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해지 할수있게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계약해지 할수있게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순
  • 조회수 : 883회
  • 작성일 : 12-11-19 08:50:42

본문

(주)노벨아이에서 하는 노벨상i 라고 온라인 동영상 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연령별로 학교 교과에 맞춰 교재가 나오고 스스로 온라인으로 동영상 강의를 보며 공부하는 방식입니다.
처음 홍보교사로 보이는 분이 자택 방문 계속 거절을 하다가 2~3번 방문 끝에 아이가 처음에는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 시작하였습니다. 계약일은 2012년 5월 18일이고 월65,000원 처음 계약시 선불내었고, 24개월 조건 계약서에 명시된 해지 조건은 잔여구독료의 10% 위약금을 내야 한다고 써있습니다.
부득히 아이들이 흥미가 없어지고 할수가 없어서 2012년 11월 12일에 걸었고, 해지 상담사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사정을 말씀드렸고 해지 해달라 하니, 계약시 없던 1년 이상은 의무적으로 구독을 해야만 그 이후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런 말은 처음 들었고 계약서상에도 없고 하여 그 부분 인정할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계속 해지해 줄수 없다. 처음에 계약했던 사람과 이야기 하겠다 해도 전화번호 알려줄수 없다 하고
알아서 하라는식이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따졌고 결국 해지통지서를 보내준다고는 했습니다.
2차 연락 15일에 전화를 걸었고 오늘15일이나 내일16일 통지서를 받을꺼라 합니다. 해지통지서는 16일 오후 퇴근하고 집에 가서야 도착이 되어 있었고, 해약대금 통지서 총 납부금액으로 첨부와 같은 내역을 보내어 477,000원을 입금해야 해지 해 준다 합니다. 그것도 16일 오후에 주말 끼고
그 다음주 화요일 20일까지로 입금을 안할경우 해지되지 않는다는 내용입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기간도 쪽박하고, 해지 금액도 이해할수가 없네요
처음에는 구독료도 카드로 전액 24개월 하면 할인해주겠다 하며 권장했고, 동네 아는 분은 두아이 했는데 한아이는 카드결재가 끝나서 그만큼 돌려줄수 없다하니 지금도 해지 요구중이라는데 소비자로서는 정말 이해하기가 어렵네요
신문구독을 하다가 중지 하려는 방식과 비슷하게 느껴지고 협박아닌 협박을 당한 느낌입니다.
첨부:해약대금통지서와 당시 계약서를 첨부하니 내용 보시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빠른 답변을 좀 기대해봅니다. 정 안되면 직접 찾아가서라도 이 일 마무리 짓고 싶네요 주말내 정말 머리가 지끈거렸습니다.
참고로 구독료 납부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계약일 납부일자 납부 방식
        2012.05.18. 5/18 65,000 선불현금
7/25 65,000 자동이체
8/24 65,000 자동이체
9/25 65,000 자동이체
10/25 65,000 자동이체
계 325,000 (5개월 수납) - 1개월분 11/25지급예정
* 2012년 05월 18일부터 11월17일까지면 넉넉히 따져도 6개월이 되네요. 6개월분은
                  인정합니다.(계약하고 책자가 바로 온것도 아니구요) 실 구독기간은 확인필요 * 24개월 약정 (24개월-6개월=18개월*65,000원)*10%(위약금) = 117,000원 계약서대로 인정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온라인강의의 해지가 이뤄지지 않아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교재를 제공받고 인터넷 등으로 교육을 받는 것인 경우 인터넷콘텐츠업 관련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는 1개월 이상의 계속적 이용계약인 경우로서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지의 경우에는 해지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이며 이용료는 소비자가 지급한 모든 비용을 포함함(예 : 교재비 등 별도의 부대비용)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해지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716 생활용품 애드아보아

처리중

환불 거절
황지영 2026-07-06
1531715 금융 메리츠화재 양종범 2026-07-06
1531714 항공·여행 쓰시마라인 이혜현 2026-07-06
1531713 유통 G마켓 박종민 2026-07-06
1531712 식음료 무안동의가 유충균 2026-07-06
1531711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7-06
1531710 생활가전 한일전자 김명재 2026-07-06
1531709 생활가전 삼성전자 고현정 2026-07-06
1531708 항공·여행 번개장터 정수빈 2026-07-06
15317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6
1531706 유통 쿠팡 이유재 2026-07-06
1531705 기타 블랑무드 김선주 2026-07-06
1531704 기타 서브마켓 박병후 2026-07-06
1531703 기타 쿠팡 안형철 2026-07-06
1531701 생활용품 휴렉 김병석 2026-07-06
1531700 유통 IN MY BAG

처리중

사기
임소희 2026-07-06
1531699 식음료 제육대가

처리중

전화 협박
신동명 2026-07-06
1531698 생활용품 무신사 김예지 2026-07-06
1531697 기타 (주)아톤 석용준 2026-07-06
1531696 통신 LGU+ 김민우 2026-07-06
1531695 기타 라이브치과병원 김샛별 2026-07-06
1531694 기타 빠리수선 강성범 2026-07-06
1531692 통신 KT 이대룡 2026-07-06
1531691 생활용품 메르시래빗 김은경 2026-07-06
1531690 생활가전 mag.dot 권해성 2026-07-06
1531689 유통 (주)비오팜 김영미 2026-07-06
1531688 기타 88로또 백종대 2026-07-06
1531687 통신 캠핑토크 CUI MINGJIN 2026-07-06
1531686 기타 청주골프존아카데미 김시원 2026-07-06
1531685 생활용품 비츠바른자세 조은미 2026-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