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우롱하는 대기업에 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을 우롱하는 대기업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행봉
  • 조회수 : 1,998회
  • 작성일 : 12-11-18 18:10:55

본문

롯데 계열사인 유니클론에서 히트택을 반값으로 판매 한다고 하여서 9일 주문하고 11일 돈을 입금했는데
17일 물건이 없어서 돈을 환불한다고 통보를 받았는데 대기업 에서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해도
되는지에 대해서 궁금하고 상품을 받기를 바라지 돈을환불 받고 싶어서 하는것이 아니니
주문한 물품으로 다시 받을수 있도록 하는것이며 배송이 1주일이 지나도록 되지
않은 사유도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사유가 발생했을시 상담원이 하는것 보다 회사 직원이 차라리 설명 하는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이 품절이라하여 무척 당혹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휴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959 기타 위버스브레인 함가영 2026-07-06
1531958 생활용품 써니하우스몰 이서준 2026-07-06
1531957 기타 다정노인복지센터 이복실 2026-07-06
153195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정찬 2026-07-06
1531955 생활가전 주식회사 앳홈레이드 현미예 2026-07-06
1531954 유통 현대홈쇼핑 이정현 2026-07-06
1531953 생활용품 한샘 변경섭 2026-07-06
1531952 생활용품 그리티(감탄브라) 신영희 2026-07-06
1531951 생활가전 SK매직 이현미 2026-07-06
1531949 생활용품 PENETRO 송유나 2026-07-06
1531944 생활용품 더블힙스HHiPS 전슬기 2026-07-06
1531938 금융 프라임에셋 강선주 2026-07-06
1531929 생활가전 가포넷 이동혁 2026-07-06
1531928 기타 주)삼익열기 은의숙 2026-07-06
1531927 생활가전 프리티프릭

처리중

환불거부
이효진 2026-07-06
1531919 유통 무신사 정병찬 2026-07-06
1531916 금융 삼성카드 이진수 2026-07-06
1531912 기타 모모의원부산점

처리중

환불거부
허유미 2026-07-06
1531910 생활용품 crassiang 이지희 2026-07-06
1531909 유통 서브마켓 박인영 2026-07-06
1531907 식음료 현대홈쇼핑 남혜연 2026-07-06
1531905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김지연 2026-07-06
1531901 유통 오마이건담 010-4898-1579 이종민 2026-07-06
1531900 식음료 서버마켓 홍준기 2026-07-06
1531899 기타 김해 국민빨래방 1호점 봉황점 김지현 2026-07-06
1531898 기타 아마노코리아 이승주 2026-07-06
1531897 유통 그리티(원더브라) 박정은 2026-07-06
1531896 통신 E-lian Supply Chain CO.,Ltd 추현희 2026-07-06
1531895 생활용품 에몬스가구 김남룡 2026-07-06
1531890 생활용품 O.k(오케이)가구백화점 강일구 2026-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