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사에서 물건하자로 인한 배송비 8000 원을 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판매사에서 물건하자로 인한 배송비 8000 원을 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주
  • 조회수 : 893회
  • 작성일 : 12-10-29 16:31:59

본문

#1 의 링크는 해당 판매자 입니다.
#2 의 링크는 해당 판매자가 물건을 팔고 있는 페이지 입니다.
 
 저는 10월 5 일 지마켓에서 이즈무역 이란 판매자에게 49500 원 짜리 기타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이 저렴한 만큼 그러려니 하고 사용하려고 했지만 여러곳 눈에 띄는 기스들과 제대로 다듬어 지지 않아 튀어나온 나무가시 그리고 이상한 검은 가루가 곳곳에 묻어 있어 환불하게 되었습니다.

반품과정 중에서 지마켓 규정상 반품배송비를 상품가격에서 빼었습니다. 하지만 분명 해당 판매사에서는 물품에 하자가 있을 시 반품배송비 8000원을 돌려준다고 했습니다. (전화통화)

'옐로우캡' 택배를 이용해 반품하라고 했지만, 저는 낮 시간에 물건을 맡길 곳도 또 집에 있을 수 도 없기에 제가 거래하는 택배사를 통해
 물건을 반품하게 되었습니다.

즉, 저는 적어도 판매자가 가져간 배송비 8000원중 4000원이라도 돌려받을 권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물건의 하자로 인한 반품 및 환불에서 왜 8000 원을 판매자 측이 취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택배배송비가 4000 원 이라뇨..말도 되지 않습니다. )

판매자의 게시판에 여러차례 글을 남겼으나 돌아오는 대답은 복사해서 붙여넣는
 ' 처리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가 전부였습니다.

판매자 게시판에 저처럼 물건의 상태가 너무 안좋아 환불한 사람들이 많은데 그사람들 전부다 8000원이라는 돈을 감수하고 환불을 받았는지 모르겠습니다.

 부디 이런 비양심적인 판매자에게 소비자의 권리를 되찾아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기타구입후 하자로 반송하셨는데 배송비에대한 환불이 이루어지지 않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744 기타 온유어리 김채연 2026-07-06
1531743 서비스 구몬 이다솜 2026-07-06
1531742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윤주 2026-07-06
1531741 식음료 우성물산영어종합법인 정균호 2026-07-06
1531740 서비스 킥복싱 박수영 2026-07-06
1531739 기타 세스코 손가빈 2026-07-06
1531738 생활용품 쿠팡 이소연 2026-07-06
1531737 식음료 정자푸줏간 김혜진 2026-07-06
1531736 금융 IBK기업은행 황미숙 2026-07-06
1531735 유통 맛있데이체험단 오은정 2026-07-06
1531734 유통 오프코어 방두리 2026-07-06
1531733 기타 아이조아요양보호소 문기정 2026-07-06
1531732 식음료 별별김밥_여수 봉산동 김서희 2026-07-06
1531731 생활용품 옷싸구 임채민 2026-07-06
1531730 생활용품 런드리고 김태성 2026-07-06
1531729 식음료 포트리스베트남쌀국수_안산 김재연 2026-07-06
1531728 생활용품 샤르드 최효진 2026-07-06
1531727 기타 쿠팡 안형철 2026-07-06
1531726 유통 CJ온스타일 김선혜 2026-07-06
1531725 생활용품 코멕스 숨버튼 스텐보관용기

처리중

뚜껑 파손
김윤자 2026-07-06
1531724 생활가전 현대캐피탈정수기 정성진 2026-07-06
1531723 유통 서브마켓 오신석 2026-07-06
1531722 기타 한의원 유애정 2026-07-06
1531721 식음료 파리바게뜨 이진영 2026-07-06
1531720 생활용품 정스 컬렉션 행복 2026-07-06
1531719 생활가전 가나중고종합할인마트 장강웅 2026-07-06
1531718 휴대전화 KTm모바일 김혜경 2026-07-06
1531717 유통 니쁜스 이은미 2026-07-06
1531716 생활용품 애드아보아

처리중

환불 거절
황지영 2026-07-06
1531715 금융 메리츠화재 양종범 2026-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