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rket 과 택배회사중 어디에 보상신청을 해야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market 과 택배회사중 어디에 보상신청을 해야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인숙
  • 조회수 : 2,221회
  • 작성일 : 12-02-07 17:17:09

본문

안녕하세요

Gmarket에서 구매한후 물건을 10일넘게 못받고 있는 고객입니다.

출하 문자만 오고 물건를 받지 못했는데 배송완료가 떠있기에 확인해보니 G-market 홈페이지의 배송지주소가 제 기본 정보 주소지로 기입이 되어있었습니다.

구매시에 보안프로그램 깔면서 자꾸 새로고침해서 배송지만 한 3번 다시 기입했었습니다.
겨우 결재하고 물건을 기다렸는데 결국 제 개인정보에 있는 주소지로 잘못 전달 되어있었습니다.
Gmarket의 형편없는 전산처리현황을 직접 경험 한 저는 고객센터에 연락을 먼저 했습니다.

문의했는데 기본정보에 주소지 변경내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면서 제가 잘못 입력해서 그렇게 되었다는 얘기를 저에게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구매시 정확히 입력을 했다고 하니 다시 다른 부서에 확인을 해본 후 다시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한 30분 후에 다시 전화했는데 전과 별 다른 답변을 주지 않고 다음에 구매를 할 때에는 기본정보지의 주소를 변경해서 구매하는게 안전하다는 어이없는 답변만 듣게되었습니다.  아니,다른사람에게 선물보낼때에도 그렇게 해야하냐고 하니까 그렇게 하는게 가장 안전하다며 기재사항을 제가 잘못입력했다는 식의 설명을 했습니다.

도대체 어느부서에 확인을 했냐고 구체적으로 설명해달라고 요구했는데 그런데 알고보니 고객센터내의 같은 부서 관리자에게 확인 해보고 메뉴얼대로 저에게 안내해준것이었습니다.  전 관리자와 직접 통화하고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해서 새로 상담까지 다시 받고 수단과 방법을 다해서  전산상 오류는 보상을 받기로 했는데
4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확인해보니까 아무 처리도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2건을 구매했는데 한 판매자는 연락을 받았지만 택배회사에서 제대로 발송을 했다고 하서 그런 줄 알고 넘어갔고  다른 한분은 아예 연락을 못받아서  이제서야 확인를 한다고 합니다.

너무 화가나서 택배회사에도 연락을 했습니다.
택배회사에서는 물건을 언제 배송했는지조차 연락도 없었고 물건도 안 받았는데
잘못된 배송지에 맡겨두고서는 저에게 배송을 완료했다는 어의없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잘못된 배송지는 제가 3년전에 다녔던 전 직장인데다가 제가 물건을 받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배송완료를 할 수 있는지 따졌습니다.

죄송하다는 말 뿐이고 다시 재 발송을 요청해야 했습니다.

저가 물건의 위치확인을 위해 쓴 에너지와 통화료 정신적 피해보상을 받고싶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오픈마켓에서 물품을 주문하셨는데 전산오류로 인하여 주소지가 잘못입력이 되어 수정 후에도 이제까지 계속 배송받지 못하고계시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774 서비스 대신택배 오주영 2026-07-06
1531773 식음료 서브마켓 하민진 2026-07-06
1531772 휴대전화 양정무역 송슬기 2026-07-06
1531771 서비스 (주)웨이브홀딩스/이바우펫 이경수 2026-07-06
1531770 통신 헤이홈 브런트 이창재 2026-07-06
1531769 유통 쿠팡 김지원 2026-07-06
1531768 통신 LGU+ 이남재 2026-07-06
1531767 기타 허그맘허그인 지희영 2026-07-06
1531766 항공·여행 쿠팡이츠 박지현 2026-07-06
1531765 식음료 아침점심저녁 과기대점 장나연 2026-07-06
1531764 유통 서브마켓(주)번들주 이상헌 2026-07-06
1531763 기타 라인건설/신흥건업 김주연 2026-07-06
1531762 식음료 동원

처리중

환불진행
강현정 2026-07-06
1531761 유통 주식회사 인테리어티쳐 권건태 2026-07-06
1531760 생활용품 네리티아 한아름 2026-07-06
1531759 식음료 서브마켓 강슬기 2026-07-06
1531758 생활가전 업체 이지민 2026-07-06
1531757 생활용품 티엘라 차은영 2026-07-06
15317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6
1531755 통신 ktm모바일 김은영 2026-07-06
1531753 식음료 김마리(태전) 쿠팡잇츠 정산및판매내용 2026-07-06
1531752 서비스 승주이사 손경원 2026-07-06
1531751 유통 아크비 노양희 2026-07-06
1531750 생활용품 Si 김주리 2026-07-06
1531749 식음료 서브마켓 장희욱 2026-07-06
1531748 통신 LGU+ 김형식 2026-07-06
1531747 유통 라온샵 쇼핑몰 장혜진 2026-07-06
1531746 생활가전 파세코 김건종 2026-07-06
1531745 유통 서브마켓

처리중

서브마켓
박상윤 2026-07-06
1531744 기타 온유어리 김채연 2026-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