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코웨이의 무책임한 업무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 코웨이의 무책임한 업무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병근
  • 조회수 : 366회
  • 작성일 : 12-10-02 13:38:26

본문

모텔에 최근 선전하는 얼음 웅진 얼음정수기 23대를 렌탈로 설치 사용중에 2012년 8월14일
아산시에서 실시한 수질검사에서 일반 세균이 기준치에 140배인 14,000FU/ml가 검출되어서
과태료 40만원 행정처분을 받았고,웅진(판매처)에서는 월 임대료에서 이 과태료를 공제해주고 위약금없이
정수기를 수거하겠다고 하였고, 저는 천안 법인코디(관리팀) 지점장및 모든 웅진 관계자(설치팀,판매팀 본부장)에게 사용할수 있게해달라고 부탁하였읍니다.
심지어는 다음에 시에서 수질 검사가 나오면 웅진 코디 입회하에 시료를 공동 체취하여
동시에 수질검사하여서  대체하자고 까지 하였으나
웅진 측에서는 저희에게  2,3차 행정 처분시에도 책임을 묻지 않는다는 각서를 써 달라는 어이없는
요구를 하고 있읍니다.
웅진 코디 입회하에 시료를 체취해서
또 다시 세균이 나와도 책임을 묻지마라는  억지논리입니다.
국내 정수기 선두업체로써 그 자질이 심히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관공서,식당,가정집에 설치되있는 웅진 정수기는 일반세균에 자신이 없다는 애기고
웅진을 믿고 먹는 정수물을 어떻게 생각해야할지.....
이런 불편한 상황에서도 웅진 정수기를 철수 못하는 이유인즉
정수기 철수시 벽 타공  및 벽지파손 부분 원상복구 비용 및 영업손실비용이 문제입니다.
정수기 철수에 귀책사유가 웅진이므로 당연 그 비용을 협상하여야하나
 정작 문제는 모든 부서가 제각기입니다.책임있는 부서가 없읍니다.
판매처,설치및철거팀,코디팀 계속 똑같은 말로 책임만 회피합니다.
객실에 방치되어있는 정수기도 문제고,손님들이 불만 전화도 그만 받고 싶습니다.
세균덩어리 웅진 정수기 보기도 싫습니다
책임있는 관계자가 빨리 나오기를 기원하고
웅진에 무성의하고 사회적 책임없는 기업 풍토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980 유통 토스 이동규 2026-07-06
1531979 유통 쿠팡 전상신 2026-07-06
1531977 유통 상하이랑무역 권정필 2026-07-06
1531976 생활용품 제이제이쇼핑아울렛(전남광주) 이송희 2026-07-06
1531975 기타 기어라운지 김상진 2026-07-06
1531974 생활용품 미쏘 이혜인 2026-07-06
1531973 기타 국민빨래방 봉황점

처리중

빨래방
김지현 2026-07-06
1531972 기타 바이오미스트 이민희 2026-07-06
1531971 기타 gs25시흥시청점 이은혜 2026-07-06
1531970 금융 하나카드 구형근 2026-07-06
1531969 생활용품 니쁜스 이명주 2026-07-06
1531968 생활가전 G마켙에서 신세계닷컴 물건 LG휘센 제습기 구입 신신애 2026-07-06
1531967 통신 KT 김창용 2026-07-06
1531966 식음료 왕실짜장 류황규 2026-07-06
1531964 기타 (주)즐거운 이주홍 2026-07-06
1531962 서비스 주식회사 퍼니랜드 박창완 2026-07-06
1531961 생활용품 제이에스티나 서주희 2026-07-06
1531960 자동차 르노코리아

처리중

기술료
김현우 2026-07-06
1531959 기타 위버스브레인 함가영 2026-07-06
1531958 생활용품 써니하우스몰 이서준 2026-07-06
1531957 기타 다정노인복지센터 이복실 2026-07-06
153195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정찬 2026-07-06
1531955 생활가전 주식회사 앳홈레이드 현미예 2026-07-06
1531954 유통 현대홈쇼핑 이정현 2026-07-06
1531953 생활용품 한샘 변경섭 2026-07-06
1531952 생활용품 그리티(감탄브라) 신영희 2026-07-06
1531951 생활가전 SK매직 이현미 2026-07-06
1531949 생활용품 PENETRO 송유나 2026-07-06
1531944 생활용품 더블힙스HHiPS 전슬기 2026-07-06
1531938 금융 프라임에셋 강선주 2026-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