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제품은 7년 쓰고 버려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제품은 7년 쓰고 버려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경섭
  • 조회수 : 2,277회
  • 작성일 : 12-11-30 11:33:32

본문

일단 삼성전자하면 AS라고 해서 조금 비싸 더라도 소비자들이 구입합니다. 제가 삼성 에어컨을 구입한지 7년이 조금 되지 않은 시점에서 고장이 나 처음으로 AS를 신청 했습니다. 물론 돈이 들거라 생각했고요. 그런데 이게 왠 날벼락 입니까! 부품이 없어 못고친담니다. 알고보니 에어컨 부품 보유기간이 7년인데 경과 했다는 말을 하더군요. 근데 7년이라는 시작시점이  약관에 소비자 구입시점이 기준이라는데 전 구입한지 약25일 모자란 7년이 되는시점에서 AS를 신청했으므로 100% 수리를 받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헌데 AS 상담사 왈 "부품이 없어 수리 불가 입니다" 저 왈"그럼 버립니까" 상담사 "......."대답 못합니다. 그러다 조금후 왈 "보상을 원합니까?" 저왈 "수리 해주세요"      보상을 알아보니 7년 부품 보유일 만기에서 모자란 25일어치를 %로 환산하여주는데 제가  구입당시 정확히 기역을못하나 약 170만원정도 주었는데 보상액은 2만원정도 준담니다.  무슨 고철값도아니구 삼성 에어콘은 7년 쓰면 부품없어 고철로 버리라는식입니다.  전 어떻게든 부품을 구하려고 한다면 삼성에서 구할수 있을것 같은데 자동차도 단종되면 중고 부품으로라도 구해 수리해 주는데 팔때만 팔고 팔때만 친절한것 같아 씁씁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324 생활용품 라자가구 명품가구갤러리 어미정 2026-07-07
1532323 기타 cj대한통운,당근 박선영 2026-07-07
15323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7
1532317 기타 다이렉트결혼준비

처리중

호텔 배상
김지혜 2026-07-07
1532308 유통 쿠팡 김민영 2026-07-07
1532306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용철 2026-07-07
1532304 통신 KT 김경훈 2026-07-07
1532297 기타 서브마켓 이진철 2026-07-07
1532296 기타 숨고 윤기정 2026-07-07
1532295 생활용품 삼성전자 삼성고객 2026-07-07
1532294 유통 농가살리기 가태리 2026-07-07
1532293 유통 lfmall 정일환 2026-07-07
1532292 생활가전 올리브영 이선정 2026-07-07
1532291 생활가전 쿠쿠전자 황기출 2026-07-07
1532290 식음료 제주땡큐베리팜 영농조합법인 유다희 2026-07-07
1532289 식음료 트리플렉스(또는 트라플렉스) 김달우 2026-07-07
1532287 생활용품 로즈앤슈

처리중

구두
유경희 2026-07-07
1532286 유통 공영쇼핑 황희숙 2026-07-07
1532285 기타 핀크 ZJZJS 2026-07-07
1532283 기타 여에스더포뮬러(주) 원연수 2026-07-07
1532282 유통 카카오쇼핑 강혁재 2026-07-07
1532281 건설 (주)에이치제이중공업 박기홍 2026-07-07
1532280 기타 캐시노트 임대혁 2026-07-07
1532279 식음료 서브마켓 서준상 2026-07-07
1532278 서비스 네이버 이수진 2026-07-07
1532273 식음료 서브마켓 엄소리 2026-07-07
1532269 건설 월드빌지역주택조합 홍인숙 2026-07-07
1532265 자동차 우주군정원공업사

처리중

제품불량
문충석 2026-07-07
1532263 생활가전 보국전자 이소정 2026-07-07
1532262 항공·여행 부킹닷컴 박승일 2026-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