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반품 거부에 대한 항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 반품 거부에 대한 항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안나
  • 조회수 : 2,349회
  • 작성일 : 12-02-10 13:37:22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구두 쇼핑몰 http://www.camelbrown.com/ 에서 수재화를 하나 구입을 하였는데,
배송이 되자 마자, 상품이 생각했던것과 달라, 해당 사이트의 Q&A 에 반품여부를 질문을 했었었습니다.
허나 답변 비번 오류로 관리자가 달아준 답변을 읽을 수 없어서, 직접 해당 사이트에 전화를 걸어
반품 여부에 대한 문의를 했었고,  그 상담직원은 반품접수 했으며 택배 기사님이 방문할 것이라고 저에게
일러줬습니다. 하여 저는 3일정도 택배 기사님을 기다렸었죠..
헌데 택배 기사님은 커녕 아무런 연락도 없길래. 해당 사이트에 다시 Q&A에 글을 올렸습니다.
헌데, 해당 사이트 관리자 댓글이 해당 제품은 수재화 이기 때문에 반품이 안된다고 하는 것이였습니다.
하여 혹시 잘 몰라 그런가 하여.. 전제적인 상황을 설명한 게시글을 다시 Q&A에 올렸더니.. 상담직원이
잘못알고 반품이 된다고 말씀드렸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제가 이 해당 제품이 반품이 된다고 하니 될줄로 알고 다른 타 사이트에서 다른 구두를 구매를 하게 된것이지요. 하여.. 그쪽 말로는 사이트에 반품 불가 고지가 되어 있다고 하는데, 뒤늦게 보니 사이트에 고지가 되어 있기는 합니다만, 제가 인지하지 못한 상태로 Q&A에 게시글을 올리고 상담직원과 통화를 했을당시
상담직원은 가능하다고 했으며, 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잘못 정보를 전달하고도 어떠한 사과의 말이나 전화로
안내를 해주지 않았다는 겁니다.
하여 저는 해당 사이트 Q&A 에 다시금.. 상담직원의 실수로 인하여 제가 타 사이트에서 구두를 구매한 점과
직원의 실수가 있으니 반품을 해줌으로써 환불을 해줘야 한다고 했으나 해당 사이트는 이제 게시판에
댓글도 달지 않고 응대하지 않습니다..
상당히 불쾌한 상태이며,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줄 수 있도록 쇼핑몰 측의 상담직원에 대한 소홀했던
관리부분에 대한 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더러 그걸 감수하라는 식의 반응은.. 정말
말이 맞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에 대한 고발을 하며. 환불 처리 될수 있도록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수제화의 반품이 거부당하여 속상하시겠습니다.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법률 제17조 제2항 제5호 및 시행령 제21조에는 청약철회가 제한되는 주문제작 물품에 대해 청약철회를 인정할 경우 사업자에게 중대한 피해가 예상되고 그 사실을 사전에 고지하여 소비자의 서면에 의한 동의를 얻은 경우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688 기타 88로또 백종대 2026-07-06
1531687 통신 캠핑토크 CUI MINGJIN 2026-07-06
1531686 기타 청주골프존아카데미 김시원 2026-07-06
1531685 생활용품 비츠바른자세 조은미 2026-07-06
1531684 통신 KT 수진 2026-07-06
1531683 기타 헬로우봇 조이슬 2026-07-06
1531682 유통 현대홈쇼핑 안영근 2026-07-06
1531681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사기
정지숙 2026-07-06
1531680 유통 위디플랫폼 widi 최진선 2026-07-06
1531679 기타 신현재 다이어트

처리중

환불요청
우민정 2026-07-06
1531678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상필 2026-07-06
1531677 생활가전 미닉스 주정 2026-07-06
1531676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태용 2026-07-06
1531675 식음료 서브마켓 오일균 2026-07-06
1531674 식음료 파리바게뜨 김지혜 2026-07-06
1531673 생활용품 용원테크

처리중

싱크대
이대성 2026-07-06
1531672 통신 LG헬로우비전 김나현 2026-07-06
1531671 항공·여행 아고다 박지상 2026-07-06
1531670 생활용품 라비에마켓 김동하 2026-07-06
1531669 기타 아이수(aisoo) 황제현 2026-07-06
1531668 유통 크림(KREAM) 송해지 2026-07-06
1531667 식음료 하나로마트삼송점 채연후 2026-07-06
1531666 기타 네이버 프리마켓 개인 판매자

처리중

환불 거절
김세호 2026-07-06
1531665 금융 프리드라이프 김선미 2026-07-06
1531664 생활가전 엘지 양기영 2026-07-06
1531663 통신 네이버광고 이도경 2026-07-06
1531662 기타 와이페이모어, 이스타항공 오필분 2026-07-06
1531661 생활용품 코스트코 빔프로젝터 광고 권용석 2026-07-06
1531660 기타 바크

처리중

불량상품
김재인 2026-07-06
1531659 기타 모벙기한 주 박미순 2026-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