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거래 사기꾼 방관과 시세 차익과 수수료 이득을 얻으려는 당근마켓 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당근마켓 ] 안전거래 사기꾼 방관과 시세 차익과 수수료 이득을 얻으려는 당근마켓 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준혁
  • 조회수 : 1,800회
  • 작성일 : 26-06-07 11:12:20

본문

본 판매자는 5월초 불리온 은화(투자용 은화)를 판매하였음. 모든 은화는 캡슐링으로 밀봉된 상태였으며 당근마켓에 올릴 수 있는 이미지 개수 최대로 업로드를 해놨음. 저 구매자가 당근마켓 바로구매(안전거래)로 물건을 구매하여서 바로 포장 사진을 보냈고 구매자는 감사하다고 하였음. 근데 물건을 받고 갑자기 돌변을 함 물건에 변색과 미세 스크레치가 있어 환불을 요구함. 본 판매자가 고지한 불리온 은화는 제작 상태에서 단 1,2번의 압축만 하기에 업체에서도 그리고 정의상 스크레치와 변색이 존재할 수 있는 투자용 은화임 근데 이 이유를 가지고 환불을 요구함 당연히 시세차익을 노리는거 같아서 이 이유로는 환불이 불가하다고 함 그리고 올려둔 사진을 확대하면 충분히 확인이 가능하였고 구매자가 포장사진에서도 상태에 대해 어떠한 요구가 없었기에 더욱 안된다고 함 근데 구매자가 분쟁조정을 신청하여 한달넘게 돈은 정산받지 못하는 상황이고 이미 구매자가 물건을 훼손함(캡슐 분해) 이 상황에서는 환불을 해주기도 걸끄러운게 물건을 받았을때 훼손과 은이 아닌 다른 물건으로 바꿔치기가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기때문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당근마켓측은 자꾸 물건 반환없이 40프로만 환불을 받으라고 함 이 부분에서 더욱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은 당근측 판매자 고지에서도 구매자가 확인못한 상태에 대해 환불은 불가하다 나와있지만 귀금속은 이게 적용이 안되는건지? 그리고 현재 금은방 어디를 가도 70만원 이상 광물값을 주지만 왜 34만8천원만 받으라고 하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됨 당근마켓 담당자가 구매자 물건을 받고 본인이 시세차익을 노리려고 하는건지 구매자가 의도적으로 당근측에 의뢰를해 값어치를 떨어뜨린건진 모르겠어도 40프로값은 말이 안되는 수치임 당근마켓이 이렇게 행동하면 사기꾼의 귀금속 관련 시세차익 악용은 계속 이용될 수 있고 귀금속은 즉시 현금화가 가능하기에 범죄 집단 악용도 충분히 가능함 당근측은 다른곳과 동일한 수수료를 받으면서 고객센터 번호도 없고 채팅은 일주일에 한 번 오며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구매자의 물건을 반토막으로 깍아서 시세차익을 노리고 있음 당근 측 의견이라면 국제에서 거래되는 순도 99.5프로 이상의 순금도 레드스팟 때문에 반돈 값도 줄 수 없다는 이유임 즉 사기 집단이 1억 이상의 물건을 악용시 4천만원 즉 6천만원의 차익을 남길 수 있음 그리고 이것에 대한 방관이 이루어짐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819 건설 대우건설 이성도 2026-07-06
1531818 기타 이제트코리아 홍현우 2026-07-06
1531813 휴대전화 삼성전자 류승무 2026-07-06
1531812 유통 인마이백 찌기 2026-07-06
1531811 식음료 서브마켓 김보나 2026-07-06
1531810 생활용품 테키라 차선경 2026-07-06
1531809 기타 KR모터스 남승헌 2026-07-06
1531808 휴대전화 U+진영 소방서점 박찬기 2026-07-06
1531807 생활가전 (주)사계절 솔루션 양모주 2026-07-06
1531805 금융 카카오페이 조준수 2026-07-06
1531804 자동차 신명산업개발 송낙영 2026-07-06
1531803 기타 방배동차일호결정사 임정희 2026-07-06
1531802 자동차 쏘카 이상억 2026-07-06
1531801 서비스 바로고 동부센터 김성진 2026-07-06
1531797 생활가전 미닉스 손윤희 2026-07-06
15317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6
1531793 기타 압구정 노블레스 뷰 결혼정보(주) 성은경 2026-07-06
1531791 통신 인마이백 임소희 2026-07-06
1531789 항공·여행 아고다 김수아 2026-07-06
1531784 생활용품 에스엠코리아 강지완 2026-07-06
1531783 기타 미쁨 진공쌀통 김나윤 2026-07-06
1531782 생활용품 다구해마켓 박빛나 2026-07-06
153178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재복 2026-07-06
1531780 기타 쿠팡에서 접이식 삼단 친대겸 쇼파 제품을 샀습니다 제품을 살 때 무료 배송으로 알고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CJ 대한통운에서 배송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CJ 대한통운이 배송을 CJ 대한통운이 배송을 저도 모르게 갑자기 경동 택배로 이관돼서 배송이 안하고 경동 택배로 배송이 왔습니다 김영식 2026-07-06
1531779 기타 삼형제 이사몰 윤상미 2026-07-06
1531778 유통 서브마켓 김태성 2026-07-06
1531777 기타 주식회사 참핏 양승은 2026-07-06
1531776 통신 구글플레이스토어

처리중

환불요청
김경수 2026-07-06
1531775 유통 IN MY BAG 정윤희 2026-07-06
1531774 서비스 대신택배 오주영 2026-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