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 특가라서 샀더니, 유통기한 한달도 안남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반값 특가라서 샀더니, 유통기한 한달도 안남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은미
  • 조회수 : 1,728회
  • 작성일 : 12-02-27 06:36:38

본문

g마켓에서 베지밀을 샀습니다. 아기 먹이려구요.
근데 하루 특가라 반값이더라구요. 그래서 24개입 15개나 구매했는데 집에 도착해서 먹이다보니 유통기한이 3월 15일까지이더라구요.
반값 특가가 아니라, 유통기한 얼마 안남은것을 떨이로 파는거였어요.
자기들 말로는 유통기한 짧은걸 고지했다고 하는데, 문의사항에 사람들이 저처럼 당한 사람들이 글을 올렸더라구요...제목만 보고 반값 특가라 구매한건데. 내용에 쪼그맣게 써놓고서. 공지했다고 하다니.
유통기한지나면 10팩 이상 버려야 하는데,,이건 생각해도 너무 한것 같습니다.
이렇게 쪼금밖에 안남은줄 알았다면 구매도 안했을 겁니다.
한사람당 몇개씩만 구매할수 있게 해놓던지...완젼 사기 당한 기분이네요...
이건 구제받을 방법이 없나요?? 억울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두유제품의 유통기한이 얼마남지않은 제품이며 업체는 그 사실을 공지하여 책임이없다하니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049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형지 2026-07-06
15320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6
1532034 기타 다이트한의원 장재영 2026-07-06
1532032 생활용품 무신사 박상현 2026-07-06
1532030 생활가전 코웨이 정솜이 2026-07-06
1532028 생활용품 쿠팡 베이지메이트 이민석 2026-07-06
1532024 기타 서브마켓 이재봉 2026-07-06
1532022 기타 알파몬토 성수 국다빈 2026-07-06
1532021 유통 인마이백 조영주 2026-07-06
1532020 기타 지연네일 김현주 2026-07-06
1532012 생활용품 IN MY BAG (인마이백) 강정은 2026-07-06
1532004 기타 서브마켓 유호성 2026-07-06
1531994 유통 주.한경어계인 시골농부. 배상엽 2026-07-06
1531993 식음료 에이치엔비시아 윤현지 2026-07-06
1531990 기타 (주)밸로프 군주온라인 조민혁 2026-07-06
1531989 생활용품 인마이백 이지영 2026-07-06
1531988 생활용품 에버홈 이금랑 2026-07-06
1531987 생활가전 LG전자 김지연 2026-07-06
1531986 생활가전 화이트클린 정호권 2026-07-06
1531985 서비스 프로맘킨더 강고은 2026-07-06
1531984 서비스 배달의민족 임재성 2026-07-06
1531983 생활가전 니쁜스 이승연 2026-07-06
1531982 항공·여행 아고다 정송휘 2026-07-06
1531981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재익 2026-07-06
1531980 유통 토스 이동규 2026-07-06
1531979 유통 쿠팡 전상신 2026-07-06
1531977 유통 상하이랑무역 권정필 2026-07-06
1531976 생활용품 제이제이쇼핑아울렛(전남광주) 이송희 2026-07-06
1531975 기타 기어라운지 김상진 2026-07-06
1531974 생활용품 미쏘 이혜인 2026-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