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요금제 KT,LG U+, SK모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마트폰 요금제 KT,LG U+, SK모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용준
  • 조회수 : 6,682회
  • 작성일 : 11-12-09 17:00:05

본문

첨부한 화일은 SK텔레콤의 스마트폰 요금제입니다.
KT나 LG U+나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내용을 보시면 스마트폰 가격은 946,000원이고 할부 역시 946,000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2년 약정을 했을경우 올인원54요금제 기준으로 T-할부지원금이라 하여 121,200원과 스페샬할인이라하여 462,000원을 할인해주는걸로 되어 있습니다. 할인금액이 전부합치면 583,200원이 되는거죠. 그래서 할기기값의 할부원금이 362,800원으로 낮아지고 이를 24개월로 나누어서 내니까 매달 15,117원을 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요금제에 자체에는 문제가 없는듯하나 문제는 할인을 해주는 요건이 결과적으로 2년약정을 했으므로 이만큼 할인을 해준다는거 아닙니까? 그러면 2년 약정으로 올인원 요금제에 가입을하면 위의 583,200원은 무조건 할인을 해주고 나머지 362,800에 대한 대금은 소비자가 할부를 할것인지 아니면 할부가 아닌 한번에 내는(일시지급)을 할것인지 선택하게 해야 하는데 모든 통신사가 정책적으로 그렇게 할인을 해서는 가입이 안된다고 합니다.
SK텔레콤 같은 경우는 할부에대한 이자를 별도로 받으면서 할부를 강요하고 있는것이지요. 여태 보지도 듣도 못한 이상한 판매방식이 생겼습니다. 소비자의 권리를 무시한... 기기값을 할부로내는것이 한번에내는것보다 더싸지는 이상한 경우가 생긴것이지요. 통신사에서 선전하는것은 2년약정을 하기 때문에 기기값을 할인해주는것이라 하는데 그렇다면 2년약정을 하는 모든 고객에게 할인을 해주고 남은 기기값의 할부 여부는 소비자에게 맡겨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남은 기기값을 할부로 내지 않으면 할인자체가 없게끔하는 통신사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할부를 하기 싫어하는사람에게는 아주 불공정한 거래 약정입니다. 불평등한 약정입니다.

첨부파일

  • K-1.JPG (162.3K) DATE : 2011-12-09 17:00:05

댓글

댓글목록

최용로님의 댓글

최용로 작성일

맞는 말씀입니다. 사실 저게 복잡하게 되어 있어서 그렇지 하나 하나 따지고 들어가보면 기계가격을 시장논리대로 구입하질 못 합니다. 결국 자본주의 노예인 빚을 내서 기기를 사게끔 해 놓았지요. 몇 해 전에 제가 저것을 면밀히 분석해봤는데 사실 인터넷에서 공기계를 새것으로 시장논리로 저렴하게 살 수 있는것과 앞에서 할부로 구입했을 경우를 따져 보니까 할부 수수료나 이런게 더 나가기 때문에 결코 저렴하게 사는게 아니더군요. 거기다 중간에 원하지 않는 요금제를 변경 할 수 도 없고 변경하더라도 더 불이익이 나는 요금으로써야 하더군요. 이런 판매방식은 불공정 거래입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동통신사의 기기값을 할부 방식으로만 납부하게 유도하는 요금제에 대해 부당함 느끼시겠습니다. 해당 내용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내용입니다. 제보관련하여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975 기타 기어라운지 김상진 2026-07-06
1531974 생활용품 미쏘 이혜인 2026-07-06
1531973 기타 국민빨래방 봉황점

처리중

빨래방
김지현 2026-07-06
1531972 기타 바이오미스트 이민희 2026-07-06
1531971 기타 gs25시흥시청점 이은혜 2026-07-06
1531970 금융 하나카드 구형근 2026-07-06
1531969 생활용품 니쁜스 이명주 2026-07-06
1531968 생활가전 G마켙에서 신세계닷컴 물건 LG휘센 제습기 구입 신신애 2026-07-06
1531967 통신 KT 김창용 2026-07-06
1531966 식음료 왕실짜장 류황규 2026-07-06
1531964 기타 (주)즐거운 이주홍 2026-07-06
1531962 서비스 주식회사 퍼니랜드 박창완 2026-07-06
1531961 생활용품 제이에스티나 서주희 2026-07-06
1531960 자동차 르노코리아

처리중

기술료
김현우 2026-07-06
1531959 기타 위버스브레인 함가영 2026-07-06
1531958 생활용품 써니하우스몰 이서준 2026-07-06
1531957 기타 다정노인복지센터 이복실 2026-07-06
153195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정찬 2026-07-06
1531955 생활가전 주식회사 앳홈레이드 현미예 2026-07-06
1531954 유통 현대홈쇼핑 이정현 2026-07-06
1531953 생활용품 한샘 변경섭 2026-07-06
1531952 생활용품 그리티(감탄브라) 신영희 2026-07-06
1531951 생활가전 SK매직 이현미 2026-07-06
1531949 생활용품 PENETRO 송유나 2026-07-06
1531944 생활용품 더블힙스HHiPS 전슬기 2026-07-06
1531938 금융 프라임에셋 강선주 2026-07-06
1531929 생활가전 가포넷 이동혁 2026-07-06
1531928 기타 주)삼익열기 은의숙 2026-07-06
1531927 생활가전 프리티프릭

처리중

환불거부
이효진 2026-07-06
1531919 유통 무신사 정병찬 2026-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