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운동화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국진
  • 조회수 : 908회
  • 작성일 : 12-10-06 12:53:41

본문

장장정정. 김**. T.246-7011. 010-****-****.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334-7.<BR>2012년10월1일 상기 음식점에서 아내와 아들딸과 함께 식사를 마치고,<BR>나오려는데 제 운동화가 없어졌습니다. 음식점주인은 2~3일 정도 기다리면<BR>잘못 신고간 사람이 다시 가져오는 일도 있다고 하면서 슬리퍼를 주어서<BR>귀가 했구요. 헌데 이제와서는 누구건지도 모르는 싸구려 신발이라도 신으라는<BR>거예요. 변상은 불가하답니다. 내가 가족들 앞에서 코오롱 고어텍스 푸른색 운동화<BR>라고 얘기 했는데 음식점 주인은 인정을 할수없다고 해요. 누가 가족들 앞에서<BR>거짓말을 하겠습니까. cc카메라도 있다고 해서 확인을 해보라고 했는데도<BR>변상을 못하겠다고 합니다. 해결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에서 신발이 분실되어 매우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신발을 분실했을 경우 신발 구매와 관련해 구매 영수증 같은 입증 근거를 제시하면, 물품의 품질 보증기간 및 사용기한에 따라 마련된 감가상각 비율을 적용하여, 그에 합당한 보상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상법 ‘제10장 공중접객업’의 ‘152조 공중접객업자의 책임’ 조항에도 손님이 맡아달라고 하지 않은 물건일지라도 식당의 과실로 인해 분실될 경우 식당측에 책임이 있고, 분실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겠다고 명시한 경우에도 책임을 면할 수 없다고 명시하고 있기 때문에 배상을 요구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상법에 따르면 음식점 주인은 손님이 시설에서 휴대한 물건의 멸실에 대해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규정하고 있으며 소비자는 구두를 구입했던 영수증을 제시하여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729 식음료 포트리스베트남쌀국수_안산 김재연 2026-07-06
1531728 생활용품 샤르드 최효진 2026-07-06
1531727 기타 쿠팡 안형철 2026-07-06
1531726 유통 CJ온스타일 김선혜 2026-07-06
1531725 생활용품 코멕스 숨버튼 스텐보관용기

처리중

뚜껑 파손
김윤자 2026-07-06
1531724 생활가전 현대캐피탈정수기 정성진 2026-07-06
1531723 유통 서브마켓 오신석 2026-07-06
1531722 기타 한의원 유애정 2026-07-06
1531721 식음료 파리바게뜨 이진영 2026-07-06
1531720 생활용품 정스 컬렉션 행복 2026-07-06
1531719 생활가전 가나중고종합할인마트 장강웅 2026-07-06
1531718 휴대전화 KTm모바일 김혜경 2026-07-06
1531717 유통 니쁜스 이은미 2026-07-06
1531716 생활용품 애드아보아

처리중

환불 거절
황지영 2026-07-06
1531715 금융 메리츠화재 양종범 2026-07-06
1531714 항공·여행 쓰시마라인 이혜현 2026-07-06
1531713 유통 G마켓 박종민 2026-07-06
1531712 식음료 무안동의가 유충균 2026-07-06
1531711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7-06
1531710 생활가전 한일전자 김명재 2026-07-06
1531709 생활가전 삼성전자 고현정 2026-07-06
1531708 항공·여행 번개장터 정수빈 2026-07-06
15317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6
1531706 유통 쿠팡 이유재 2026-07-06
1531705 기타 블랑무드 김선주 2026-07-06
1531704 기타 서브마켓 박병후 2026-07-06
1531703 기타 쿠팡 안형철 2026-07-06
1531701 생활용품 휴렉 김병석 2026-07-06
1531700 유통 IN MY BAG

처리중

사기
임소희 2026-07-06
1531699 식음료 제육대가

처리중

전화 협박
신동명 2026-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