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 수박 받았는데 40% 정도 썩어보인다고 40%만 보상 한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썩은 수박 받았는데 40% 정도 썩어보인다고 40%만 보상 한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혁서
  • 조회수 : 633회
  • 작성일 : 26-06-30 09:29:37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쿠팡에서 수박을 구매해서 택배을 받았습니다.
그날 바로 소분하여 냉장고에 보관하고자 수박을 쪼개는 순간에 썩은 수박 국물이 많이 넘었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촬영하고 쿠팡 고객센터로 연락을 했습니다.
저는 쿠팡에 조치를 원했습니다.
당연히 재발송이나 환불이 될줄 앟았는데 그날이 금요일 인데 반품을 받아야되니 월요일에 반품결정을 해서 연락 준답니다.
썩어서 국물이 흐르는 ㅂ
수박을 공동주택에 3~4일 보관하는게 이웃 주민들에게 민폐를 끼치니 빠른 해결 방법을 요청 했더니 오염된 9kg이나된 수박을 냉장고에 보관하라고 했습니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강력히 거부를 했더니 당사 규정이라 어쩔수 없다네요.
할 수 없이 썩은 수박을 박스에 포장하여 문밖에 4일째 방치하고 있습니다
월요일 늦은 시간에 쿠팡 고객센터에서 연락이 왔는데 사진상으로 수박이 40% 정도 썩었으니 40%만 환불 할 수 있답니다.
사과나 참외 같이 개체가 여러개면 손상된것만 보상하는건 이해가 될 수 있으나 수박 처럼 하나로된 개쳬가 썩었는데 나머지 60%는 고객보고 먹으라는건지요.
저는 시골출신이라 수박을 다시 받으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판매처인 쿠팡에서 농부 핑계와 내부 규정만 고집하고 있어서 안타갑습니다.
제가 언성이 높아지고 몇 차례 이의제기를 했더니 밤 늦은 시간에 반품접수를 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까지 소비자고발 센터에 신고를 하는 이유는
첫째 판매처에서 잘못된 배송이 확인 되었는데도 고객에게 2차 피해를 유발되는 상황인데도 내부규정만 내세워 적극저으로 해결하지 않는 쿠팡에 너무 분합니다.
둘째 수박같은 단일 개체의 물건이 내부가 완전히 농해서 썩었는데 사진으로 40%만 보상한다니 나머지 60%는 고객이 먹으라는 태도가 너무 얼울 합니다.
차후에 저와 같은 경우를 당하는 쿠팡 고객이 없도록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585 서비스 넥슨 김진윤 2026-07-12
1534584 생활용품 인마이백 최민정 2026-07-12
1534583 생활가전 미닉스 김보연 2026-07-12
1534582 기타 한국민속촌 한창헌 2026-07-12
1534581 항공·여행 오늘나는애월 윤예지 2026-07-12
1534580 식음료 맥도날드 김연우 2026-07-12
1534579 항공·여행 아고다 최영희 2026-07-12
1534578 기타 다이트한의원 경기일산점

처리중

환불금액
김희숙 2026-07-12
1534577 유통 CU 박수현 2026-07-12
1534576 기타 부킹닷컴 곽고운 2026-07-12
1534575 유통 쿠팡 서홍석 2026-07-12
1534563 금융 삼성생명 조창훈 2026-07-12
1534562 기타 로베펜션 허윤선 2026-07-12
1534561 유통 당근마켓 롯데캐슬 2026-07-12
1534560 생활가전 LG전자 최정숙 2026-07-12
1534559 생활용품 풀데이즈 안나영 2026-07-12
1534558 기타 페이레터 최윤아 2026-07-12
1534557 기타 머지포인트 노승철 2026-07-11
1534556 유통 섹스토이(즐거운여정) 강수석 2026-07-11
1534555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민규 2026-07-11
1534545 생활가전 쿠쿠전자 천은진 2026-07-11
1534533 기타 모아트리 강소연 2026-07-11
153452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조규옥 2026-07-11
1534525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진국 2026-07-11
1534524 기타 GS25 녹번퍼스트점 고현주 2026-07-11
1534523 기타 구의동 하이웨이 박미란 2026-07-11
1534522 유통 스피드마켓 조미현 2026-07-11
1534521 기타 메디앤컬필라테스 연산점 김윤희 2026-07-11
1534519 기타 KBF 복싱클럽 박은호 2026-07-11
15345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