세요


이사로 인해 hmall에서 8월에 장롱을 구입해서 9월13일 배송주문하였습니다.

그런데 몇일후 어머님이 장롱이 본가쪽으로 온다는 연락을 주셔서, hmall 주문내역을 보니 주소지가 잘못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고치려고 보니, hmall경우 문의해서 변경하는 식이라, 직접은 못 바꾸고, 9월3일 오후5시경 문의 하였고,

9월4일 오전11시, 정상처리되었다는 글이 올라와서 잊고 지냈습니다.

그리고 9월13일 오전 가구업체 배송기사에게 연락이 왔고 1시쯤 배송된다는 시간언급만 있고, 주소지에 관해서는 언급이 없이 통화를 하여 전형 의심치 않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았고, 3시경 본가 어머님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본가쪽으로 갑자기 장이와서 정신없이 기존장을 버리고, 설치했다고요.
본가쪽 안방 보다 훨씩 작은 장롱인데, 오배송으로 인해 기존장을 버려야 했습니다.

더구나 노부부이고, 아들 이름이니 아들이 주문했다고 착각하시고 설치하셨나 보더군요.

어찌되었든, 당시 저도 이사등으로 정신이 없었고, 주무내용의 배송주소지를 다시보니 본가쪽으로 되어있어, 제 잘못인줄 알고 넘어갔습니다. (당시 일과 이사등으로 정신이 없어, 변경요청을 기억못했습니다.)

어쩄든 같은제품을 다시 주문하려고 같은 쇼핑몰에서 보니, 해당 문의내용을 기억하고,
일부 보상을 요구하였으나, 보상 못하겠다고 하네요.

홈쇼핑에 배송변경을 업체에 전달하지 않았을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주소지 변경이 안되어있었습니다.

일부보상을 원한것은, 부모님댁에 기존장을 버렸기때문에, 회수가 불가능하기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하면서 해당쇼핑몰에서 가구 구입후 주소가 본가로 되어있어 수정하고자 했지만 따로 수정이 어려워 문의글남기고 처리된줄 아셨는데 본가로 배송되면서 기존가구는 버리면서 손해를 보시게 되었다니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쇼핑몰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보상요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511 식음료 Boccone 정희영 2026-07-11
1534510 생활가전 LG전자 임태정 2026-07-11
1534509 생활가전 은행동 종합에어컨 수리점 이풍현 2026-07-11
1534508 항공·여행 아고다 이유진 2026-07-11
1534507 기타 화물어벤져스&투투피아노 이다현 2026-07-11
1534506 식음료 쿠팡이츠 안진영 2026-07-11
1534502 기타 대전상상으원

처리중

과대광고
이현숙 2026-07-11
1534501 식음료 신도세기 박혜정 2026-07-11
1534499 유통 당근(제주밭언니) 이선정 2026-07-11
1534474 항공·여행 아고다 이재영 2026-07-11
1534461 기타 치과 윤병은 2026-07-11
1534452 생활가전 LG전자 염지현 2026-07-11
1534448 기타 몰패스(MallPass Shop) 오세헌 2026-07-11
1534444 생활용품 무신사(브이투) 박건희 2026-07-11
1534435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결제
김대연 2026-07-11
1534430 유통 찬원이네과이농장 박수진 2026-07-11
1534425 생활가전 삼성전자 진상규 2026-07-11
1534422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처리중

환불관련
우사현 2026-07-11
1534404 항공·여행 항올TV 윤유진 2026-07-11
1534398 식음료 번들즈 이주원 2026-07-11
1534397 기타 영등포 헬로모텔 홍석현 2026-07-11
1534396 생활가전 위니아 조용준 2026-07-11
1534393 통신 LGU+ 최재형 2026-07-11
1534388 기타 티피링크도매물cctv 김성균 2026-07-11
1534387 서비스 대한업소용냉장고 김정우 2026-07-11
1534386 식음료 김인복의 광평 강남직영점. 캐치테이블 이소영 2026-07-11
1534385 생활가전 주식회사 엠지텍아이엔씨 김미란 2026-07-11
1534384 식음료 방배김밥 본점 박기복 2026-07-11
1534383 기타 유앤아이의원 의정부점 이영주 2026-07-11
1534382 통신 구글 플레이 스토어 김경수 2026-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