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에 피해를 보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단계에 피해를 보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균현
  • 조회수 : 1,727회
  • 작성일 : 12-02-23 19:49:44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선 이것은 제 동생이 당한일입니다.
저희 동생은 친한친구의 말에 "웰빙테크"라는 곳에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맨 처음에는 다단계인지 몰랐답니다. 그래서 친구한테 다단계 아니냐고 물었더니 잘모르겠다고 했답니다.
그 친구는 이미 거기에 발을 들여놓은 상태이구요.

그래서 그쪽에서의 권유인지 협박인지는 모르겠지만... 800만원을 대출받게했답니다. 직장도 없고 가진 재산도 없는 제 동생한테요.. 올해 졸업이라서 그땐 학생 신분이였거든요.

그래서 꼬드김에 속아서 800만원을 대출 받고 2011년 9월 5일날 물건을 650만원을 주고 샀답니다.
그런데 이때 환불에 대한 절차를 말해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제서야 할려고 하지만 3개월 이전에만 환불을 받을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있습니다. 동생이 물건을 사고 난다음 구매 계약서도 주지 않았고, 가입해지 환불에 대한 어떠한 자료도 주지 않았답니다. 그리고 물건 또한 9월 5일날 다 받은게 아니라 5개정도를 받았답니다.
그런뒤 동생이 2012년 2월 12일쯤 카톡을 통해서 물건을 달라고 하는데 계속 다음에 준다고 했답니다. 그 전에도 물론이구요. 이것은 카톡도 있고 녹취도 되어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직도 그 물건을 다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환불을 받기 위해서 물건을 다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웰빙테크에서 그것을 막고자 물건을 고의로 주지 않은거지요.

이럴때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것입니까??? 물건 조차 3개월 전에 다 받지도 못했는데 환불은 커녕 시도 조차 못한 저희 바보 같은 동생이 너무 힘들어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제가 직접판매공제조합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2011년 9월 5일날 거의 모든 물건을 수령했다고 나와있다고 합니다. 이것또한 사기 아닌가요??? 9월 5일엔 고자 3~4개의 물품만 받고 2012년 2월 12일날 또 조금의 물품만 받았고 아직까지도 모든 물품을 다 받지 못한 상태인데.. 거의 모든 물품을 수령했다니... 이것은 딱 바도 3개월이내에 환불을 받지 못하게 할려고 의도적으로 한것이 눈에 너무 보입니다.

이럴때 저희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좀 자세히 설명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동생분께서 다단계업체로 부터 피해를 입으셨다니 정말 안타까우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안타깝게도 다단계 업체에 회원으로 등록하여 일을 하신경우에는 도움을 드리기 어려운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해당 사업자에게 피해사항에 대하여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시기 바라며 소재지 관할 시청 및 특수판매/직접판매 공제조합(02-2058-0170)으로 상담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747 유통 라온샵 쇼핑몰 장혜진 2026-07-06
1531746 생활가전 파세코 김건종 2026-07-06
1531745 유통 서브마켓

처리중

서브마켓
박상윤 2026-07-06
1531744 기타 온유어리 김채연 2026-07-06
1531743 서비스 구몬 이다솜 2026-07-06
1531742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윤주 2026-07-06
1531741 식음료 우성물산영어종합법인 정균호 2026-07-06
1531740 서비스 킥복싱 박수영 2026-07-06
1531739 기타 세스코 손가빈 2026-07-06
1531738 생활용품 쿠팡 이소연 2026-07-06
1531737 식음료 정자푸줏간 김혜진 2026-07-06
1531736 금융 IBK기업은행 황미숙 2026-07-06
1531735 유통 맛있데이체험단 오은정 2026-07-06
1531734 유통 오프코어 방두리 2026-07-06
1531733 기타 아이조아요양보호소 문기정 2026-07-06
1531732 식음료 별별김밥_여수 봉산동 김서희 2026-07-06
1531731 생활용품 옷싸구 임채민 2026-07-06
1531730 생활용품 런드리고 김태성 2026-07-06
1531729 식음료 포트리스베트남쌀국수_안산 김재연 2026-07-06
1531728 생활용품 샤르드 최효진 2026-07-06
1531727 기타 쿠팡 안형철 2026-07-06
1531726 유통 CJ온스타일 김선혜 2026-07-06
1531725 생활용품 코멕스 숨버튼 스텐보관용기

처리중

뚜껑 파손
김윤자 2026-07-06
1531724 생활가전 현대캐피탈정수기 정성진 2026-07-06
1531723 유통 서브마켓 오신석 2026-07-06
1531722 기타 한의원 유애정 2026-07-06
1531721 식음료 파리바게뜨 이진영 2026-07-06
1531720 생활용품 정스 컬렉션 행복 2026-07-06
1531719 생활가전 가나중고종합할인마트 장강웅 2026-07-06
1531718 휴대전화 KTm모바일 김혜경 2026-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