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에 무책임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앤쇼핑에 무책임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현숙
  • 조회수 : 1,695회
  • 작성일 : 12-10-02 12:49:39

본문

9월25일 갈비찜을 주문한후 26일 주소변경을 하려 하니 취소하시고 새로 신청을 하면 30일까지 배송이 가능하다는 말을 믿고 주문을 했습니다.  30일날 저녁에 시골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 갈비찜이 아직까지 안왔다고" ... 홈앤쇼핑에 전화했더니  상담사가 잘못알고 주문을 받았다는 겁니다.  죄송하다며 물품은 취소해 주고  일만원권 쿠폰을 보내 주겠다는 겁니다...
가족과 즐겁게 먹으려고 주문했는데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죄송하다며 1만원 쿠폰 줄테니 먹고 떨어지라는 사과.. 화가나서 받아 들일수 없습니다.  이런것쯤은 대수롭지 않다는 듯 거만한 처리방법의 홈앤쇼핑의 무책임에 대한 보상을 어떻게 받아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핌에서의 주문 착오로 인해 제품배송을 받지 못하시어 몹시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쇼핑몰업에 따르면 계약된 인도시기보다 지연된 인도시 지연인도로 당해 물품이나 용역이 본래의 구매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하도록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789 항공·여행 아고다 김수아 2026-07-06
1531784 생활용품 에스엠코리아 강지완 2026-07-06
1531783 기타 미쁨 진공쌀통 김나윤 2026-07-06
1531782 생활용품 다구해마켓 박빛나 2026-07-06
153178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재복 2026-07-06
1531780 기타 쿠팡에서 접이식 삼단 친대겸 쇼파 제품을 샀습니다 제품을 살 때 무료 배송으로 알고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CJ 대한통운에서 배송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CJ 대한통운이 배송을 CJ 대한통운이 배송을 저도 모르게 갑자기 경동 택배로 이관돼서 배송이 안하고 경동 택배로 배송이 왔습니다 김영식 2026-07-06
1531779 기타 삼형제 이사몰 윤상미 2026-07-06
1531778 유통 서브마켓 김태성 2026-07-06
1531777 기타 주식회사 참핏 양승은 2026-07-06
1531776 통신 구글플레이스토어

처리중

환불요청
김경수 2026-07-06
1531775 유통 IN MY BAG 정윤희 2026-07-06
1531774 서비스 대신택배 오주영 2026-07-06
1531773 식음료 서브마켓 하민진 2026-07-06
1531772 휴대전화 양정무역 송슬기 2026-07-06
1531771 서비스 (주)웨이브홀딩스/이바우펫 이경수 2026-07-06
1531770 통신 헤이홈 브런트 이창재 2026-07-06
1531769 유통 쿠팡 김지원 2026-07-06
1531768 통신 LGU+ 이남재 2026-07-06
1531767 기타 허그맘허그인 지희영 2026-07-06
1531766 항공·여행 쿠팡이츠 박지현 2026-07-06
1531765 식음료 아침점심저녁 과기대점 장나연 2026-07-06
1531764 유통 서브마켓(주)번들주 이상헌 2026-07-06
1531763 기타 라인건설/신흥건업 김주연 2026-07-06
1531762 식음료 동원

처리중

환불진행
강현정 2026-07-06
1531761 유통 주식회사 인테리어티쳐 권건태 2026-07-06
1531760 생활용품 네리티아 한아름 2026-07-06
1531759 식음료 서브마켓 강슬기 2026-07-06
1531758 생활가전 업체 이지민 2026-07-06
1531757 생활용품 티엘라 차은영 2026-07-06
15317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