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소액결재 자동납부결재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 소액결재 자동납부결재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신
  • 조회수 : 865회
  • 작성일 : 12-10-02 15:03:19

본문

지난 9월30일 KBS N 스포츠 채널 방송에서 방송을 시청하기위해 회원가입하려는 데
수제비라는 이상한 사이트에서 주민번호 및 핸드폰에 전송된 인증번호를 입력하라 해서
아무 의심없이 작성하였더니 인포허브라는 결재대행회사에서 수제비자동과금 09/30 19:28
결재금액:16,500원  결재됐다고 메시지가 핸드폰에 왔습니다. 회원가입시 유료라는 안내문이 전혀 안보였는데 소액결재됐다고 해서 너무 황당하고 인터넷검색해보니까 저와 같은 피해자가 많이 발생한거 같더군요.
결재대행회사에서 해당업체 전화번호안내해서 전화해도 상담원이 전화를 받지않습니다.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고요..전화번호는 1666-9789 회사는 수제비라고 하더군요..
제발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도와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소액결재피해를 입으시어 많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525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진국 2026-07-11
1534524 기타 GS25 녹번퍼스트점 고현주 2026-07-11
1534523 기타 구의동 하이웨이 박미란 2026-07-11
1534522 유통 스피드마켓 조미현 2026-07-11
1534521 기타 메디앤컬필라테스 연산점 김윤희 2026-07-11
1534519 기타 KBF 복싱클럽 박은호 2026-07-11
15345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1
1534517 기타 이사곰 박인수 2026-07-11
1534516 기타 제일세탁소 강지향 2026-07-11
1534515 기타 ott샵 옷샵 서예슬 2026-07-11
1534514 유통 유나팩 윤미순 2026-07-11
1534513 유통 써브마켓 최현미 2026-07-11
1534512 기타 꼼나나브라이드 창원점 김여름 2026-07-11
1534511 식음료 Boccone 정희영 2026-07-11
1534510 생활가전 LG전자 임태정 2026-07-11
1534509 생활가전 은행동 종합에어컨 수리점 이풍현 2026-07-11
1534508 항공·여행 아고다 이유진 2026-07-11
1534507 기타 화물어벤져스&투투피아노 이다현 2026-07-11
1534506 식음료 쿠팡이츠 안진영 2026-07-11
1534502 기타 대전상상으원

처리중

과대광고
이현숙 2026-07-11
1534501 식음료 신도세기 박혜정 2026-07-11
1534499 유통 당근(제주밭언니) 이선정 2026-07-11
1534474 항공·여행 아고다 이재영 2026-07-11
1534461 기타 치과 윤병은 2026-07-11
1534452 생활가전 LG전자 염지현 2026-07-11
1534448 기타 몰패스(MallPass Shop) 오세헌 2026-07-11
1534444 생활용품 무신사(브이투) 박건희 2026-07-11
1534435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결제
김대연 2026-07-11
1534430 유통 찬원이네과이농장 박수진 2026-07-11
1534425 생활가전 삼성전자 진상규 2026-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