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두번 결제에 관한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용카드 두번 결제에 관한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희숙
  • 조회수 : 4,386회
  • 작성일 : 11-11-28 11:05:51

본문

안녕하십니까?
하도 답답해서 문의를 드립니다. 제가 어제 해운대 부페에서..밥을 먹고 오빠카드로 결제를 하였습니다.
담당직원이 카드를 몇번 긋더니 작동을 않하는지 다른 수동 단말기에 번호를 임의로 쳐서 겨우 결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승인이 뜨고 결제문제가 오더군요... 그런데 2시간 반정도 지나서 금액이 다른건으로 같은 장소에 또 결제 승인 문자가 오는겁니다.그 뷔페집으로 전화를 걸어.. 항의를 하니.. 엉뚱한 말로 책임을 회피하더라구요 ... 그 시간대에 사용한..분들이 오빠 카드를 도용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잡으란 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 사람들이 도용을 했다면... 밥값만 냈겠습니까? 다른 곳에서도 많이 사용을 하겠지요..
넘 답답해서... 우리 서민으로서는.. 10만원이 작은 돈이 아닌데... 이 답답한 상황을 어찌 해결해야 하나요?
과중한 업무로 바쁘시겠지만... 답변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음식점에서의 카드결제가 중복으로 이루어졌다니 많이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신용카드사약관에 소비자가 카드이용대금에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결제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서면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고, 카드사는 소비자의 이의제기가 있는 경우 카드발급경위, 카드이용일시 · 이용내역 · 이용주체 등을 철저히 조사하여 그 결과를 회원에게 서면으로 통지한다고 규정하고있습니다. 따라서 우선, 카드사에 서면으로 이의 제기를 공식해 놓는 것이 좋고 병행하여 매출전표의 소비자 사인부분에 관한 증거수집에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활기찬 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986 생활가전 화이트클린 정호권 2026-07-06
1531985 서비스 프로맘킨더 강고은 2026-07-06
1531984 서비스 배달의민족 임재성 2026-07-06
1531983 생활가전 니쁜스 이승연 2026-07-06
1531982 항공·여행 아고다 정송휘 2026-07-06
1531981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재익 2026-07-06
1531980 유통 토스 이동규 2026-07-06
1531979 유통 쿠팡 전상신 2026-07-06
1531977 유통 상하이랑무역 권정필 2026-07-06
1531976 생활용품 제이제이쇼핑아울렛(전남광주) 이송희 2026-07-06
1531975 기타 기어라운지 김상진 2026-07-06
1531974 생활용품 미쏘 이혜인 2026-07-06
1531973 기타 국민빨래방 봉황점

처리중

빨래방
김지현 2026-07-06
1531972 기타 바이오미스트 이민희 2026-07-06
1531971 기타 gs25시흥시청점 이은혜 2026-07-06
1531970 금융 하나카드 구형근 2026-07-06
1531969 생활용품 니쁜스 이명주 2026-07-06
1531968 생활가전 G마켙에서 신세계닷컴 물건 LG휘센 제습기 구입 신신애 2026-07-06
1531967 통신 KT 김창용 2026-07-06
1531966 식음료 왕실짜장 류황규 2026-07-06
1531964 기타 (주)즐거운 이주홍 2026-07-06
1531962 서비스 주식회사 퍼니랜드 박창완 2026-07-06
1531961 생활용품 제이에스티나 서주희 2026-07-06
1531960 자동차 르노코리아

처리중

기술료
김현우 2026-07-06
1531959 기타 위버스브레인 함가영 2026-07-06
1531958 생활용품 써니하우스몰 이서준 2026-07-06
1531957 기타 다정노인복지센터 이복실 2026-07-06
153195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정찬 2026-07-06
1531955 생활가전 주식회사 앳홈레이드 현미예 2026-07-06
1531954 유통 현대홈쇼핑 이정현 2026-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